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2020년 1분기 민원처리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인·허가 등 주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민원을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각 부서의 1분기 민원처리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양평군은 앞서 민선7기 조직개편 시 군민의 민원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해 민원바로센터를 설치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3월에는 군의 민원행정 개선점을 발굴하기 위해 군민 45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 제시된 의견 중 신속한 민원처리를 요구하는 의견이 101건으로 가장 많이 제시됐다. 이에 군은 올해 1분기 전 직원의 민원 처리 결과와 신속한 처리여부를 점검했으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부군수 주재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장 책임 하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토지‧임야조사사업 당시 토지경계를 등록한 지적도와 임야도의 도면전산화 및 연속지적도 구축 과정에서 발생한 이격 및 공백으로 인한 가지번 토지에 대해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2020년 가지번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양평군은 경기도 내 면적이 제일 넓고 필지수도 많은 도농복합 도시로 다양한 유형의 가지번이 존재해 한국국토정보공사를 전담기관으로 지정, 지적측량 및 자료정비 업무 지원 등을 받아 양평군 전체를 대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관련부서 및 협력기관간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긴밀한 연계를 통한 절차의 효율화를 마련하고, 정비사업을 통한 가지번 및 미등록 토지의 현황 전수조사와 정비 업무 수행, 지적공부 정리, 토지 신규등록에 따른 권리보전 조치 등을 추진 할 계획이다. 권오실 토지정보과장은 “가지번 정비사업을 통해 지적정보 및 지적측량의 신뢰도를 향상하고 토지분쟁을 예방해 불필요한 소송과 국민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다”며, “또한, 미등록 토지의 신규등록으...

양평군 첫 모내기가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지난 28일 지평면 곡수리 일대 전경복씨 논에서 시작됐다. 이날 모내기 품종은 3월에 못자리 설치 후 정성을 들여 기른 조생종 고시히카리로 6조식 승용이앙기로 진행됐으며, 올해 첫 모내기는 4월 기온이 전년보다 낮아 일주일 정도 늦게 실시됐으나, 특별한 기상 이변 없이 적기 영농이 추진된다면 9월 초순께 수확할 것으로 보인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첫 모내기 현장을 찾아 “올해 풍작을 기원하며 고품질의 양평쌀 생산을 위해 더욱 앞장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군에서도 선진 영농기술 보급 및 영농자재, 농기계 지원으로 안정적인 영농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지역은 5월 중순에서 말경이 적절한 모내기 시기로 5월 말까지 3천8백여ha의 논에서 모내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27일 양평군기업인협의회 및 ㈜정우계육, 광이원과 세 자녀 이상 출산가정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 했다. 양평군기업인협의회는 17년 11월 구성된 ‘양평군 인구정책 두물머리 협의체’의 협약기관으로, 해당 협약을 배경으로 이번 다자녀 출산가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업무협약에 따르면 금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셋째 아 이상 출산·입양가정에 가정당 11만5천원 상당의 축하선물세트를(유기농과자세트, 국간장(산모미역국용), 키즈배즙과 사과즙, 닭갈비 등) 지원하게 된다. 축하선물세트는 양평군기업인협의회와 창대산업, ㈜정우계육, 광이원, ㈜에스피케이, 양평카스크랩, 정성이엔지㈜, 리뉴얼라이프㈜, 미디안농산㈜의 8개 기업의 특별 협찬으로 마련된다. 2020년 1월부터 4월까지의 출산가정은 5월 초에 발송 할 예정이며, 5월 이후 출산가정의 경우 익월에 발송 될 예정이다. 양평군 관계자는 올해 협약 수혜 대상자를 90명 내외로 추정하고 있...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2월부터 오는 5월까지 3개월 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인위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대해 엄정한 대처를 하고 있다. 양평군은 관할 면적의 70%가 산림으로 산불은 군민의 인명과 재산에 직접적인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인위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의 원인이 되는 산림 연접구역 소각 행위와 타고 남은 재를 버리는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현재 총 6건, 약 2,600㎡의 산불이 발생했고 이 중 5건은 산림 연접구역 소각과 타고 남은 재를 함부로 버리는 행위로 인해 발생됐다. 산불로 확산되지 않았지만 산림 연접구역에서 불은 피운 5명에게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고 산불로 확산시킨 5명에 대해 산림사범으로 입건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예정이다. 산림의 100미터 안쪽 구역에서 불을 놓는 행위에 대해 12개 읍·면, 63명의 산불감시원이 배치돼 각 마을을 집중 단속하고, 목격자의 신고를 받아 인위적인...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6일 체납관리단의 출범식을 시작으로 체납 실태조사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공개모집을 통해 채용된 체납관리단 34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에 필요한 관계 법령과 근무 방법 및 개인정보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당분간 직접방문을 통한 체납 실태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먼저 전화 상담을 통한 체납안내, 납부독려, 애로사항 청취 등의 업무를 추진하며,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안내 및 복지 업무 부서로 연계하는 등 맞춤형 징수도 추진 할 계획이다. 구영순 세무과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액 징수율 제고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최근 대구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돼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강화된 가운데 양평군에서도 허위이거나 왜곡, 과장된 가짜뉴스가 유포되며 주민들의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이런 가짜뉴스로 인해 현장 최일선에서 일하는 보건소 직원들의 업무 가중으로 몸과 마음이 점점 지쳐가고 있다는 것이다. 각종 SNS 등을 통해 사진과 글을 퍼나르면서 가짜뉴스가 확산되고, 이를 확인하려는 주민들의 전화 쇄도로 보건소의 업무가 마비 될 정도다. 의심환자 검진과 방역은 물론 역학조사, 보고서 작성 등 업무량이 과중한 보건소 직원들을 더욱 지치게 하는 것은 이러한 민원전화다. 아주 사소한 상황에도 무조건 보건소로 전화해 사실확인을 한다. 주민의 우려와 걱정은 당연한 것일 수 있으나, 안그래도 힘든 보건소 직원들을 녹초로 만드는 것이 이러한 전화와 민원응대에 있다. 양평군에서는 코로나19와 관련한 모든 정보를 양평군청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숨김 ...

