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환경오염 및 가축전염병 방지를 위해 오는 5월 26일까지 축산농가에서 사용한 동물용 폐의약품을 수거해 처리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축산농가에서 사용한 항생제, 호르몬제, 예방백신 등 동물용 폐의약품은 축사에서 방치되거나, 자체 소각, 종량제 봉투에 넣어서 처리할 경우 환경오염과 가축전염병 전파의 위험이 높다. 이에 양평군은 전문업체를 통해 축산농가에서 사용한 주사기, 백신공병 등을 수거해 처리 할 계획이며 동물용 폐의약품 외에 다른 폐기물은 수거하지 않는다. 축산농가에서는 사용한 백신공병과 주사기를 각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수거함에 분리 배출하면 폐기물 전문업체에서 방문하여 수거한다. 신동호 축산과장은 “폐의약품 무단 처리로 인해 환경오염 및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축산농가에서는 폐의약품 분리배출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9일, 방문객이 많이 찾는 양서면 두물머리 인근 사거리에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대각선 횡단보도를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대각선 횡단보도는 교차로에 놓인 ‘X자형 횡단보도’를 설치해 보행자의 신속한 이동과 차량 흐름의 지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어, 차량과 보행자를 분리해 안전한 보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도로를 건너는 시간을 줄이고 보행신호 시 모든 방향의 차량신호에 적색신호가 켜지기 때문에 사고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설치 대상지를 추가 발굴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7일 자체 운영 중인 농촌형 교통모델 행복버스에 대해 시인성 확보를 위해 도색 및 래핑작업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도색 및 래핑작업은 대부분의 이용자가 고령층인 행복버스의 디자인이 일반 시내버스와 유사해, 구분이 어려워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행복버스는 시내권역보다 상대적으로 대중교통수단 이용이 어려운 양동면, 청운면, 지평면, 단월면, 용문면, 서종면 노선으로 운행 중으로 지역 취약계층의 이동을 돕고 있다. 평소 행복버스를 이용하는 한 주민은 “버스 색상이 붉은 분홍 빛을 띄고 있어 행복버스라는 이미지와도 맞고, 멀리서 봐도 한눈에 알 수 있어서 구분하기 쉬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군에서 지원되는 대중교통 차량에 해당 차량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을 개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4월 13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 규모는 총 51억 원(군 단위 사업 15억 원, 읍면 단위 사업 36억 원)이며, 공모분야는 지역 내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소규모 주민편익 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 등 주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고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되는 공공성 사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보조사업, 단순 도로포장, 농로·하천 개선, 회전교차로 설치 등의 민원성격의 제안사업은 제외되며, 주민참여예산 운영 목적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양평군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함으로써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제도”라며, “주민 생활에 직접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2일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하고 투명한 감사행정을 위해 주민감사관을 위촉하고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주민감사관 15명과 감사업무 담당 직원 5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식에 이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한수구 전문강사의 '청렴주민감사관의 역할과 감사기법'이라는 주제로 주민감사관의 역할, 주요 활동 사례, 시대상황의 변화, 감사기법 설명 등에 대해 열띤 강의를 진행하였으며, 이후 주민감사관과 감사공무원간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민의 행정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감사 역량을 강화하고, 민생 관련 현장 불편사항을 해결하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1일 서울양병원과 양평군민, 양평군청 임직원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양형규 서울양병원 의료원장을 포함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서울양병원은 개원 이래 대장암 완치율 98%로 국내 4대 대장항문병원 중에 하나이며, 암, 건강검진, 만성질환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객관지표를 통해 우수한 의료서비스 병원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평군민 진료비 감면(건강보험 비급여 본인부담금10%감면), 양평군민 개인종합검진비 20%감면, 양평군 임직원 종합검진 감면 등이다. 진료대상자는 양평군민 또는 양평군청 직원으로 한정되고 거주확인이 되는 신분증이나 소속직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내원 시 제출하면 진료비를 감면 받을 수 있다. 또한 협약사항은 서울양병원(서울강동구 길동)뿐만 아니라 협력병원인 남양주양병원(남양주시 금곡동)에서도 동일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형규 서울양병원 의...