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 환자를 위한 '웃음활짝 기억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2회 3시간씩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인지 향상 프로그램, 운동, 영양, 구강 교육 등 맞춤형 건강 관리를 제공한다. 4월부터는 가남, 대신, 점동, 흥천 분소에서도 운영되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여주시, 구직 청년 대상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사업 '꿈꾸는대로' 3월부터 시행. 18세~39세 여주시 거주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인당 연 5회까지 '잡아바' 홈페이지를 통해 대여 가능. 예산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3월부터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여주 청년 스트레스 케어(여·스·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8~39세 여주시 청년을 대상으로 옴니핏 기기를 활용한 스트레스 측정 및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주차 목요일에 진행된다. 상담은 30분씩 3회차로 구성되며, 분기별로 선착순 모집한다.

여주시는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45억원 규모의 2025년도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5개 분야 85개 사업, 151개소를 대상으로 작물 연구, 소득 기술, 축산 미생물, 교육 농기계, 생활 자원 분야 신기술 보급이 진행된다.

여주시는 2월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농지위원회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농지위원 66명과 읍·면·동 농지 업무 담당자 14명이 참석했으며, 이충우 여주시장의 농정시책 설명과 농지114 대표 김영남 강사의 농지위원회 기능, 농지취득자격증명 심사 요령, 농지 민원사례 소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교육을 통해 농지위원의 사명감 고취, 업무처리 능력 배양, 농정 및 농지 정책 홍보 등의 효과를 기대하며, 여주시 농지의 효율적 관리와 가치 보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3·1절 106주년을 맞아 재향군인회와 함께 '국기사랑·나라사랑·여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재향군인회 회원과 시민 50여 명은 중앙파크타운 등 200가구에 태극기를 게양하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국경일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애국심 함양에 힘쓸 계획이다.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가 5월 1일부터 11일까지 여주시 신륵사 관광지에서 개최됩니다. ‘즐겨봄, 자기야 여강이 출렁인다’를 주제로, 남한강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전통도자제작 퍼포먼스, 전통장작가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특히 ‘2025 관광 원년의 해 선포식’과 ‘남한강 출렁다리 개통식’이 함께 열리며, 수상 멀티미디어 드론쇼, 출렁다리 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여주시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2월 26일 임원진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3기 협의체 출범을 알렸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임하는 김부열 대표에게 감사를 표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윤창원 대표와 임원진에게 격려와 지원을 약속했다. 윤창원 신임 대표는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행정에 전달하며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3월 15일 세종국악당에서 배우 박진주, 민경아, 노윤이 출연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시민 수요조사를 반영하여 뮤지컬 갈라 형식으로 기획되었으며, 다양한 뮤지컬 넘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주시는 2025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24세 청년으로, 3년 이상 연속 거주 또는 경기도 합산 10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신청은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가능하며, 분기 내 소급 신청도 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는 재산, 소득,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1인당 분기별 25만 원씩 최대 연 100만 원을 여주사랑카드로 지급받는다.

여주시 여흥동, 남한강 출렁다리 개통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실시. 5월 개통 예정인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금은모래지구에서 여흥동장, 하나님의교회, 경기도의원 등 50여 명 참여.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성공 위해 깨끗한 관광 이미지 제공 노력.

여주시는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대상 쌀코지 고추장 만들기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아이들에게 전통 발효식품을 쉽게 배우고 가족과 건강한 식문화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쌀코지와 발효식품의 가치 이해, 전통음식에 대한 관심 증진, 쌀 소비 촉진 및 지역 전통 식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