양평군의회(의장:이정우)가 '하남~팔당 철도 연장안'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강력 촉구하고 나섰다. 군의회는 지난18일 제266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하남~팔당 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상정해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대표발의에 나선 박현일 의원은 "양평을 비롯한 하남, 남양주 지역은 팔당상수원 특별대책지역과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40여년 간 개발행위가 완전 봉쇄돼 생존권적 차원의 위기를 느끼고 있는 상황"이라며 "경의중앙선 팔당역과 수도권 광역전철 5호선 하남선을 연장한 검단산역을 상호 연결하는 신설 노선이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면 양평은 물론 경기동부지역과 서울 강남권의 접근성 강화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의원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올해 상반기까지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2021년 상반기 중 최종 확정·고시할 예정으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을 추진...

양평군은 지난 2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CV)의 전파 차단을 위해 양평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민·관·군·경이 함께 선제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협의회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지역 내 부대 지휘관과 양평경찰서, 양평소방서, 양평교육지원청 유관기관 및 단체 협의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신종 CV 발생상황 및 지역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토론을 진행해, 분야별 대응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시행하는 예방조치를 공유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마련하자는데 뜻을 함께 했다. 한편, 군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해 24시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질병관리본부 대응 매뉴얼에 따라 중국을 경유한 유증상자에 대한 사례 분류 등 사전 감염병 차단과 신속한 초동 대응에 나서고 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정동균 군수는 “어려운 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양평군 전체가 하나로 합하여 ...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오는 2월 4일부터 5등급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 등 1,860대의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사업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약 1,500대,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약 300대,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 약 20대, 노후 건설기계 저감장치(DPF) 부착 약 10대, LPG 화물차 신차구입 약 30대분량이며, 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여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사업의 경우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및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 트럭, 콘크리트펌프 트럭)가 해당되며,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의 경우 Tier-1 이하의 엔진이 장착된 지게차, 굴삭기 등 건설기계가 해당된다. 노후 건설기계 저감장치 부착의 경우는 양평군에 등록된 2005. 12. 31. 이전에 등록된 2.5톤 이상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 트럭, 콘크리트펌프...

정동균 양평군수는 1월2일(목) 양평군청 별관4층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0 청렴 하이파이브' 선포식을 가졌다. 선포식은 지난 2019.2.1일 전 직원 청렴실천 문화운동 선포식에 이어 청렴실천 문화운동의 단계적․연속적 추진으로 견고한 청렴의지를 표명하고, 공직 내 긍정적 사고의식 전환과 소통하는 동료문화를 적극 지향해 나가고자 마련되었다. '2020 청렴 하이파이브'란 ‘기쁨과 동지애의 제스쳐로써 조직이나 팀 내의 동료의식 제고를 위한 손바닥 마주치기 퍼포먼스 문화운동’으로 하이의 영문 이니셜 H, 파이브의 숫자 5를 통해 H5를 탄생시켜 ‘따뜻한 동료의식 제고와 청렴도 향상이라는 목적달성을 위해 5개의 손가락에 다음과 같이 의미를 부여’ 했다. H1-정직(Honesty) 정직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고, H2-경청(Hear) 군민과 공직자의 소리를 듣고, H3-조화(Harmony) 내·외부 청렴도의 조화를 이루고, H4-희망(Hope) 12만 ...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9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지난 30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포상금 740만원을 지원받았다. 2018년 보건복지부 장관 상장과 포상금에 이어 2년째 우수지자체 선정이다. 2019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43곳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제도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맞춰 신규수급자 발굴, 취약계층 우선보장과 위기가구 구제를 위한 생활보장위원회 활성화, 부적정수급 예방, 위기상황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 발굴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지원 등, 기초생활보장분야 전반에 대한 평가였다. 군은 읍·면과 연계하여 부양의무자 기준완화에 따른 신규수급자 발굴 신청조사 2,556명, 보장1,768명, 취약계층 위기가구 우선보장 177가구,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 527가구 지원, 복지 부정수급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 맞춤형 복지급여(생계.의료.주거.교육.장제)를 수요자 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