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청사를 찾는 주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청사환경 제공과 직원들의 업무효율을 향상 시키고자, 올해 3월부터 청사시설개선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사를 통해 본관 1층 로비공간은 기존 151㎡에서 306㎡로 넓어지며 넓어진 공간에는 카페, 주민쉼터, 전시공간 등이 조성된다. 또한 2층 로비공간은 약 59㎡가 넓어져 부족한 사무공간과 직원 회의실 등이 추가 설치된다. 아울러 장애인겸용 엘리베이터가 17인승으로 별도 설치되며, 이동 편의를 위해 5층 재난상황실과 식당을 연결하는 보행로가 설치된다. 양평군 관계자는 "공사기간 동안 공사 공간 확보를 위한 주차장 축소, 로비 통제 등으로 주민 불편이 불가피하다며 보다 나은 민원 환경 제공을 위한 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이해를 당부했으며, 최대한 빠른 기간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0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는 중앙ㆍ광역ㆍ지자체ㆍ공공기관 467개 대상으로 데이터기반행정 거버넌스, 공동활용데이터 등록, 데이터 분석ㆍ활용, 활용역량 강화 등 4개 항목 12개 지표에 대해 우수, 보통, 미흡 등급으로 평가가 진행됐으며, 양평군은 데이터기반행정 우수사례, 데이터 활용역량 강화 및 문화조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군은 앞선 지난해 9월 ‘양평군 데이터기반 행정활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데이터를 기반한 플랫폼을 도입해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관련 역량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실태평가를 통해 데이터를 기반한 행정서비스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 있는 생활 행정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5월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새 정부의 6대 국정 목표와 110개 국정과제를 설정하였으며,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좋은 지방시대’를 6대 국정 목표에 포함해 지방시대를 중요한 모토로 삼아 국정을 운영할 것을 밝혔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은 정부 출범 이후 첫 국무회의에서 국무위원들과 ‘새 정부 지방시대의 비전과 전략’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새 정부가 지향하는 공정의 가치로써 지방시대를 강조하기도 했다. 이러한 정부의 기조에 맞춰 새로운 지방시대 준비를 위해 지방자치단체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으며,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목표로 12만 양평군민을 이끌고 있는 민선8기 전진선 양평군수도 인심 좋은 공동체 조성을 통한 새로운 지방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한 권으로 통(通)하는 ‘이장 업무 매뉴얼’ 제작 행정의 수요는 갈수록 다양화, 복잡화되고 있으며 주민의 기대와 요구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행정의 최일선에서 군민과 행정을 이어주는 이장의 역할과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제20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산수유꽃보고, A++한우먹는 축제’ 를 2023년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간 개군레포츠공원과 마을 산수유 군락지인 내리, 향리, 주읍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0일, 행사를 주관하는 양평산수유한우축제추진위원회는 개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제1차 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향후 축제 일정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산수유 풍경 감상과 양평의 명품 한우를 저렴하게 제공하며, 다양한 체험행사와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남동현 축제추진위원장은 “3년 만에 개최되는 축제인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인 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 아름다운 산수유와 명품 한우를 맘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9일 관내 경로당 친환경 쌀 공급을 위해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양평농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김용녕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한현수 양평농업협동조합장이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우리 지역 친환경 쌀 공급과 농업인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3년 경로당 378개소에 양평군 친환경 쌀 10kg 7,155포대가 공급될 예정으로 원활하고 안정된 쌀 공급을 위해 각 기관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 쌀 공급을 통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유통을 통한 판로 확장으로 농가들의 어려움을 일부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친환경 쌀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지역 경로당 운영 및 어르신 복지를 위한 행정서비스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7일 이천시가 양평군 인허가 우수사례 및 조직개편 사례에 대한 벤치마킹과 인허가 업무 추진 전반에 대한 정보 공유를 위해 양평군을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양평군은 민선8기 조직개편을 통해 군민의 행정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이원화된 인허가 시스템을 통합·운영하고자 기존 건축과와 허가과를 허가1과와 허가2과로 재편성했다. 