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 안양시는 전담 창구 운영, 적극적인 홍보, 민관 협력 홍보단 '민생 소쿠리 특공대' 운영 등을 통해 높은 지급률과 편의성을 인정받았다.

안양시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기업 규제 개선과 현장 중심의 애로 해소를 통해 기업 혁신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규제샌드박스' 밀착 지원, '규제혁신 공모전' 개최, 우수기업 인센티브 제공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안양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25년 식중독 예방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식약처장 표창을 받았다. 안양시는 유관기관 모의훈련, 비상근무체계 강화, 식품 취급업소 점검, 위생취약시설 지도·점검, 수거·검사 강화, 홍보 및 컨설팅 등 사전 예방 중심 행정을 통해 최근 5년간 식중독 발생 관리율 S등급을 달성하는 등 식중독 저감에 기여했다.

안양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4억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병목안시민공원의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하고 인공습지, 친환경 보행로, 생태학습원 등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양시 동안구보건소가 최근 유행하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에 대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RSV는 영유아와 노인에게 치명적일 수 있으며, 비말 및 접촉을 통해 전파된다. 보건소는 손 씻기, 눈·코·입 만지지 않기, 호흡기 증상자와 접촉 최소화, 공동 사용 물건 소독, 기침 예절 준수 등 예방 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특히 감염 취약 시설에서의 선제적 조치를 당부했다.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와 안양시여성벤처기업연합회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만들기 송년 공익활동을 진행하며 나눔과 참여 중심의 연말 문화를 확산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확산과 아동 복지 증진을 목표로 했으며, 향후 기업과 시민이 참여하는 공익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2026년 사업 설명회 및 2025년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교육지원사업과 장학사업을 안내하며 지역 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창직클럽BLOOM의 우수사례 발표 등 학생 중심의 미래 교육 실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안양시가 12월 16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기분 자동차세 145억원을 부과했다. 이번 세금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소유 기간에 대한 것으로, 납부 기한 경과 시 가산세 및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위택스, 인터넷지로, 스마트고지서 앱, 은행, ARS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이 제공된다.

안양시와 안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일사천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에게 겨울철 건강음료와 냄비세트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재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 강화를 목표로 하며, 여름철에는 폭염 대비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겨울에는 사전 수요조사와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어르신들의 먹거리와 식생활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물품을 지원한다.

안양시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동파 방지 종합대책 상황반을 운영하며, 택배 포장재를 활용한 보온재 제작·배부 및 시민 참여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동파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동파 예방 행동 요령을 적극 홍보하며 시민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안양시의 생활밀착형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교통서비스 '주야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부혁신 왕중왕전' 민원서비스 혁신 분야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주야로'는 대중교통 사각지대 및 야간 상권을 연결하여 시민 이동권을 보장하고,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연계한 안전 모니터링 및 시민 의견 반영을 통한 노선 확대로 교통 편의를 증진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자율주행 기업과 지역 운수사 간 협업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자율주행 운영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향후 레벨4 자율주행 차량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부혁신 왕중왕전' 민원서비스 혁신 분야에서 '낮과 밤을 잇는 인공지능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혁신사례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주야로'는 주간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야간에는 역세권 중심상권을 연결하며 시민 이동권을 보장하는 생활밀착형 AI 자율주행 교통서비스로, 현재까지 26,812명의 시민이 이용했으며 향후 레벨4 자율주행 차량 운행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