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폭넓은 참여를 통한 미래교육협력지구 홍보를 도모하기 위해 ‘2023 양평미래교육협력지구 교육공동체 사진 및 미술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23 양평미래교육협력지구 교육공동체 사진 및 미술작품 공모전’은 사진, 미술작품 2개의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사진 분야는 양평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에 참여하여 활동하는 모습이 담긴 작품을, 미술작품 분야는 ‘양평미래교육협력지구’ 문구를 다양한 미술 형태(캘리그라피, 회화, 일러스트, 포토샵 등)로 표현한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전 접수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 폼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양평미래교육협력지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 심사는 두 단계를 거쳐 사진 45팀, 미술작품 25팀을 선발하며, 대상·금상·은상 수상자에게는 시상금 및 군수·교육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공모전이 많은 양평군민들에게 양평 미래교육협력지구를 알릴 수 있...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30일 경기도 공모사업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미디어커머스 '쇼핑몰 창업마스터'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6월 9일부터 시작해 이론 및 실습 교육 160시간, 1:1 개인 맞춤형 멘토링 과정 135시간 총 295시간 진행된 교육은 15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13명이 수료했으며, 13명 수료생 모두 신규 사업자 등록 및 기존 사업자는 업종 추가 등 사업 확장의 결과를 거두었다. 교육생들은 아동용품, 패션잡화, 생활용품, 애견용품, 식품 그리고 양평에서 나고 자란 친환경 농산물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하여 사업을 새로 시작하거나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교육 중 쇼핑몰 상호와 로고, 상품 홍보 동영상까지 직접 제작해 현재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 수료자 중 교육과정 출석률, 사업자 등록, 사업계획서, 발생 매출액 평가 등의 심사를 통해 6명의 초기 사업비 지원 대상자가 선정되었으며, 이들에게는 10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된...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29일 전진선 양평군수와 권경현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북부지역 본부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트윈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 2단계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위탁협약으로 전국 지자체 최초의 2D, 3D 기반 공간정보 융복합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행정지원 서비스와 메타버스 공간인 양평군청, 전시관, 영상관 등의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정보 통합플랫폼이다. 2단계 주요 구축 내용 중 행정지원 서비스 분야로 2D 기반 공간정보 레이어 제어와 정보 공유 기능, 3D기반 디지털 트윈 환경의 건축물 정보와 지하시설물 구축, 의사결정지원을 위한 시뮬레이션 및 분석기능, 대국민 서비스 분야로 토지분할 시뮬레이션 기능, 메타버스 양평군청 및 군의회 3차원 모델링 등이 개발 완료됐으며, 총 3단계 사업으로 2024년까지 군민과의 생활 속 정보 공유 및 다양한 군민과의 소통 방안을 모색해 플랫폼을 구축할 예...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5일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생애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에 전문역량을 갖춘 간호사·사회복지사가 찾아가서 아이와 산모의 건강상담, 영아 발달 관련 상담과 양육에 대한 교육과 심리적, 사회적 지지를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양평군은 보건소 등록 임산부 대상 건강 평가를 진행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기본방문’과 ‘지속방문’ 군으로 분류해 가정 방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본방문 대상자에게는 출산 후 8주 이내 전문인력이 방문해 산모의 영양, 운동, 수면 등 건강 상태와 신생아 성장발달을 살피고 모유 수유와 아기 돌보기에 관한 육아 정보를 제공하며, 우울감과 심각한 스트레스 등으로 임신·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지속방문 대상자는 출산 전부터 아이가 24개월이 될 때까지 전문인력이 방문해 지역사회 연계 및 심리적,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한...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달 양평읍 소재 양근천길 일대에 작은 쌈지공원을 조성하고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등 다채로운 양근천길 만들기에 적극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월부터 야간통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양근천길 주변 인도에 가로등 및 야간 경관조명을 조성했으며, 가로등이 없어 어둡고 통행이 불편한 양근천길 주변 빌라·주택가 인도에 가로등을 설치해 조도를 개선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양근천길 도로 옆 유휴부지를 활용해 공작단풍, 왕벚나무 등 각종 나무와 꽃을 심어 특색있는 정원식 쌈지공원을 조성해 휴식공간을 마련했고 야외 운동기구를 설치해 주민들이 가벼운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개선했다. 조근수 양평읍장은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양근천길에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며 “계속된 무더위로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양평의 ‘양’과 춘삼월에 태어나, 봄 ‘춘’을 이름에 넣은, ‘양춘이’라는 캐릭터를 선보였다. 눈동자에서 보이듯, 무표정에 무던한 성격의 양춘이는 따뜻한 봄이라는 ‘양춘’의 뜻처럼 양평의 자연을 포근하고 따사로운 이미지로 홍보하고자 제작됐다고 23일 밝혔다. 양평군은 양춘이 관광 캐릭터가 엉뚱하고 귀여운 방식으로 관광지를 알리는 영상을 제작해 관광지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둔 풍경 위주의 홍보영상이 아니라, 캐릭터의 스토리에 힘을 줘 재밌고 가벼운 콘텐츠로 관광지를 홍보하고자 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2022 캐릭터 이용자 실태 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 68.7%가 ‘공공기관의 브랜드 캐릭터 또는 캐릭터를 활용한 사회적 캠페인이 효과적’이라고 답했다. 