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23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2024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주연 부군수 주재로 진행한 이번 회의는 23일 본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사업소 등 33개 부서가 참석했으며, 28일에는 12개 읍면 대상으로 회의를 개최해 주요 사업별 1분기 추진 전망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주요 정책이 포함된 신속집행 사업을 조기에 추진, 연내 집행 완료를 목표로 사업별 사전 행정절차 이행 여부, 1분기 집행 전망을 집중 점검하고 부서의 집행 애로사항을 청취해 사업 추진상 문제가 없도록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상반기 신속집행과 더불어 군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예산을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진 시기”라며 “선제적·적극적 재정지출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 관리하고, 불요불급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예산 재편성을 통...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22일 15개 부서 17개 정책·기획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협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군정 운영 방향과 각 부서 정책·기획팀의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소통,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규 정책으로는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군 홍보대사를 통한 매력양평 홍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양평관광 방향 설정 및 군민 소비 형태 분석 등이 소개됐으며 건강도시 계획 수립,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 등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토론이 진행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간담회에서 “각 부서의 업무는 군 주요 정책으로 직결되는 만큼, 매력양평의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팀명에 맞는 구체적 목표 설정과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면서 “주요 정책은 양평군 정책자문단과 논의하고 중·장기적 접근을 통해 군정 계획에 녹아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중앙·도·외부기관 등과 연계된 정책 발굴이 필요하다”며 “타 시·군 ...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과도한 중첩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중앙규제 핵심과제로 제출한 ‘자연보전권역 내 공장설립허용 기준 완화’가 지방규제혁신 실무회의를 거쳐 행안부 개선과제로 접수됐다고 15일 밝혔다. 현행 산업집적법은 한강수계 수질 보호 등을 위한 취지로 자연보전권역 기타지역 내 공장건축 면적을 1천㎡로 제한하고 있다. 이 규제는 그간 군 기업 활동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었다. 이에 군은 동 규제기준을 3천㎡로 상향 조정 건의했으며 폐수 및 오염물질 배출량과 농도를 고려한 공장건축 면적 확대도 함께 제안했다. 양평군 관계자는 “추가로 7건의 중앙규제 개선과제를 발굴해 도에 제출했으며 앞으로도 규제개선을 통해 지역발전을 가로막던 걸림돌을 제거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 양평군 서종면(면장 강금덕)은 지난 6일 관내 경로당 회장과 사무장을 대상으로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위해 회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보조금 사용기준, 보조금 목적 외 사용 금지, 정산 시 유의사항 등 보조금 회계 처리 방법에 대한 전반적 사항을 안내했다. 교육을 수강한 한 경로당 사무장은 “보조금 사용과 정산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보조금 목적외 사용 등 경로당 운영 중 생길 수 있는 회원간 갈등을 방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강금덕 서종면장은 “이번 교육으로 어르신들의 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이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양평공감이음’ 플랫폼 구축 사업을 완료해 군민에게 정식 오픈하고 혁신적인 대민 소통에 나선다. 양평공감이음은 군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대민 플랫폼으로 위치정보를 활용한 행정정보, 생활정보, 지역 행사, 관광 정보 등을 제공한다. 특히 규모있는 군 행사 정보뿐만아니라 읍면의 소규모 행사나 체험 마을 행사도 이용자가 직접 등록하고 공유할 수 있다. 우리동네 명소나 추억의 장소 등을 등록해 이용자간 자유롭게 소통할 수도 있다. 또한, 연속지적도와 항공사진을 활용한 차별화된 지도와 토지정보 통합검색을 통한 규제정보 및 건축 인허가 처리현황, 민선8기 공약을 지도 기반으로 시각화한 정보, 민원 통계 정보를 일별, 월별로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양평공감이음(www.yp21.go.kr/life_eum)은 양평군 홈페이지 또는 인터넷 포털에서 검색, 접속할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군은 플랫폼에서 양평물소...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관내 팔당상수원 관리 지역인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 특별대책지역 내 일처리량 50㎥미만의 오수 처리 시설을 대상으로 22일부터 ‘소규모 개인 하수처리 시설 위탁관리 사업’ 공모 접수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위탁 관리비의 80%를 지원하며 선정된 가정, 음식점 등에 개인 하수처리 시설 관리 전문 업체가 직접 방문해 월 4회 위탁 관리와 월 1회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특히 수도권 시민의 식수원인 팔당상수원의 수질오염 예방을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신청방법은 2월 7일까지 양평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관내 개인 하수처리 시설 관리업체를 통해 위임 신청을 하거나 환경사업소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양평군 환경사업소 관계자는 “위탁 관리 사업 외에도 시설 고장과 전문성 부족으로 인한 악취, 소음 발생, 수질 악화 등에 대해 개선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자 시설개선비를 일부 지원한다”면서 “환경보전과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caption id="attachment_404740"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교육부 산하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에 신규 선정돼 국비 3,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은 지역 중심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 조성과 장애학습자 맞춤형 학습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양평군을 포함해 전국 12개 시군이 신규 도시로 선정됐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6,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소외됨과 제약 없는 양질의 장애인 평생학습권 보장’을 적극 추진한다. 