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안양시는 지난 1일 다문화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큐멘터리 ‘베이스볼 하모니’ 상영 및 다문화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에미상 후보에 오른 ‘베이스볼 하모니’는 다문화 1세대 야구선수 김영도 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국전쟁과 그 속에서 피어난 문화적·역사적 유대를 다룬 작품이다. 최대호 안양시장과 홍지영 영화감독은 토크 콘서트를 통해 다문화, 청소년, 가족을 주제로 포용과 공존의 가치에 대해 논의했다.

안양시는 폭염과 같은 무더위 속 시민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냉방시설과 공기청정시스템, 휴대전화 무선충전기, 와이파이 등 편의시설을 갖춘 스마트 버스정류장 4곳을 무더위쉼터로 추가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하반기에 3곳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8월 한 달간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착한 더위쉼터' 26곳을 추가 운영한다. 카페, 패스트푸드점 등 100㎡ 이상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참여를 받아 폭염시간대(11~17시)에 시민 누구나 쉴 수 있도록 냉방시설, 의자, 시원한 물을 제공한다. 스마트 버스정류장 4곳도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이며, 하반기에 3곳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민생 소쿠리 특공대'를 운영하여 소비쿠폰 신청 및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취약계층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공대는 동별로 구성되어 가정 방문, 경로당·복지관 방문 등을 통해 소비쿠폰 신청 및 사용 안내, 소비 촉진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10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소비쿠폰 신청률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안양시는 9월 8일부터 29일까지 '2023년 하반기 안양시 사회적경제 창업스쿨'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창업스쿨은 기초과정(9/8~17, 4회)과 심화과정(9/29~10/22, 6회)으로 구성되며, 사회적경제 창업에 필요한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교육 대상은 사회적 가치 실현기업 설립을 준비하는 개인 및 단체이며, 안양시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안양시는 4개월에 걸쳐 관내 주요 교량 87개소에 대한 정기 안전점검을 완료, 대부분 안전한 상태임을 확인했으나 일부 노후 시설물의 보수 필요성도 발견되어 단계적 보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촉진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개최하여 시민들의 소비쿠폰 사용을 독려하고 지역 상권 회복에 힘쓰고 있다. 최대호 시장은 상인들의 매출 증대 효과를 확인하고 소비쿠폰 정책의 효과를 강조했다. 안양시는 소비쿠폰 신청 및 이용 편의를 위한 행정지원과 홍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7월 31일까지 90.4%의 지급률을 달성했다.

안양시청소년재단, 안병일 신임 대표이사 취임. 최대호 이사장은 안 대표이사에게 '지속가능한 청소년 행복 성장도시 안양' 조성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으며, 안 대표이사는 청소년 육성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청소년과 지역사회에 헌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양시는 만안구 안양8동과 안양9동의 행정동 명칭을 각각 명학동과 병목안동으로 변경하기 위한 주민 의견 조사를 8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 실시한다. 전체 세대의 60% 이상 참여와 참여 세대 과반수 찬성 시 명칭 변경이 추진되며, 온라인 조사와 방문 조사를 병행한다. 안양시는 앞서 석수3동, 관양1동, 관양2동, 박달1동, 박달2동의 명칭을 각각 충훈동, 관양동, 인덕원동, 박달동, 호현동으로 변경한 바 있다.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8월 1일부터 20일까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놀러와! 건강on캠프'를 운영한다. 건강관리에 취약한 아동들을 위해 구강검진, 체성분 측정, 영양·신체활동·구강보건 교육 등을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안양시, 폭염 대비 '쿨맵시 데이' 시행 및 양산 무료 대여 서비스 실시…직원 건강 보호 및 에너지 절약 도모

최대호 안양시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손글씨 인증샷 릴레이'에 참여하여 '역사를 바로 배우고, 다시 민주주의'라는 메시지를 SNS에 게재했다. 이 릴레이는 안양평화의소녀상네트워크 주최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리는 시민참여형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