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9,553건, 약 31억 원(지방교육세 7억 포함)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연 2회(6월, 12월) 부과하는 정기분 세목으로 차량의 용도와 차종, 배기량, 차령에 따라 세율이 차등 적용되며, 이번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기준 양평군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125cc초과),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에게 부과됐으며 과세기간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단, 2023년 1년분 세액을 1월, 3월, 6월, 9월에 미리 연납하거나, 6월에 연세액(본세 10만 원 이하)으로 모두 납부한 납세자는 제외되며 7월 1일 이후 신규 및 이전등록 차량은 등록일부터 12월 31일까지가 과세기간이 된다. 자동차세 납부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다음 달 1월 2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 현금 입·출금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와 통장으로 납부 가능하며...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023년 CCTV 233대 신규 설치 및 217대 교체를 통해 단일 연도 최대규모의 CCTV 정비 사업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2013년 관제업무를 처음 시작한 양평군은 통합관제센터 개소 당시 400여 대에 불과했던 CCTV를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해 현재 설치 대수가 3,000여 대에 육박하게 됐다. 군 관제센터에는 12명의 모니터링 요원이 4조 2교대로 근무로 24시간 빈틈없는 감시를 수행하며, 어린이들이 위급상황 발생 시 CCTV에 설치된 비상벨을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 화재감시, 차량번호인식 등 지능화된 CCTV를 양평경찰서, 양평소방소와 유기적으로 운영해 범인 검거 및 위험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 특히 양평대교, 양근대교에 설치된 기존 13대의 CCTV로는 자살시도자를 관제하기 어려워 2021년부터 11대를 추가 설치해 39건의 자살시도자를 안전하게 가족에게 인도했으며 투신한 2명의 소중한 생명을...

경기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023년 행정안전부 하반기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양평제2배수펌프장 용량증설사업(10억 원), 흑천 회현리 취수보 개보수사업(5억원) 등 총 2건(15억 원)이다. 양평제2배수펌프장 용량증설 사업(총사업비 46억 원)은 노후화 및 시설용량 부족으로 지난해 집중호우 시 주변 인근 상가·건물에 침수피해가 발생한 바, 배수펌프장 용량증설을 통해 분당 260㎥의 국지성 호우에도 충분히 버틸 수 있도록 시설 개선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24년 자체예산 10억 원을 포함한 20억 원으로 우선 추진할 예정이다. 흑천 회현리 취수보 개보수사업(총사업비 8억 원)은 양평읍 회현리 620-3번지 일원 약30ha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하천시설물 시설 노후화 개선 사업으로, 보수를 통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흑천의 안정적인 하천유지 유량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2024년 군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4일 ‘2023년 연말연시 성탄트리·거리조명· 군청사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점등식은 양평군 야간경관 활성화를 위해 성탄트리와 더불어 양평역에서 군 청사까지 이르는 거리를 밝히는 조명을 처음으로 설치하고, 새롭게 단장한 군 청사의 야간 경관조명을 동시에 점등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식전 축하 공연으로 양평팝스오케스트라가 오 해피데이, 써니, 등 감성을 북돋는 연주로 군민의 참여를 이끌어 점등식의 시작을 알렸다. 1부는 양평군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성탄트리 점등 기념 축하 예배가 진행됐으며 다 함께 부르는 찬송가와 새이레 기독학교 중창단 학생들의 특별 무대로 이어졌다. 2부 점등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평군기독교연합회 심재학 회장(양평읍교회) 등이 참석해 함께 불을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 청사 경관조명을 중심으로 거리를 밝히게 될 트리와 거리조명을 통해 올해 다사다난했던 양평군민...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경기도가 실시한 ‘2023년 건축사 재능기부사업’ 시·군 종합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군은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고 건축물의 품질향상과 군민과의 맞춤형 재능기부사업에서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갖춘 자치단체로 자리를 확고히 하게 됐다. 건축사 재능기부사업은 안전한 건축공사의 진행과 부실공사를 방지하고자 하는 제도로, 공사감리 대상이 아닌 소규모건축물에 대해 건축사가 건축공사 진행에 따른 현장방문 기술지도를 통해 건축물의 기능향상, 하자 예방 등 건축물 품질향상을 위한 사업이다. 양평군은 올 한해 1,821건에 달하는 건축사 재능기부사업을 시행했으며 추진실적 100%를 달성하는 등 찾아가는 건축 행정서비스를 통해 군민이 안전하고 거주하고 싶은 명품도시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가1과 김진애 과장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까지 협조해준 양평군 지역건축사회에 감사드리...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8일 ‘사통팔달 간담회(농·축산업분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내 사회단체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통팔달 간담회는 ‘사회단체와 소통하는 민선 팔기 매달 정기간담회’의 줄임말로 지역을 대표하는 분야별 사회단체장을 초청해 진행된다. 이날 보훈회관에서 열린 사통팔달 간담회(농·축산업분야)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소통홍보담당관을 비롯해 농업경영과장, 농업기술과장, 친환경농업과장, 축산과장, 지역 농축산업분야의 사회단체장 및 회원 등 40여 명이 자리했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관련 부서장의 현안사업과 홍보사항 안내, 전진선 군수의 대외교류 현황 및 양평군 매력그린 계획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으며, 이후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부서 현안사업 중에서는 농작업 대행사업 민간위탁과 개화기 냉해 피해 저감사업 등 농사일을 지원해주는 사업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비와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가입비 지원 등 인적·물적 재산의...

