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0일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의 우수청년공간 선정 기념 현판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수청년공간은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추진하는 경기청년공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공간에 대한 평가와 선정을 통해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양평군은 작년, 청년공간 오름의 최우수청년공간 선정에 이어 내일스퀘어 양평이 우수청년공간으로 선정됐으며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사업비로 4000만 원을 지원 받게 된다. 현재 양평군은 내일스퀘어 양평, 오름, 딴딴회관까지 3곳의 청년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활동과 네트워킹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훈구 일자리경제과장은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이 우수청년공간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양평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능동적인 사회활동 참여와 자립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7일 오전, 서울-양평 고속도로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통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재개’를 위한 범군민 대책위원회 준비단을 발족했다고 10일 밝혔다. 범군민 대책위원회 준비단은 지난 6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전면 백지화 선언에 따라 개최된 양평군 긴급 이장 회의를 통해 사업 재추진 필요성을 느낀 양평군이장협의회 중심으로 구성됐다. 준비단은 긴급회의에서 고속도로 사업 추진 정상화를 위한 범군민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전면 추진 중단 사태에 대응해 사업 추진재개를 위한 각종 시민사회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 6일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전면 중단에 따른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고속도로 사업 추진에 대한 청천벽력과 같은 중단 발표에 대한 당황스러움과 안타까움을 표명했으며, 특정 정당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사업이 지연되거나 좌초되고, 지역에 대한 연고나 지역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군민의 이익을 헤아리지 못하면서 일으키는 가짜 논란이 상상하기도 어려운 결과를 초래했다고 성토했다. 이어, 12만 4천 양평군민들께서는 양평군 IC가 설치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재개를 위해 함께해 주시고 힘을 보태 주실 것을 당부 호소했다. 같은 양평군에서는 대회의실에서 이번 사태의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12개 읍면 이장단 70여 명과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군의회 의장과 이혜원 경기도의회 의원, 송진욱·오혜자 군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결정에 대한 추진 경과 보고회’가 있었다.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6월 ‘맞춤형 영양관리 식사지원 사업’ 대상자 100명에게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맞춤형 영양관리 식사지원 사업’은 고협압·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고위험군 노인과 홀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노인에게 맞춤형 영양식을 제공,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문업체를 통해 대상 가구에 주 5회 방문해 1일 2식 영양 도시락을 제공하고 안부 확인을 하고 있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6월 한 달간 실시됐으며, 평균 97.5점으로 이용자들의 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문항에는 제공되는 도시락의 맛·양·종류·영양·배송상태, 안부 확인 서비스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한 설문 참여자는 “작은 정성에 천군만마를 얻은 것보다 더 고맙습니다. 자식도 싫다는 세상에 너무나 감사하다”며 “양평군의 수고와 헌신의 노력으로 인심 좋고 살기 좋은 양평군이 됐다”고 전했다. 양평군 관계자는 “설문 결과를 토대로 잘된 점은 지속해서 유지해나가고, 미흡한 ...

전진선 양평군수는 6월 30일, 올해 새롭게 조성한 생활 속 독서문화공간 신복4리 마을회관(옥천면)과 몽양기념관(양서면)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윤순옥 양평군의회의장, 관련 기관·단체장 및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해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공간 소개 및 조성 배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역 독서문화의 발전방안의 논의를 위한 간담회와 독서문화공간 현판을 전달했다. 생활 속 독서문화공간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환경을 구축을 위한 양평군 독서문화 증진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현재까지의 사업 추진을 통해 총 51개소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생활 속 독서문화공간이 마을공동체가 함께 발전하고 주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책 읽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도서 기증을 유도하는 등 생활 속 독서문화공간의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 28일 오전, 양평물맑은시장에서 시가지 가로청소반에서 운영할 '친환경 진공청소장비'를 도입해 시연회를 열었다. 이번에 도입한 친환경 진공청소장비는 이미 유럽 등 많은 국가에서 사용하고 있는 장비로 탄소 배출 없이 공원과 도로를 청소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양평군은 친환경 청소 장비 도입으로 기존 방식보다 효율적인 시가지 청소가 가능해질 전망으로, 가로청소반 근로자의 근골계 질환 예방 뿐만 아니라 작업환경 전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올해부터 양평읍과 양서면, 용문면에서 운영되는 시가지 가로청소반의 활동으로 시가지가 깨끗해졌다.”며, “이번 친환경장비 도입으로 가로청소반 활동에 효율성을 높여 향후 장비 운영의 성과에 따른 확대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기획] 전진선 양평군수,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 중점 주친하겠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6/1.-전진선-양평군수-집무실-사진_F.jpg)
