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하여 2029년까지 아동 권리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6월 20일 인증 선포식을 개최하고 아동권리헌장 낭독, 아동 의견 공유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안양시는 아동친화팀 신설, 조례 개정, 중장기 계획 수립 등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아동 권리 보호 및 행복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안양시, 여름철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예방 당부... 6월 18일 기준 전국 감염증 신고 건수 전년 대비 1.2배 증가, 안양시 3명 발생... 덜 익힌 소고기, 오염된 음식, 물, 사람 간 접촉 감염... 심한 복통, 구토, 설사 등 증상, 영유아·노약자 중증 가능성 높아...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위생적 조리 등 예방수칙 준수 당부

안양시는 19일부터 20일까지 소상공인 11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창업 아카데미 등용문' 12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무 관리, AI 콘텐츠 홍보 전략, 노무관리, 점포 인테리어 비용 절감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수료생에게는 '소상공인 컨설팅 및 창업자 지원사업'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안양시는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창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대안여중과 안양서초에 학교숲 조성을 완료하고, 19일 완공 기념 열림행사를 개최했다. 1억 8천만 원을 투입하여 수목과 초화류를 심고 산책로와 쉼터를 조성한 이번 사업은 학생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23개 학교에 학교숲을 조성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친환경 학습 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양시, 헌혈문화 확산 공로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 기관표창 수상. 세계헌혈자의 날을 맞아 꾸준한 헌혈 장려사업 추진, 단체헌혈 적극 독려,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등의 노력으로 헌혈률 향상에 기여.

안양시는 지난 19일 관내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지역 이해도 향상 및 교육 현장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5 우리 고장 바로 알기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교사들은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견학,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작품 투어 등을 통해 안양의 역사, 문화, 안전, 기술 등을 체험하고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케이폴의 기부금으로 선발된 '2025 케이폴 축구장학생' 1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케이폴은 2023년부터 안양시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장학금은 안양공업고등학교 축구부 학생들에게 지원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경기도 주관 여름철 재난 대비태세 점검 영상회의에 참석, 신안산선 지하터널 붕괴 사고 관련 지역 피해 해결을 위한 경기도의 지원을 공식 건의했다. 최 시장은 박달동 주민과 소상공인의 피해가 심각함을 강조하며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고, 김동연 지사는 지원방안 검토를 약속했다. 안양시는 장마철 대비 빗물받이 정비, 침수 방지시설 설치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하절기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평촌1번가 문화의거리, 평촌역상가 일대 등 다중이용지역을 대상으로 10월까지 월 2회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방역기동반, 동 행정복지센터, 상가연합회, 새마을회 등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위생해충 발생 및 민원 분석을 통해 추가 방역 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인근 공동주택과 상가 건물에도 자체 소독 강화를 당부하는 등 지속 가능한 생활 방역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안양시는 23: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7인의 관광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10월까지 안양의 주요 관광지와 숨은 명소를 홍보하는 활동을 시작한다. 서포터즈들은 SNS를 통해 다양한 테마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안양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안양시는 전남 무안군의 ‘무안 양파 소비촉진 운동’에 동참하여 약 10.7톤(1,084만원 상당)의 양파를 공동구매, 수급 안정과 생산 농가 지원에 힘을 보탰다.

안양시 동안구 갈산동, 주민참여예산으로 '우리 동네 야외갤러리' 조성 및 첫 전시 기념 관람 행사 개최. 관내 예술가와 주민들의 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고, 향후 학생 작품 전시 등 주민 참여 확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