지속 가능한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 구축, 지역 특성을 살린 체계적 평생학습 프로그램 구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학습문화 조성의 3대 전략과제를 내건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양평 곳곳의 사진을 수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진 수집은 생활 속 모습을 포착해 군민들의 관심 분야를 파악하고 다양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하고자 추진됐다. 수집된 사진은 8월 구축 예정인 ‘디지털트윈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내 가상 융합 세계 전시관에 전시해 군민과의 소통을 통한 양평군만의 이색적인 문화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양평 군민이라면 누구나 1인당 5점 이내로 출품이 가능하며 관광명소, 맛집, 특산물, 개인 작품(그림, 도자기, 제과 등) 등 네 가지 주제의 사진을 담당자 이메일(jieun5070@korea.kr)로 전송하면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한 사진이 수집되길 바란다. 새롭게 구축하는 가상 전시관이 특색있는 양평만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잡아 타지역 주민 또한 양평군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가 새해를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개최해 ‘행복과 기대를 채워가는 매력양평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소통한마당은 8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23일 개군면까지 12일간 이어지며 12개 읍면에서 2024년 민선8기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사업 설명, 주민과의 대화를 통한 건의사항과 정책 제안 청취 등 양방향 소통의 장이 펼쳐진다. 개최 일정은 8일 양평읍, 9일 강상면, 10일 강하면, 11일 양서면, 12일 옥천면, 15일 서종면, 16일 단월면, 17일 청운면, 18일 양동면, 19일 지평면, 22일 용문면, 23일 개군면 순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소통한마당을 통해 주민과 직접 대화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정책을 발굴하고,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생활행정을 적극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지능형 원사이트 통합서비스 ‘스마트 양평톡톡’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직속기관장, 부서장 등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폐기물처리, 통합 예약, 지역별 맞춤 알림 서비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민원 안내 챗봇 서비스에 대한 보고와 시연이 진행됐다. 군은 인공지능 챗봇, 클라우드, 데이터, IoT 등의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한 대형폐기물 처리, 공공시설, 공공 프로그램 등 원스톱 간편 예약, 양평군의 모든 정보를 하나의 채널에서 안내받을 수 있는 개인별 생활밀착형 정보 서비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민원 안내 챗봇 서비스 등을 구축해 지난 10월 30일부터 시범 운영 중이다. 스마트 양평톡톡 구축으로 군민은 공공서비스 편의를 누리고 공무원은 자동화된 행정 시스템으로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을 행정...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024년 농업분야 외국인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해 지난 21일 캄보디아 뽀삿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군은 농업인구 감소와 인구 고령화로 인해 농촌 인력난이 갈수로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민선8기 시작과 함께 계절근로자 도입을 추진했다. 올해는 계절근로자 35명이 입국해 관내 15개 농가에서 11월말까지 3~5개월간의 근로를 마쳤다. 고용 농가에서는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채우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입을 모아 전했다. 캄보디아 뽀삿주는 풍부한 노동력을 보유하고 있는 전통적인 농업지역으로 온화하고 순박한 국민성을 가지고 있다. 9월에는 뽀삿주 뻐으삐섯 부지사가 직접 군민의 날 행사에 방문하기도 했다. 뻐으삐섯 부지사는 “양평군에 파견되는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농사일에 전념하고, 무사히 귀국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신뢰를 바탕으로 양 도시간 우호를 증진...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2일 한국건강관리협회로부터 2,625만 원 상당의 기아자동차 레이 1대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된 차량은 지난 5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건강관리협회가 후원하는 ‘장애인 특화차량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마련됐으며 이동에 제약이 많은 중증장애인이 휠체어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일반인 2석, 휠체어 1석과 함께 휠체어 전동발판인 저상 슬로프가 설치됐다. 군은 전달받은 차량을 중증장애인을 위한 가정방문 재활서비스, 장애인 재활운동 프로그램 등 장애인 이동 편의를 돕고 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사회참여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배명석 양평군 보건소장은 “장애인 특화 차량을 이용해 장애인 지원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장애인 보건‧의료‧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