[caption id="attachment_328592" align="alignnone" width="771"] 전진선 양평군수[/caption]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해 7월 민선 8기의 취임을 시작으로 양평군의 수장(首長)이라는 막중한 책무를 지고 지역 곳곳의 현장을 찾아다니며 1년을 쉼 없이 달려왔다. 군수로서의 첫 행보는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취임 1개월 만인 지난해 8월, 100년 만의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양평군은 총 피해 건수 559건, 피해 금액 435억 8900만 원에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집중호우가 내린 당일부터 전 군수는 군민들의 안전과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비상재난회의를 진행하고,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피해 현장을 찾아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였다. 그 결과, 양평군은 피해 발생 열흘 만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서, 25억 4천5백만 원 예산으로 피해 주민에게 인당 50만 원을 지급하고, 응급 피해 복구를 위해 1,055억 원...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 27일, 청운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군민들을 직접 만나 민원상황과 지역 현안을 듣기 위한 ‘6월 소통·공감 찾아가는 열린군수실’을 운영했다. 이번 소통·공감 찾아가는 열린군수실은 사전 신청자와 현장접수자 27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이날 열린군수실에서 건의된 내용은 노인복지관 신축 예산 지원, 마을방송시설 교체, 주민자치센터 증축, 하수관로 연결 요청, 양평 반려견 테마파크 설립, 마을 단위별 우수마을 표창 및 포상, 계사 악취 및 해충 피해 해결 요청, 용두민속시장 전선 지중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들이 건의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즉시 해결이 어려운 일부 민원은 현장답사 등을 통해 담당 부서에서 해결책을 모색해 민원인에게 개별적으로 처리결과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며, “다양한 소통시스템을 구축해 군민의 고충 사항을 해결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7월 3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양평군수 취임 1주년을 맞이해 지난 1년간의 추진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며, 민생현장을 찾아 군민과 소통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민선8기 취임 이후 지금까지 추진해온 성과들을 돌아보고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향한 재도약의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특히, 취임 1주년을 맞이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민생현장 곳곳을 방문하며, 군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앞으로의 1년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오전에는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와의 간담회 및 오일장 상인 격려를 시작으로 양평초등학교 교통지도, 7월 월례조회, 민선8기 성과 및 비전 선포, 어르신 배식 봉사가 예정돼있다. 오후에는 노인복지시설, 영농현장, 수해복구 현장 등을 방문한다. 저녁에는 야간방범 순찰과 야간경관 조명 사업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의 새로운 변화를 염원하는 군민 여러분의 기대 속에 힘차게 출범한 민선...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9일,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모두애(愛)마을기업에 청운면 갈운리 소재 ‘증안리약초마을 협동조합’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엔 선정된 모두애(愛)마을기업은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높은 매출과 브랜드 가치, 공동체성을 비롯해 기업의 지속가능성 등 종합 평가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2023년도에는 전국 마을기업 중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16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양평군 ‘증안리약초마을 협동조합’은 인구 감소로 인한 마을 소멸 위기 등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설립한 마을기업으로, 주민들이 힘을 모아 지역 농산물의 계약 재배와 안정적인 수매를 바탕으로 가공식품을 제조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농산물을 시중 대비 10% 이상 높은 가격에 수매해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근로자 생활 기숙사를 제공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선순환에 앞장서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증안리약초마을 협동조합’의 모두애(愛)마을기업 선정...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현대 블룸비스타 아산홀에서 5급 이상 관리자 및 시군종합평가 담당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시군종합평가 실적향상 방안 토론 및 공직자 행동강령 등 청렴 교육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에 대한 종합 행정역량 평가로, 국정과제 및 도정 주요 정책에 대한 정량적, 정성적 평가로 진행된다. 양평군은 시군종합평가에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등 행정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워크숍에 참석해 “시군종합평가에서 우리 군이 거둔 5년 연속 수상 성과는 군정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올해 목표인 6년 연속 수상과 그룹 내 1위 달성을 위해 모든 부서와 읍면에서 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자라섬 봄꽃 축제’를 찾은 방문객 수가 지난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를 냈다고 20일 밝혔다. 가평군은 올해 코로나 방역조치 전면 해제 후, 공식적인 축제인 ‘2023 Colorful Garden 자라섬 꽃 페스타’를 지난 달 20일부터 이달 18일까지 30일간 개최했다. 자라섬 꽃 축제기간 방문자는 하루 평균 4천여 명으로 총 12만55명이 다녀갔다. 작년 6만3천52명보다 5만7천3명이 늘면서 인기가 폭발했다. 방문객 중, 유료는 5만7천387명, 무료는 6만2천668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의 발걸음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단절된 일상과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입장객 수익금은 총 4억952만7000원인 가운데 입장료는 4억170만9000원, 전기차 이용료 7백81만8000원으로 나타났으며, 농․특산물 체험 및 판매부스를 통해 4억3천364만9000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번 자라섬 꽃 축제는 개막 이후 이상기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