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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16일 동안구보건소에서 감염병 전파 차단 및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2025년 제1차 감염병 대응 지역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보건소, 소방서, 의료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감염병 발생 현황 공유,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운영계획 등을 논의했다. 안양시는 2024년 전국 최초로 감염병 대응 지역의료체계 공유시스템을 구축해 감염병 확산 방지 대응체계를 강화해왔다.

안양시는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 및 용도지역 상향 시 입지요건 완화 등의 내용을 담은 ‘안양시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 개정안’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행정예고를 진행한다. 개정안에는 공공재개발 및 공공재건축 사업 용도지역 상향 시 입지요건 완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내 업체 참여 시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 물 재이용 시설 및 물순환 회복 계획 수립 시 인센티브 신설, 녹색건축·에너지자급·지능형건축물 인센티브 확대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시는 이번 지침 개정을 통해 공공정비사업 추진 활성화, 임대주택 공급 및 공공성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안양시, 인공지능 활용한 인지 및 언어 재활 훈련 서비스 운영... 느린학습자, 경도지적장애인, 경도인지장애 판정자 등 100명 대상, 6개월간 서비스 이용권 제공... 삶의 질 향상 기대

안양시는 22일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여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상황에 대비한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한다. 둔치주차장 차량 침수 및 인명 고립, 저지대 주택 침수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초기 상황 접수부터 복구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검증하고, 민관의 유기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안양시 만안·동안보건소는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을 위해 7월 31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관내 19세 이상 성인 1,819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식생활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을 조사하며, 결과는 12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최대호 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안양시 만안·동안청소년수련관, 2025년 여름학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체육, 역사, 과학, 어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제공. 신규 프로그램 및 일일 테마 특강도 마련.

안양시는 치매 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치매 예방부터 조기 발견, 관리 및 돌봄까지 전문적인 치매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고 있다.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확대, '치매노인 안심플랫폼' 운영, 치매 극복 선도도서관 프로그램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7년 개원을 목표로 시립 치매 전문 요양원 건립도 진행하고 있다.

안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장애인 육상선수 임준범(26)이 제6회 전국장애인종별육상선수권대회 겸 제1차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800m, 1500m 2관왕을 차지하며 1500m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다.

안양시, 6월 1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자녀교육, 진로 설계, 미래 사회 대응 역량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강연 제공

안양시, 제21대 대통령 선거 시민 참여 독려…투표 시간 연장 등 적극 홍보

안양시는 전국 최초로 식품명이나 간판에 '마약' 용어를 사용하는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간판, 메뉴판, 포장재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마약 김밥', '마약 떡볶이' 등의 자극적인 표현이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조치다. 업소당 최대 270만원까지 지원되며, 현재 5개 업소가 신청했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사회적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진로멘토링 '온마을 동행 프로젝트' 추진 위해 안양시 가족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다문화, 한부모, 조손 가정 등 다양한 배경 가진 청소년에게 맞춤형 진로 멘토링 제공 및 지역사회 협력 강화 목표.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 도모 위해 기술 및 인력 교류 등 실질적 협력 활동 진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