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양평군의 맛과 역사를 대표하는 ‘2021년 장수음식점’을 선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장수음식점 발굴사업은 25년 이상의 오랜 전통을 가진 음식점을 발굴, 홍보하여 양평군만의 음식경쟁력을 강화하고 향수가 깃든 장수음식을 통해 양평군 세대간 공감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9년부터 시작해 6개소를 선정한 데 이어 올해 3개소를 추가로 선정한다. 신청 기간은 3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약 2주간이며, 신청방법은 문화관광과 관광개발팀에 방문 접수하거나 팩스 또는 전화와 담당자 이메일(kcs0964@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양평 대표 장수음식점 선정은 내부기준에 따라 현장방문 등 심화평가를 거쳐 1차 후보군을 선정하고 1차 후보군에 선정된 외식업소는 1:1 맞춤식 역량강화 교육·컨설팅의 혜택을 받게 된다. ‘1:1 역량강화 교육·컨설팅’은 외식업 전문가들이 음식점에 직접 방문해 장단점을 진단하고 경영마케팅/레시피 개발/특허·상표/음식점 홍보/식품...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를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약 2주간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앱과 스마트 밴드(활동량계)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의 자가건강 관리능력 향상 및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자는 100여명으로, 만19세 이상 양평군민 중 건강위험요인(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을 보유한 주민을 우선선정 할 계획이다. 단 고혈압, 당뇨 등 질병을 진단받거나 해당 질환의 치료를 위해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8월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 동안 총 3회 보건소 방문을 통해 신체계측 및 혈액검사를 받아 6개월간 전문 교육을 이수한 보건소 간호사 및 영양사, 운동처방사가 개인별 영양·신체활동·건강목표를 설정하고 맞춤상담을 통해 건강관리를 지원받는다. 또한 모바일 헬스케어 운영팀에서 주1...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1 제1회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 참가하여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비롯한 지역축제 홍보 및 물소리길, 두물머리 등 양평군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주요 관광 상품을 홍보했다. 한국지방신문협회에서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에서 주관하는 본 박람회는 전국 지자체가 참여하여 각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들을 소개하고 널리 알려,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관광을 코로나 이후 시대에 활성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본 박람회에서는 축제와 관련한 관광상품이나 콘텐츠를 판매하기 위한 ‘일대일 BTB 바이어 상담회’가 진행되어 고마컴퍼니, 골드브릿지, 야놀자 등 다양한 분야의 바이어 사가 참여하여 축제와 관련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지역의 대표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 팔도 축제 프레젠테이션, 지역축제 사진전 등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전국 지자체 약 300여개의 부스들은 각 지...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일 동부청소년문화의집·건강관리동부센터 및 청년공간 오름의 새로운 앞날을 기원하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양평군수,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도의원, 관련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약 95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식전행사는 박희정 소리연 난타팀의 난타공연과 소프라노 장효원과 남인희 씨의 노래공연이 펼쳐졌고, 정동균 양평군수의 기념사, 송요찬 양평군의회 부의장, 이종인 도의원 등의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순으로 기념식이 진행됐다. 양평 동부청소년문화의집·건강관리동부센터·청년공간 오름은 구 용문청사 부지에 청소년 문화 공간과 청년들의 창업을 돕기 위한 공간, 동부권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공간 등 세 가지 기능이 합쳐진 복합문화복지 시설이다. 동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내 청소년을 위한 휴식과 여가공간으로 미래를 열어갈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있으며, 청년공간 오름은 양평에 전무했던...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민선7기 하반기 정책방향인 '자연, 사람, 도시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선제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추진계획을 수립, 강력히 시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환경 위기 극복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전분야에 걸쳐 실행방안과 핵심전략들을 선정·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까지 양평군 차량등록대수의 10%이상 전기·수소차 보급,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드론을 활용한 접근이 어려운 환경오염 발생 현장 감시·단속 업무 수행,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자원의 선순환 환경 조성을 위한 분리배출 교육·홍보, 1회용품 사용규제 및 업소 지도·점검 등을 강화 추진한다. 특히 양평군은 2025년까지 양평군 차량등록대수의 10%이상 전기·수소차 보급 목표 달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기충전소 증설과 수소충전소 구축에 전력을 다할 예...

양평군의회 279회 제1차 정례회(본회의)에서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제출한 '2020년 양평군 결산 승인'의 건이 18일 최종 승인됐다. 양평군에 따르면 이번 결산결과는 군민들로부터 거둬들인 지방세와 지원받은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등 보조금을 합한 금액이 무려 1조 1005억원 또한 편성돼 지출한 예산이 8960억원이며 사용하고 남은 순세계 잉여금 또한 734억원 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산검사는 양평군의회가 이혜원의원(대표)으로 하여금 관계전문가 4명과 함께 20여일간 세심하게 검사한 결과다. 또한 결산검사의 주목적인 수치에 대한 검사도 중요했지만 예산이 편성한대로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주민에 대한 안배나 수혜도는 얼마나 되는지에 중점을 뒀다. 일부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제27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의를 통해 각 부서장의 개선안을 보고받는 등 권고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보완대책이 나오기도 했다. 이제 군은 세입예산이 1조원을 넘는 상황에서 편성되는 세출예산이 급격히 증가하고...

