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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만안청소년수련관은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안양시 자매도시인 경상남도 하동군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교류 캠프를 운영했다. 이 캠프는 안양예술공원, 범계문화의거리, 호계체육관 등 안양의 다양한 명소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양 도시 청소년 간의 이해와 화합을 증진시켰다.

안양시, 연현마을 공원 조성사업 소송 최종 승소 후 사업 재개 본격화. 보상 협의, 공사 일정 등 논의 위한 관계자 회의 개최. 영업 중단 예정인 한일레미콘 근로자들과 간담회 예정.

안양시는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 및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안양시민정원사' 양성 기초과정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 9월 4일부터 12월 4일까지 대림대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정원 조성 및 관리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교육비는 시에서 55만원을 지원한다. 기초과정 수료 후 내년 심화과정까지 이수하면 '안양시민정원사'로 인증받아 시 정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안양시는 21일 '안양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도시 구조 및 인구 변화 등을 반영한 제2차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시는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민 중심의 공공디자인 정책을 마련하고, 규제보다는 진흥을 목표로 하는 안양형 공공디자인 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다.

안양시, 밀라노 도시먹거리 정책협약(MUFPP) 가입으로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 추진. 국내 기초지자체 중 '도시형' 가입은 최초. 세계 각 도시와 협력하여 안양형 먹거리 정책 발전 및 시민 먹거리 기본권 보장.

안양시, 7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시작.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운영,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 11월 30일까지 안양사랑페이 가맹점 등에서 사용 가능.

안양시, 여름철 화재 위험 증가에 따른 관리 강화 나서... 최대호 시장, 계절적 요인 고려한 전기설비 및 화재취약시설 점검 지시

안양시가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5)'에서 스마트시티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첨단기술 접목, 시민 체감형 서비스 확대,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운영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대호 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 안양 구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안양시, '제10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 운영보고회 개최... 9월 5일부터 6일까지 개최 예정인 진로페스티벌의 전반적인 운영 계획과 준비 현황 공유 및 관계 기관 협력 방안 모색

안양시 '행복 두 끼 프로젝트', 결식 우려 아동에게 도시락 지원으로 호평 받아. 영양가 있는 도시락 제공으로 아이들 끼니 걱정 해소 및 건강한 성장 지원. 기업, 정부, 지역사회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들을 위한 상반기 자조모임 ‘우리도 쉼이 필요해’를 17일 개최했다. 이 모임은 치매가족교실 수료자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며, 치매에 대한 정보와 돌봄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모임에서는 치매 치료제 개발 현황과 합병증 대처법 등에 대한 교육과 함께 ‘들국화 음악회’의 바이올린 연주회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안양시는 16일 급증하는 정당현수막 민원 해결을 위해 지역 정당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시 미관 저해, 시민 불편, 안전 문제 등을 논의하고, 원색적인 문구 지양, 설치 규정 준수, 자진 철거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당 측은 도시 이미지와 시민 안전을 고려하며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고 민원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