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13일 평촌공원에서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하수도 맨홀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여름철 밀폐공간 내 질식사고 위험 증가에 따라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마련됐다. 34명의 직원이 참여한 교육은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송기마스크 착용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상하수도사업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관리 감독을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안양시, 어린이 식생활 안전 뮤지컬 ‘피터팬이 달라졌어요!’ 성황리 개최... 1,200여 명 어린이 참여, 올바른 식습관·위생 교육

안양시는 민원옴부즈만 제도를 통해 근명중・고와 안양대 안양캠퍼스 경계 사면의 토사 유실 위험에 대한 민원을 해결했다. 학교, 교육지원청, 시가 비용을 분담하여 위험 수목을 제거했으며, 추가 안전 강화 공사도 예정되어 있다. 안양시는 민원옴부즈만 제도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 해소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40명의 재난재해봉사단 봉사자를 대상으로 재난생존기술체험 워크숍을 개최하여 비상식 체험과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실전 대응력을 강화했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자원봉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실전 체험을 통해 재난 대응 기술 습득을 위한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안양시는 지난 4월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지원액을 기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안양시민학당이 10일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개강 첫 강연은 '나는 자연인이다'의 이승윤 강사가 '자연인을 통해 배운 행복한 삶의 비결'을 주제로 진행, 6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안양시민학당이 6월 10일 개강식을 갖고 10월까지 총 10회 강연을 진행한다. 이승윤 강사의 '자연인을 통해 배운 행복한 삶의 비결' 강연을 시작으로 곽재식 교수의 '쓰레기의 과학', 조윤범 바이올리니스트의 '음악사의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은 안양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양시는 11일 안양대학교에서 '제26기 안양시 여성지도자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4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13주간 진행된 아카데미는 지역 정책, 소통 방법, 리더십, 건강관리, 법률 상식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했으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표창장이 수여됐다.

안양시는 우기를 대비하여 공공건설 현장 7곳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 중이다. 민간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시공 품질 및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토사 유실과 침하 등 우기철 발생 가능한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대호 시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한 철저한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안양시는 구직단념 청년들을 위해 ‘청년도전 지원사업’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8~34세 구직단념 청년 및 만 18~39세 지역특화 청년 대상으로 15주 중기(30명), 5주 단기(30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상담, 진로 검사, 기업탐방, 멘토링 등으로 구성되며, 80% 이수 시 단기 50만원, 중기 최대 220만원 지원한다. 신청은 워크넷 또는 안양시 청년두드림공간에서 가능하다.

안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10일 만안구청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4대 중독 예방 시민 강좌를 개최했다. 전용준 다사랑중앙병원 대표원장은 ‘술이 신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강연하며, 음주 현황, 신체적 영향, 알코올 의존 사례 등을 통해 절주 실천 수칙을 전달했다. 안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4대 중독 예방교육, 중독 상담, 사례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중독 문제 인식 개선 및 조기 발견으로 시민 정신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양시, 맨홀 충격 방지구 실증 및 시·군·경 공중영역 협력체계 구축 등 규제혁신 사례로 '2025 경기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수상. 관내 기업 개발 맨홀 충격 방지구 실증특례 지원, 시·군·경 공중영역 협력체계 구축으로 사전 예방적 안전 시스템 구축.

서울시는 침수 위험이 높은 지하·반지하 주택과 소규모 상가 등에 빗물 유입 방지 차수판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2023년부터 작년까지 총 389곳에 설치를 지원했고, 올해도 24곳에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차수판 설치 비용의 최대 80%까지 지원하며, 출입구, 창문, 지하 주차장 입구 등에 설치하여 침수 피해를 최소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