양평군(군수 정동균) 양서친환경도서관에서는 오는 7월 2일부터 양서면 지역아동센터 ‘풀씨배움터’와 연계해 ‘도서관에서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풀씨배움터(센터장 신미숙)에서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초등학생 4~6학년 7명이 3개월 간 그림책 창작과정을 통해 시각 언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제작 과정을 체험하는 과정이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강사는 이제경 전 한국그림책협회 사무국장으로 미술치료사 자격 및 다수의 그림책 창작 기획 등에 참여한 바 있는 경력자다. 총 15회 차의 과정을 거쳐 완성된 그림책은 도서관 내에 전시되고, 지역주민과 도서관 이용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할 예정이다. 군은 이 과정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지역 내 아동의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지원한다는 데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한편, 양서친환경도서관은 도서관내 조성된 청소년 휴 카페 ‘꿈 발전소’와 함께 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활동에 협력과 지원을 계획...

양평군 양동쌍학시장은 경기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인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의 공모에 선정된 후 지난 4일 정동균 양평군수,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 및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홍우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개최했다.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은 지역 각계각층의 참여와 지역특화 콘텐츠가 가미된 특화마켓을 조성해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의 확충을 통해 유동인구를 증대하고 전통시장 상권을 재생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날 개장식에서 쌍학시장은 기존 민속 5일장과 연계해 부추 등 양동면 고유의 특산물을 활용한 특화마켓과 소공예품 판매 부스 등이 배치돼 전통시장 상권 전체를 마켓의 장으로 활용, 방문객을 위한 특색있는 볼거리를 통해 양평군 동부권의 거점시장으로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기공유마켓 IN 양동쌍학시장의 특화마켓을 통해 과거 여주, 이천, 원주를 아울렀던 전통시장으로 재생할 기반이 갖춰줬다”며, “경기도 동부권의 거점시장으로 성장해 양...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배동환)에서는 2021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동네방네 예술가’를 지난 3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자유기획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2018년부터 3년 연속 선정돼 사업이 진행 중이다. 첫번째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예술가’와 ‘작가의 작업실’에서는 지역작가와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두번째 프로그램인 ‘미술관 음악회’는 온라인으로 제작, 양평군립미술관 유튜브 채널에서 언제든 시청이 가능하다. ‘찾아가는 예술가’, ‘꼬부랑 예술놀이’, ‘미술관 해프닝’ 등 다음 프로그램들도 12월까지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일정대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동네방네 예술가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의 도시로써 지역민들의 문화적 가치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코로나 시국에도 양질의 문화 활동을 통해 군민의 행복을 끌어올리길 바란다”...

양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우영)에서는 지난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이해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세계인의 날 캠페인 ‘너랑 나랑 우리함께’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캠페인에 동참한 16개 소상공인업체를 방문해 음료 주문 시 세계인의 날 글귀가 새겨진 다회기용컵에 음료를 판매한다. 또한, 다회기용컵과 업체 내 세계인의 날 상징 배너를 함께 사진 촬영해 개인 SNS에 게시하는 이벤트를 진행, 지역주민들이 세계인의 날을 인식하고,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세계인의 날을 알리는데 16개 소상공인들이 동참하고 1,100여개의 다회기용 컵이 배포돼 단 하루지만 각 업체에서 다회기용컵을 활용함으로 일회용품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돼 더욱 뜻깊은 캠페인이 됐다. 박우영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은 양평관내 소상공인들의 따뜻한 동행으로 더욱 의미있고 뜻깊은 캠페인이었다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문화 및 전통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양평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1일부터 갈산공원 주차장 내에서 푸드트레일러 사업인 ‘꿀비 커피’ 의 운영을 개시했다. 해당 사업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푸드트레일러를 임차해,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즐겁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참여자의 능력 배양을 통해 취·창업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평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정기관으로 운동화 전문 ‘때가 쏙 빨래방’ 운영, 자가격리자 개별구호물품 배송, 아파트·학교 청소 용역 및 인턴도우미 파견 등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푸드트레일러 운영은 그동안의 자활근로사업과는 다른 새로운 분야의 일자리 개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참여주민의 변화와 성장을 통해 안정적인 탈수급 및 자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자활근로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복지정책과(031-770-2214) 및 양평지역자활센터(031-775-0454)...

양평군(군수 정동균)의 ‘관내 등산로 및 가로수 현황 데이터 구축 및 가공사업’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1 공공데이터 뉴딜사업 기업매칭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지난 6일 밝혔다. ‘2021 공공데이터 뉴딜사업 기업매칭 지원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공데이터 개방과 품질 개선 가속화를 통해 데이터 경제를 선도하고 데이터 분야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57개 등산로와 6만 여 그루의 가로수에 대해 3차원 매핑 데이터를 구축, 이를 활용한 부가서비스를 개발해 이용객 편의 증대는 물론 관리에 따른 비용을 크게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청년인턴십과 연계된 일자리 창출로 20명의 청년 인력이 고용돼 빅데이터 분야에 대한 실무경험을 제공함으로 향후 관련분야의 전문인력이 양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사업으로 구축된 데이터는 다음해 1월부터 양평군 홈페이지(www.yp21.go.kr)와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