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12월 14일부터 27일까지 2023년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문화예술, 인문교양, 직업능력교육 등 74개의 정기 프로그램과 창의적 주제, 단기 프로그램 등 10개의 신규 제안 프로그램으로, 신규 제안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환경과 시민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한다. 지원은 만 19세 이상 성인으로, 해당 분야 24개월 이상의 경력이 있는 전문성을 지닌 강사라면 가능하며, 강의계획서, 자기소개서,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할만한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2층 교육체육과 사무실로 방문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강사를 선발하게 되며, 합격자는 내년 3월부터 12월까지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정기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고시/공고) 및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평생학습소식)에서 확인...

양평군(군수 전진선)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두물머리가 지난 13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해 2년에 한 번 지역의 대표 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으로 두물머리는 2013년 이후 총 6회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두물머리는 금강산에서 흘러내린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이 합쳐지는 곳으로 이른 아침 피어나는 물안개와 일출 황포돛배 그리고 400년이 넘은 느티나무가 어우러져 4계절이 모두 아름다운 곳이다. 또한, 사진 동호인들의 최고 인기 촬영장으로, 특히 겨울 설경과 일몰이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져 많은 작가가 그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두물머리가 이번 한국관광 100선에 다시 선정돼 매우 기쁘다”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선정된 만큼 보다 나은 두물머리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양평군립미술관(관장 이상찬)이 개관 11주년을 기념하여 시대를 앞서 나간 천재 예술가로 대표되는 ‘지지 않는 별, 빈센트 반 고흐 미디어아트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고흐의 시기별 대표작들을 엄선하여 디지털 몰핑 기법과 페이스 애니메이션 기법을 통해 원작의 훼손 없이 공간의 깊이와 사물에 감정을 불어넣어 완벽에 가깝게 고흐의 명작을 구현한다. 2020년 ‘빛의 명화’展을 통해 IT 기술과 예술의 조화를 구현하면서 시대의 거장이었던 다빈치에서 마티스까지의 위대한 명작을 미디어아트로 선보인 바 있다. 2020년에 이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영혼의 화가’, ‘태양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방황의 끝에서 화가의 길로 들어선 고흐의 초기작업에서부터 광기와 예술에 대한 열망이 폭발했던 시기의 작품들까지 시기별, 장소별 궤적을 따라 전시실을 이동하다 보면 고흐가 10여 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예술혼을 불태워 창작해낸 걸작들을 볼 수 있다. 동시에 가난한 현...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8일 양평 수미마을에서 ‘2022년 양평군 평생학습 지역활동가 성과공유회’를 평생학습 관계자 및 신규 평생학습 매니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22년 평생학습 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교육 관계자 간의 촘촘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2년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으로 배출된 신규 평생학습 매니저가 함께 참여해 더욱 견고한 평생학습 공동체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더불어, 지역의 풀뿌리 학습을 위해 수시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우리동네학습공간 학습여행 사업과 주민이 학습의 주체가 되자는 마을 비전으로 성장하고 있는 개군 세바퀴 평생학습마을의 성과사례발표는 양평군의 활발한 평생학습의 현주소를 보여줬다. 양평군 관계자는 “양평군은 평생학습으로 함께 소통하며, 건강한 평생학습 미래를 그려가는 학습공동체를 통해 우리 지역에 지속적인 배움과 공유의 학습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아낌...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6일, 양평군립도서관 정보문화실에서 제29호 ' 미지산'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용문산을 일컫는 옛말인 미지산의 유래와 작품에 대한 심사평, 우수작품 시상,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양평군도서관 문예지인 '미지산'은 지난 1994년 학생들의 독후 감상문집으로 출발해, 올해 스물아홉번 째를 맞이했다. 지금은 독후감·시·수필·소설 4개 분야로 확대되어 대상 또한 초등부· 중고등부·일반부·시니어부 4개 부문으로 늘어나 현재 총 1,668편의 작품이 미지산에 수록돼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우수작품에 선정된 수상자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미지산이 군민의 문학적 소통과 작품 발표회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미지산 원고 모집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심도 있는 심사를 해주신 문인협회 심사위원님들께도 감사를 전하며 책으로 행복한 양평을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일부터 용문면에 위치한 양평청년공간 ‘오름’에서 관내 거주하는 청년 작가 15인의 작품을 오는 16일까지 전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작품 전시는 문화 예술 분야의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작품 전시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여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참여 작가들의 대부분은 신규 작가들로 인간의 본질과 자연(김수진), 자연과 드로잉(전혜빈), 디지털 일러스트 감성 표현(장은경), 캐릭터 창작 일러스트(윤소정), 애니메이션 주인공(윤지우), 오빈리의 고양이(김경일), 양동 벗고개의 밤하늘 사진(최은아), 팝아트(김진솔·노승완·윤태영·박상명·장진영), 쥬얼리 공예(현수경), 청소년 단편소설(이정은) 등의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우리 청년 작가들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관람객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선보인 것이다.”며, “이러한 기회 제공을 확대해 많은 청년 작가들이 양평군 문화예술 분...