부서는 1개과에 6개 읍면씩 지역별 전담팀을 구성해 해당 팀을 방문하여 개발행위, 건축허가 등 관련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으며, 담당지역을 팀명칭으로 사용하면서 군청을 찾는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김진애 양평군청 허가1과장은 “벤치마킹을 위해 우리 군을 찾은 이천시에게 민선8기 군민맞춤형 조직개편 전반에 대한 설명과 인허가 업무처리 시스템의 변화, 개선된 절차 등을 안내했다.”며, “앞으로도 이천시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효율적인 인허가 시스템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오는 2월 20일까지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제도' 개선 방안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 제안부터 선정까지 예산편성 전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부터 개선 방안을 위한 방안까지 전반적인 의견에 대해 진행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주민참여예산제 설문조사를 통해 제도의 취지에 맞게 주민의 원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함께하는 양평군은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일 양평경찰서 및 양평소방서 관계자와 함께 ‘2023년 대보름행사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대상은 정월대보름 행사로 제27회 용문면 리대항 척사대회(용문면), 제323회 홰동화제(강하면), 청운제(청운면), 양동 대보름맞이 행사(양동면) 등 4개 행사가 대상이다 양평군은 경찰서와 소방서, 주관기관이 함께하는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주최기관에서 수립한 안전관리계획을 바탕으로 행사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필요 시 주관기관에게 추가 안전조치 이행 후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지난 3년여간 미뤄졌던 지역의 행사와 축제가 재개되는 만큼,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면밀한 검토 및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31일 양평군산림조합(조합장 홍순용)과 ‘민관협력형 산림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양평군산림조합은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사업을 발주부터 발주부터 사업지 관리, 준공, 사후관리를 수행하며, 양평군은 총괄 지도를 맡게 된다. 양평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28억을 투입하여 관내 1,360헥타르의 산림의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산림조합과의 협약을 통하여 관내 7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산림을 경제적인 환경 자원으로 육성하고, 산주의 소득증대와 산림 인프라를 활용한 생태관광 자원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평군산림조합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산림경영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에서는 제13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를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용문산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각종 사정으로 대면 진행을 못했던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가 4년 만에 전면 대면 축제로 열린다. 이번 축제에서는 산나물 및 농·특산물 판매뿐 아니라 산나물 화분 만들기, 채취 등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오락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는 우리군의 대표 축제로써 오랜만에 전면 대면행사로 열리는만큼 많은 분들이 행사장을 방문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위해 남은 기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6일 세미원에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과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다양한 교류 및 협력을 통해 공공·민간 정원시설을 조성하고 관리를 지원하며, 양평군 정원문화 활성화 및 녹색정원도시 건설을 위한 뜻을 모았다. 양평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경기도 지방정원 1호인 세미원을 수도권 최초 국가정원으로 승격시키기 위한 계획을 구체화하고, 향후 식물자원의 교환, 기술공유, 전문 컨설팅 지원, 모니터링 및 관리서비스 등 관련분야에 대해 공동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라는 전문기관과의 업무협약 통해 우리 군 정원분야의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양평군은 1,004개의 민간정원 발굴을 통한 정원문화 활성화를 선도하고, 다양한 교류와 협력으로 아름답고 살기 좋은 양평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0일,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양평군은 관내 12개 읍·면 주요지점에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관광객이 많이 찾는 용문산 관광지와 세미원 등에 포스터 및 리플릿을 비치했다. 또한 차량 이동이 많은 도로 인근 대형전광판에도 ‘양평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문구를 송출했다. 올해부터 시행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액의 30%이내 답례품과 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명절기간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양평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라며, “기부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답례품을 발굴하고, 더 나아가 지역발전을 위한 기금사업을 통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