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8일, 2023년 제2회 용문힐링로드 걷기대회가 용문면 다문리 산책로 일원에서 개최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됨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제13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용문면 체육회와 용문면사무소가 개최를 추진했다. 특히 벚꽃이 피는 4월을 맞이해 맛있는 먹거리와 버스킹, 어린이 그림전시 등 다양한 이벤트와 캘리그라피, 행운룰렛 등을 통해 지역주민과 상춘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김용일 용문면 체육회장은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축제를 거의 개최하지 못해 너무 아쉬웠다. 이번 축제를 통해 우울한 지역분위기를 쇄신하고 주역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제13회 양평용문산 산나물 축제에도 많은 볼거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용진 용문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양평군 스마트도시계획이 최종 승인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양평군은 국가 스마트도시 정책에 부합하고, 지역 인프라의 지능정보기술 접목을 통한 도시 운영관리의 효율성 증대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양평군 스마트도시계획은 더 행복하고, 스마트한 양평을 목표로 양평형 스마트도시 조성 기반 마련, 군민 체감형 스마트서비스 제공, 양평군 핵심산업 활성화 서비스 구축의 3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군민 설문조사 및 부서면담을 통해 행정·교통·복지 등 11대 추진전략 및 18개 스마트도시서비스를 도출했으며, 주요 서비스는 양평군 지능형 행정 솔루션 구축, 스마트 횡단보도 및 교차로 설치, 스마트시티 IN 양평 플랫폼, Al·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등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맞춤형 스마트기술과 서비스로 양평 특화형 스마트도시 조성을...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5일, 경기도 ‘온실가스 감축 실천 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주민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 참여를 유도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평군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지원 예산을 포함한 총 1억여 원의 사업비를 통해 양평형 환경동아리 지원사업, 탄소중립 실천교육 및 나눔장터 운영, 탄소중립 사진·그림 공모전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탄소중립을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우리의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다.” 며, “군민들이 탄소중립에 큰 관심을 갖고 실천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군 보건소(소장 이미혜)는 지난 4월 3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2023년 건강한 돌봄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코로나19 상황 등 다양한 원인으로 과거와 비교해 아동들의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발생하는 아동·청소년의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어, 아동들의 식습관 및 신체활동 습관을 형성하고자 한다. 앞서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강하초, 서종초, 양수초, 양평동초, 옥천초, 대아초, 양평단월초, 정배초 등 8개 학교의 방과후 초등돌봄교실 아동(초1~2학년)을 대상으로 놀이형 영양교육과 신체활동 프로그램이 각각 주 1회씩 운영되며,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 위주 교육으로 진행된다. 양평군 보건소장은 “아동기의 건강한 식습관 및 신체활동 습관 형성은 아동 비만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한 성인이 되기 위한 초석으로, 앞으로도 보건소에서는 아동비만예방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3일 양평군 환경교육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양평군 환경교육위원회는 김영태 양평군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환경교육계획 수립 및 변경 심의, 환경교육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 지원, 환경교육센터 지정 설치 및 운영 심의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환경교육계획 용역업체의 중간보고와 환경교육 계획의 수립 방향 및 추진과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환경교육계획 수립이 완료되면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의 비전인 사람과 자연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환경교육이 매우 중요하므로, 우리 군만의 특색있고 체계적인 환경교육계획이 수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31일 자매도시 ‘중국 조장시’에서 보내온 전통 문화체험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양평군의 자매도시인 ‘중국 조장시’에서 양평군 학생들의 중국 전통문화를 체험을 위한 서예용품, 종이류 등 전통문화체험용품을 보내와 관내 학교에 전달하기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김대수 강상초등학교장, 류근옥 옥천초등학교장, 최지애 단월중학교장 등 조장시와 자매학교 협약을 맺은 3개교가 참석해 진행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과 대표 국외 자매도시인 조장시에서 중국 전통 문화체험용품을 보내와 관내 학생들이 중국 전통문화를 체험할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조장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