또한, 국내 소비자의 62.4%가 ‘상품 구매 시 캐릭터에 영향을 받는다’고 응답하기도 했다. 특히, 양춘이는 공모를 통해 캐릭터를 제작해온 타 지자체와 다르게 공무원들이 기획, 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청년 4-H 농업법률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5회 과정으로 영농활동에 바쁜 청년회원들을 고려해 18시부터 22시까지 야간 교육으로 진행했다. 특히 교육 과정을 농업경영을 위한 세무회계, ESC경영, 농지법 등으로 편성해 양평군 청년농업인의 농업법률에 대한 전문성 향상에 목적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회원은 “올해 청년창업농으로 선정돼 양평군4-H회에 가입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 분야 관련 법률을 배우고, 회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주성혜 농업경영과장은 “매년 청년 4-H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 과정 커리큘럼은 회원들의 건의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실속있는 교육이 되도록 구성하고 있다”며 “관내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18일 양평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경기도주식회사 협력으로 호주에 참드림쌀 4톤을 수출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평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사무실 앞마당에서 개최된 선적식에서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 지역 농협 조합장 등이 참여해 '물 맑은 양평 쌀' 첫 수출을 축하했다. 이번 수출 물량은 호주 내 하나로 아시아 식료품점과 멜번 마켓에서 판매되며, 향후 물량을 확대하고 미국 등으로의 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쌀소비량 감소, 재배 기술 발달에 따른 수확량 증가 등으로 불안정한 쌀 시장에서 다양한 유통망을 확보해 양평 쌀의 위상을 높이고 안정적 판로 마련을 위한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이번 선적식은 큰 의미가 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3일 2023년 제8회 ‘햇밀장’ 행사에 참가해 양평 우리밀 보급 확대를 위한 홍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햇밀장’은 2016년부터 (사)농부시장 마르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갓 수확한 밀을 함께 맛보고 이 땅에서 자란 밀의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이다. 밀을 주제로 한 전시, 워크숍, 포럼을 진행해 국산밀 재배의 중요성과 우리밀의 가치를 8년째 전파하고 있다. 이번 제8회 햇밀장에는 밀 테이스팅, 햇밀토크, 햇밀 워크숍이 진행됐으며 국산밀의 맛을 좌우하는 품질관리제도 소개(국립식량과학원), 더 좋은 밀을 위한 지역의 노력(양평군), 제분소들의 노력(산아래 제분소), 우리밀 품질에 대한 베이커들의 생각, 우리밀 품질향상에 대한 농부들의 생각(더불어농원), 국산밀의 경관적 활용 방안(남복희)의 햇밀포럼을 통해 농부, 요리사, 제분소 그리고 정부와 지자체의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햇밀장에서 양평...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연경)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지역 영·유아의 안전한 생활과 위험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안전 인형극 - 코코의 위험한 하루'를 양평군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어린이집안전공제회의 주관으로 운영됐으며, 영유아 다툼과 실종·유괴 예방을 위해 관내 영·유아 1,19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연경 센터장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함께 운영하게 된 찾아가는 안전인형극을 통해 영·유아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는 방법을 전달하고 스스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대처 능력을 제고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행정안전부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신속집행은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예산을 집행해 민간에 자금을 조기에 공급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재정 균형집행 달성을 위해 추진하는 정책이다. 양평군은 주요 정책이 포함된 신속집행 사업 대상액 6,208억 원 중 3,492억 원(50.4%)를 집행했으며, 내수경기 진작에 큰 영향을 미치는 소비·투자 분야에서는 1분기 목표액(991억 원) 대비 94.8%(940억 원), 2분기 목표액(1,124억 원) 대비 134.2%(1,509억 원)을 집행하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사업 계획 추진 단계에서부터 절차상의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계획하고 예측해 집행한 결과”라며, “2회 추경을 통해 불요불급한 사업을 재편성해 이월액과 불용액 최소화로 건전재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8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프로포절 작성 및 우수프로그램 공유’를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프로포절이란 사회복지시설에서 수행하고자 하는 사업이나 프로그램의 내용을 설명하는 사업제안서를 말하며, 경쟁력을 높여 서비스 질을 높이고 사업수행에 필요한 재원 마련을 위해 사회복지사들에게 요구되는 업무 역량 중의 하나이다. 이날 교육은 그동안 13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약 30억 원의 재원을 확보하고 지속해서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김용필 양평군사회적협동조합 상상공작소 대표의 양평군 사례 발표에 이어 2007년부터 현재까지 241건의 공모사업 선정 이력에 빛나는 김태현 강사의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장에는 양평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양평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공모사업 선정에 대한 갈망과 동경으로 교육장의 열기가 뜨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