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보장과 생활안정을 위해 '안양, 건강지킴' 지원사업을 통해 건강보험료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이웃돕기 성금을 활용하여 최저보험료 이하 개별가구 세대 중 장애인, 한부모가정, 노인, 만성질환자 등에게 건강보험료를 대납해준다. 2025년 1월분 건강보험료 지급을 완료했으며, 약 700여 가구에 연간 총 1억 2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양시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안구청 대회의실에서 ‘민관협치 토론회’를 개최한다. ‘안양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주제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민 참여형 실천방안을 논의하며, 토론 결과는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 후 해당 부서에 전달될 예정이다. 탄소중립과 기후변화에 관심 있는 시민 100명을 모집하며, 유튜브 생중계 예정이다.

안양시 만안구는 7월 6일 민원 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서비스 제공과 특이·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 보호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주민등록 및 가족관계 업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특이민원 대응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또한, 안양 어반포레자연앤e편한세상 아파트 입주에 따른 전입신고 지원 방안 등 현장 중심의 교육도 병행되었다.

안양시, 통계업무 진흥 유공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수상...2024년 통계청 주관 전국사업체 조사 등 성공적 수행 공로 인정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지속협)는 5일 안양시청에서 제2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14기 위원 위촉 및 임원 선출, 2024년 사업 결과 보고 등이 진행되었으며, 공유냉장고 확대 설치 논의도 이루어졌다. 지속협은 시민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에 힘쓸 계획이다.

안양시, 2025년 423억 7천만원 규모 교육사업 추진…교육자치 강화 및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 확대

안양시 비산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5년 을사년을 맞아 신생아 출생 축하 사업 '환영해요! 비산둥이!'를 추진한다. 출생신고를 한 부모와 신생아에게 축하와 환영의 마음을 담은 목욕수건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을 환기하고, 신생아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안양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102도를 달성, 목표액 9억 원을 초과한 9억 2300만 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효성안양공장, ㈜삼진 등 기업과 평촌새중앙교회 등 단체, 개인 기부자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캠페인은 경제 한파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의 정신을 보여줬다.

안양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시민 중심의 적극적인 민원 서비스 개선 노력의 결과로, 안양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민원행정 운영과 시민 만족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안양시, 2024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240억 6300만 원 징수, 목표액 초과 달성하며 전년 대비 11.3% 증가. 적극적인 징수 활동과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 성과 달성. 고액·상습 체납자 대상 강력한 징수 활동 병행.

안양시는 시민 참여형 규제혁신을 위해 3월 31일까지 '2025년 안양시 규제혁신 공모전'을 개최한다. 전국민 참여 가능하며, 기업 경영활동 제약 해소, 주민 불편 개선, 친환경·신산업 분야 등 모든 분야의 규제개선안을 공모한다. 창의성, 실현가능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최대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안양시가 2024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240억 6300만 원을 징수했다. 이는 전년 대비 11.3% 증가한 금액이며, 경기도 평균 체납정리율을 크게 웃도는 성과다. 시는 부동산 압류, 금융자산 압류 등 다양한 징수 활동과 함께 체납자 출국금지, 명단공개, 가택수색 등 강력한 행정 제재를 시행했다. 또한,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 납부 능력에 맞는 분할납부를 유도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지원을 연계했다. 고액·고질 체납자에게는 가택수색을 통해 현금 3억 7000만 원을 징수하고 동산을 압류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