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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구청장, 해빙기 위험지대 점검 및 주민 불편 사항 현장 방문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6주간 관악산 등산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최근 대형 산불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통장협의회와 자율방재단 등 사회단체가 참여하여 산불 예방 수칙 안내, 인화물질 소지 및 흡연 금지 홍보, 산불 행동 요령 및 불법 소각 행위 근절 등을 홍보한다. 관양동은 평일과 주말에 걸쳐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하여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안양시는 도시계획 변경에 따른 개발이익의 공공기여 기준을 명시한 '안양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를 도입하여 도시개발의 공공성을 강화합니다. 이 제도는 공공, 민간, 전문가가 개발계획을 사전 협의하여 합리적인 공공기여량을 산정하고 계획적 개발을 유도합니다. 협상 대상은 토지 면적 5천㎡ 이상의 복합개발 필요 지역, 유휴토지, 시설 이전·재배치 지역, 도시계획시설 변경·폐지·복합화 지역입니다. 공공기여 비율은 용도지역 변경 시 25~37.5%p, 도시계획시설 변경 시 15%p 내외이며, 시 권장 용도 또는 공공성 있는 용도 제안 시 7%p 완화됩니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2025 교육 사업 통합 협약 및 발대식' 개최... 20개교 참여, 환경·창업·진로 3대 핵심 교육사업 추진

안양시는 27일 안양역 일대에서 불법촬영 합동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양시, 안양만안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점검은 상가 화장실,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숙박업소에 대해서는 전파탐지기, 적외선 탐지기 등을 활용한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불법촬영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고 캠페인을 진행하여 시민들의 인식 개선에 힘썼다. 안양시는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불법촬영 범죄 근절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시민 걷기리더와 함께하는 '금요일에 함께 걸어요!' 걷기클럽을 운영한다. 안양아트센터, 박석교, 삼덕공원 3곳에서 동시 진행되며, 산 둘레길 걷기와 평지 걷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여 횟수에 따라 걷기네임택, 걷기클럽모자, 팬 기념품 등 혜택이 제공되며, 안양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안양시,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5년 연속 수상. 시민 체감도 향상 노력과 보행로 단절 문제 해결 등 적극적인 행정으로 좋은 평가.

안양시는 저출산 시대 산모 건강 회복과 축산 농가 지원을 위해 '맘튼튼 축산물꾸러미 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지난해 2,976명 산모에게 혜택을 제공한 이 사업은 올해 지원 규모를 10만원으로 늘리고 품목 다양성을 높였다. 2025년 출산하고 안양시에 출생신고를 마친 경기도 거주 산모는 경기민원24에서 신청 가능하며, 내년 2월까지 접수한다.

안양시는 해외여행, 특히 베트남 방문 계획이 있는 시민들에게 홍역 유행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며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MMR 백신 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 출국 전 접종 여부 확인 및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여행 후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안양시는 2015년 이전 설치되어 10년 이상 된 노후 건물번호판 1만 3200여 개 중 1200개를 무상으로 교체한다. 햇빛 노출 등으로 탈색되거나 훼손된 번호판이 대상이며, 소유자 부주의로 인한 훼손은 제외된다. 교체 희망자는 4월 30일까지 시청 도시계획과 또는 행정복지센터, 팩스, 이메일, 카카오톡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26일 '우리동네 건강·안전·행복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통장 264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건강 정보 제공 및 시정 현안 공유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과 행복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만안구보건소는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오픈채팅방을 운영하고, 우수 활동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공직자들의 반부패·청렴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안양청렴학당' 교육을 시작했다. 25일 시청 강당에서 12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사례로 알아보는 반부패법령' 교육을 진행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행동강령 등의 내용과 사례별 대처법을 설명했다. 안양시는 2022년부터 안양청렴학당을 운영해왔으며, 올해도 3차례 추가 강좌를 개설하고, 청렴 라이브, BIS 청렴 메시지 송출 등 시민 공감 시책을 통해 '청렴 도시 안양'의 위상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