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는 5월 6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기념식, 문화공연, 체험부스와 함께 '안양시와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하는 국제어린이마라톤'이 진행되며,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안양시, 5월 가정의 달 맞아 공공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 개최. 가족 참여 프로그램, 자녀교육 학부모 특강, 유아·어린이 특강, 기타 특강 및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큰샘어린이도서관에서는 ‘꽃’ 테마 포토존 운영 및 관련 도서 전시와 굿즈 배부 예정.

안양시 동안구는 3월 16일부터 30일까지 평촌1번가 문화의거리, 관양시장, 평촌역 일대에서 새봄맞이 물청소를 실시하여 겨우내 쌓인 미세먼지와 찌든 때를 제거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살수차, 노면 청소차 등 장비와 사회단체, 환경공무관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상권 거리의 폐자재 등을 정비하고 물청소를 진행했다. 동안구청장은 깨끗해진 환경이 시민과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양시노동인권센터와 율목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적기업 끌림과 '끌림 리어카 광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폐지 수거 어르신들에게 경량 리어카를 무상 지원하고 리어카 광고 수익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하여 소득 증진과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하기로 했다.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는 30일부터 '사계절 전통밥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4절기 식재료를 활용한 '절기밥상'과 전통발효 식문화를 배우는 '발효밥상'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되며, 시민들에게 제철 식재료와 전통 발효음식을 활용한 건강한 식생활 교육을 제공한다. 센터는 이를 통해 전통 식문화 계승 및 건강한 먹거리 실천을 도울 예정이다.

안양시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31개 동에서 경로잔치를 개최한다. 각 동 사회단체 주관으로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풍성한 음식과 공연을 제공하며,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안양시청소년재단, 아주통일연구소와 통일교육주간 파트너십 사업 운영 및 찾아가는 통일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5 안양시 청소년축제(5월 24일)에서 북한 음식, 공연 등 다채로운 통일 문화 체험 행사 예정.

안양시는 29일 오후 2시 안양시청 별관에서 '도시정비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설명회'를 개최하여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였다. 6월 4일 시행되는 도시정비법 개정사항, 재개발·재건축 사업 추진 절차, 추진위원회 구성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약 800여 명의 주민과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안양시는 5월 말 '2030 안양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변경)' 고시 예정이며, 주민 중심의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30일 도급·용역·위탁사업 현장의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에서 김건희 노무사는 중대재해처벌법, 도급·용역·위탁사업 시 법적 의무, 안전보건 확보 방안 등에 대해 강의했다. 60여 명의 담당자들은 사례와 판례를 통해 실질적 대응능력 강화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양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안양시, 만안구 박달1동을 '박달동'으로, 박달2동을 '호현동'으로 행정동 명칭 변경. 7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며, 주민 의견 수렴 및 조례 개정 완료. 옛 지명을 되찾아 지역 정체성 강화 및 주민 자긍심 고취 기대.

안양시, 전국 최초 공공시설 36곳에 영유아 전용 수전 설치 추진... 기저귀 교체 후 손쉽게 씻길 수 있도록 설계, 위생과 안전성 확보

안양시는 30일 민원 담당 공무원의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 재충전을 위한 ‘2025년 민원 담당자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본청, 구청, 행정복지센터 소속 민원 담당자 등 40명이 참여하여 힐링 클래식 재즈 콘서트, 한강 요트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공직자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