양평군은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27일 ‘2024년 공공기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양평공사, 양평문화재단, 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 세미원 기관장과 팀장이 참석해 내년도 주요 업무에 대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평공사는 제7대 신범수 사장 취임 이후 본부장을 영입해 조직을 안정화하고 임금을 현실화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며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년 행정안전부 경영평가 ‘우수’ 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양평문화재단은 생활문화페스타, 별빛물빛 콘서트, 양강섬 예술축제 등 양질의 문화예술행사를 추진해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늘리고, 문화예술 정담회를 개최해 지역 예술인과 소통하는 운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는 대학생과 고등학교 장학생 선발을 확대하고, 고등학교가 없는 서종면에 통학버스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장학사업을 확대한 바 있다. 세미원은 수목 전문가를 대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4일 ‘양평 여행을 담다’를 주제로 진행한 ‘제9회 양평 관광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평 관광사진 공모전은 2007년부터 격년제로 실시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으며, 양평군 관광 활성화와 우수한 양평여행 사진 자료를 확보하는 역할을 해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의 경우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접수하여 3,314명이 방문하는 등 높은 관심과 성원을 받았다. 올해는 총 573점이 출품됐으며, 교수진 및 사진작가로 구성된 1차 사전 온라인 심사, 네티즌 심사 및 2차 오프라인 심사를 거쳐 총 57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상식에서는 대상(상금 100만 원), 금상(상금 70만 원), 은상(2점, 각 50만 원), 동상(5점, 각 30만 원), 입선(48명, 각 10만 원) 총 900만 원의 시상금과 상패·상장을 수여했으며, 수상작은 많은 관광...

경기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2일 ‘양평군 지역문화진흥계획 및 예술의 거리 조성’ 정책연구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지역문화 업무를 수행하는 양평문화재단, 양평문화원 임직원이 함께했으며 민간단체에서는 양평예총 회원지부와 강상강하아트로드포럼 등이 참석하여 진행 중인 연구 경과를 공유하고 내실있는 용역 결과 도출을 위한 향후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양평의 변화하는 지역사회 모습과 현재의 문화 수요 등 지역 환경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과 4차례에 걸친 군민, 기관단체와의 인터뷰 결과를 되짚어보고 양평 지역문화 진흥 방향과 비전체계를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다채로운 문화가 샘솟는 매력도시 양평’이라는 문화정책 비전 아래 문화생태계 조성, 문화안전망 구축, 양평 가치 창출 전략이 제시됐으며 향후 계획 수립 워크숍을 통해 세부 사업들을 수립해 반영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변화하는 양평은 군민...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0일 주차난을 겪는 양평읍사무소와 인근 주민의 주차 편의를 도모하고자 양평읍 주차타워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하 공연, 개회, 내빈소개, 주민참여감독관 위촉, 기념사,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양평읍 주차타워는 양근리 658번지 일원에 군비 48억 원, 도비 20억 원, 한강수계 관리기금 13억 원 등 총사업비 81억 원을 들여 지상4층, 연면적 3,934㎡의 시설 규모로 주차대수 총 145대, 1층 화장실, 각 층 장애인승강기 등을 포함하며 2024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앙도서관 진입로는 양근삼거리와 인접하고 있어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커 폐쇄하고 읍사무소 정문으로 차량 출입을 일원화할 계획이다. 또한, 주차타워 장애인 주차 편의를 고려해 층마다 장애인용 주차구획을 승강기에 접하도록 하고 전면에 여유있는 대기 공간을 확보하는 등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11월 29일을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로 정하고 양평경찰서와 함께 체납차량을 특별 단속한다고 15일 밝혔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으로 발견 즉시 현장에서 번호판을 영치하고, 해당 차량은 운행이 제한된다. 군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예고 및 분할납부 등을 안내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번호판 영치를 통해 공정한 납세문화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소유주는 체납액 납부 후 신분증을 지참해 양평군청 세무과(자동차세)와 교통과(과태료)에 직접 방문해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차량 소유자의 자동차세 납부는 기본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번호판 영치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군민들의 자발적인 체납액 납부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2024년 주민참여예산 최종사업을 확정·공고했다고 13일 밝혔다. 공고된 사업 예산은 군 단위 제안사업 1,186백만 원(15건), 읍·면 단위 제안사업 3,450백만 원(83건)으로 총 4,636백만 원이며 이는 2024년 양평군 본예산 반영, 양평군의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 후 내년도에 시행된다. 군은 지난 4월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했으며, 접수된 제안사업은 군 단위 62건, 읍·면 단위 180건 총 242건으로 주민 복리 증진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과 지역 내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소규모 주민편익사업 등이 포함됐다. 접수된 242건의 제안사업에 대해 양평군은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12차례 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읍면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를 거쳐 지난 10월 19일 ‘2023 양평군 주민참여예산 총회’를 통해 총 98건의 최종 사업을 선정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어 주민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