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은 2025년 안양시 학생동아리 연합 발대식을 개최하여 270개 동아리 대표 청소년들이 참여했습니다. 발대식에서는 사업 안내, 연합활동 안내, 예산 사용 지침 공유, 학생동아리 임원진 회장 선출 등이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은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 참여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학생동아리 공모사업은 청소년의 주체성, 공공성, 시민성, 참여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동아리당 최대 200만 원까지 활동비를 지원합니다. 최대호 이사장은 청소년의 주도적인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연합 리더십 캠프, 학생동아리 축제, 연극제, 평가 워크숍 등 다양한 연합 활동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안양시는 호계3동 경수대로 주변 보행도로에 특색있는 조형물을 설치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 야간에는 가로등 역할을 하는 조형물은 안전한 귀갓길을 만들고, 주변 관목 식재로 보행 안전을 강화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 5천만원을 활용했으며, ‘호성초교 주변 차 없는 거리’ 조성 사업과 디자인 통일성을 이루어 특색있는 보행 구간을 조성했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2025년 상반기 장학생 561명에게 장학증서 수여. 저소득 가정 및 성적 우수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대상으로 선발, 재능장학생들의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

안양시는 대기환경 개선 및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가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착기다. 추가 접수는 22일까지이며, 약 400대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차종, 연식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문의하면 된다.

안양시는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동안 동안양세무서와 협력하여 시청 별관 2층 홍보홀에 통합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이며, 자기작성 창구와 고령자·장애인 도움 창구를 통해 직접 신고를 지원한다. 또한, 홈택스와 위택스 연계를 통해 온라인 신고도 가능하다. 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통합 신고창구를 운영하며, 마감일 전 신고·납부를 당부했다.

안양시 동안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치매 환자 102명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하는 ‘어버이날 감사해효(孝)’ 행사를 진행했다. 치매극복선도학교 어린이들이 직접 방문하여 선물을 전달하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MG동안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6월 4일 오전 10시 30분, 육아 전문가 조선미 교수의 ‘현실 육아’ 온라인 부모교육을 개최한다. 6월 9일부터 선착순 1000명까지 신청받으며,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번 교육은 육아의 어려움을 겪는 양육자들에게 올바른 양육 지침을 제시하고, 현실적인 육아 상담을 제공하여 양육자의 부담과 불안 해소를 돕고자 기획되었다.

안양시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8일 안양천에서 환경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 공무원, 지역주민, 기업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여해 플로깅, 쓰레기 수거,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미꾸라지 방류 등의 활동을 펼쳤다. 특히 재활용 플라스틱 처리 과정을 SNS에 게시하여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행동을 촉진했다. 안양시는 6월 18일까지 시민들의 자발적인 환경 보호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안양시는 5월 24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안양시 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 '모험'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청소년 동아리 공연, 인기 연예인 초청 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한, 광복 80주년 기념 통일교육주간과 연계하여 통일마당극 '오작교 아리랑'도 공연될 예정이다.

안양시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안양시립합창단 신규 단원 3명(알토, 테너, 베이스 각 1명)에 대한 위촉식을 7일 진행했다. 168명이 응시한 이번 공개 모집에서 최종 선발된 단원들은 '오페라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 등 다양한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안양시, 어린이 급식소 대상 나트륨 저감화 사업 '삼삼하게 건강더하기' 실시. 블루투스 염도계 대여 및 염도 측정, 나트륨 저감화 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 건강과 미각 형성에 기여. 2014년 0.58%였던 국·찌개 평균 염도는 2022년 0.38%까지 감소.

안양시는 관내 대학생 및 교직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정신건강부스 청년 비상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달 성결대, 안양대, 대림대, 연성대 등 4개 대학교를 방문하여 스트레스 검사, 1대 1 맞춤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층의 정신건강 문제 조기 발견 및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적절한 치료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