양평군(군수 전진선)의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의 첫 발걸음으로 해당 사업을 이끌어 갈 액션 그룹을 발굴하기 시작했다. 해당 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유무형의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사람 중심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4년간 총 70억 원(국비 49억 원, 지방비 2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2019년 11월 예비계획 승인, 2021년 11월 신활력 추진단 구성을 통해 7개월의 예비계획 수정을 거쳐 2022년 6월 본 사업계획 승인 후 양평군에 사업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양평군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윤숙자 추진단장과 사무국장, 사무원, 분야별 활동 코디네이터 5명으로 구성됐다. 현재까지 추진단 역량강화 교육 2회, 선진지 견학 1회, 추진단 워크숍 2회 등 사업의 성공을 위해 활발한 준비를 해오고 있다. 윤숙자 단장은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 청년, 마을기업 등 ...

양평군(군수 전진선)과 양평군의회(의장 윤순옥)은 지난 11월 29일 금년도 신규로 생활 속 독서문화공간으로 조성된 서종면 '문호3리 마을회관', 양서면 '청계1리 대아복지관', 지평면 '송현1리 꽃반들마을 쉼터' 등 3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양평군은 지난 2019년부터 관내 다중이용시설 내에 도서를 비치하는 '생활 속 독서문화공간' 조성 사업을 시작해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쉽게 책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으며,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신규 조성된 3개소를 포함, 총 49개소를 조성해 양평군만의 독자적인 책 읽는 문화를 정착시켜가고 있다. 이날 현장방문에 참석한 김숙영 문호3리 이장은 "이곳의 책들이 마중물이 되어 소통하는 공간, 배움의 공간, 주민 커뮤니티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고, 강순규 청계1리(대아동) 노인회장은 “인근의 대아초등학교 아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명선 송현1리 꽃반들마을 반장은 “우리 ...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지난 29일 대한민국 최고의 여행도시 양평 수립을 목표로 군수 집무실에서 15개 부서 23개 사업에 대한 양평관광 종합발전 수립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김영태 부군수와 20여 명의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평군은 양평군 전체를 관광지로 보고 부서별로 산재된 업무의 핵심을 관광산업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내년 1월 신설되는 관광과가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핵심 추진내용은 권역별 균형발전을 위해 군을 3권역으로 나눠 두물머리 세미원을 중심으로 남한강과 북한강을 활용한 관광생태계 조성은 ‘맑은물권역(서부)’, 경제활동이 가장큰 양평읍을 중심으로 관광객들이 체류하고 소비가 이루어질 수 있는 ‘생활권역(중부)’, 경기제일 용문산을 중심으로 동부권 관광 및 경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관광산업화 ‘산림권역(동부)’ 등으로 발전시켜 대한민국 최고의 여행 도시로 만드는 것이다. 세부 사업은 양평군 브랜딩 키워드...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삼현)가 지난 25일 농업산학협동 심의위원들과 함께 2022년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농촌지도 시범사업의 주요 사업장 5개소를 방문해 심의위원들의 의견과 함께 성과 및 문제점 등을 점검했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위원장으로 농업인 단체장과 과학영농을 선도하는 분야별 전문농업인 대표 및 농업관련 유관기관장 등 1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현장방문은 농업기술센터 팀별로 선정한 대표사업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각 사업장 성과와 개선점들을 점검하며, 농업인들과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한 심의위원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새로운 농업기술과 정책을 지원하고 적용해 농업현장의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있다”라며, “청년농업인 정착지원, 농산물가공, 이상기후 대응 농작물 안정생산, 가축 폐사체 활용 발효퇴비 제조시설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양평 농업발전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김삼현 소장은 “다양한 신기술보급을 통해 우리 농업의 현장...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 대강당에서 ‘제23기 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이번 졸업식에는 친환경농업대학 교육을 수료한 94명의 졸업생과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양편군의회 의원 및 농업인 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은 전문농업과, 귀농귀촌농업과, 농산가공기초, 농산가공창업과를 편성, 각 과정별 전문기술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추진해왔다. 졸업식에서는 졸업생에 대한 졸업장 수여와 성적 우수 및 개근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으며, 23기 학생회장은 농촌진흥청장 공로상을 수상했다. 전진선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장은“지난 1년의 학업과정을 충실히 이수하여 오늘 졸업식에 함께하게 된 23기 학우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오늘 졸업생들은 지금까지 배웠던 자산들을 디딤돌 삼아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사회 발전의 주춧돌이 되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1일, 양평군청 본관 2층 로비에서 ‘제2회 양평 만화 공모제’ 수상 작품들의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양평군 청년 단체인 만화 미디어 애니메이션 동아리(만.미.애)가 주최하고 양평군이 후원한 ‘제2회 양평 만화 공모제’에서 입상한 작품들을 전시해 군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앞서 진행된 양평 만화 공모제는 전국의 모든 연령대를 대상으로 ‘양평군에 관한 모든 것’을 주제로 32점의 다양한 만화 작품들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만화공모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재능을 발휘할 기회가 마련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양평을 알리고, 더욱 많은 청년 단체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도록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시회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제2회 양평 만화 공모제 출품 및 수상작은 양평군청 블로그, SNS, 청년팀 블로그 등에 게재되어 군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