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립큰샘어린이도서관은 10월 개관 예정인 경기도서관의 사전 순회전으로 '깃털과 이끼' 그림책 작품전을 12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다. 전시에서는 기후, 환경, 생태를 주제로 한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양철곰', '플라스틱 섬', '달려 토토' 등 브라티슬라바 그림책 비엔날레 수상작 네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시민 도슨트의 전시 해설도 제공된다.

안양시, 9월 6일 평촌중앙공원에서 ‘2026학년도 1:1 수시컨설팅’ 개최. 고등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진로·진학 전문 교사의 맞춤형 상담 제공. 학교생활기록부와 모의고사 성적 기반 대학 지원 가능성 분석 등 실질적인 입시 정보 제공 예정. 사전예약은 14일까지 링크(https://buly.kr/3YDspad)를 통해 신청 가능.

안양시는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 6천여 명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폭염특보 기간에는 집중 관리 대상자 480명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를 통해 2615명의 노인의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생활지원사가 위급상황의 노인을 구조하기도 했다.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 1~2학년 30팀을 대상으로 '어린이 성장체조 클래스' 특강을 개최했다. 어린이 체형분석센터 전문가와 보건소 운동지도사가 함께 진행한 이번 특강은 신체 평가, 시청각 교육, 가족 성장체조 교육 등 3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성장을 도왔다.

안양시는 8월 14일 오후 7시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제80주년 광복절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는 '노래하는 역사 빛나는 미래'를 주제로 독립운동가 최정두 선생의 외손녀인 송민숙 성악가, 소프라노 이윤지, 바리톤 석상근, 안양소년소녀합창단 등이 출연한다. 특히 영상음악극 '봉오동의 영웅'은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의 일대기를 생생하게 재현하여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안양시, ‘2030 안양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변경)’에 따라 신규 정비예정구역 24개소 중 13개소에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신청 접수, 8월 4일 기준 5곳 승인 완료. 개정된 도시정비법에 따라 정비구역 지정 전 추진위 구성 허용으로 신속한 사업 추진 가능, 주민 중심의 정비사업 적극 지원 예정.

안양시는 8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구연동화와 인형극 등을 활용한 '찾아가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지역 어르신들이 교육에 참여하여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하고, 유아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양시청소년재단, 청소년 통합 온라인플랫폼 구축 완료 및 리뉴얼 홈페이지 공개. 비대면 서비스 확대, 디자인 개편, 시스템 안정성 강화 등 이용자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 제공. 통합예약시스템 도입으로 프로그램, 교육, 시설 대관, 결제까지 비대면 처리 가능. 반응형 웹 기술 적용으로 다양한 기기 접근성 향상. 재단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및 생동감 있는 디자인으로 사용자 경험 개선.

안양시는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관내 김밥전문점 134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시·구·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합동 점검반 22명은 불량 식재료 사용 여부, 냉동·냉장식품 보존기준 준수, 남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을 점검하고, 살모넬라균 예방 교육도 병행했다. 이번 점검은 현장 행정지도를 통해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하고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안양시는 폭염에 대비하여 주요 도로 8곳에 살수차 5대를 투입, 폭염특보 발효 시 10~16시에 2~3회 운행 중이다. 또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13곳의 살수차도 폭염 대응에 활용, 폭염특보 발효 시 하루 3회 이상 살수하도록 조치했다. 시는 살수차 운행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대기환경전광판을 통해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안양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노란색 횡단보도 정비 및 차량 신호등 시인성 향상을 위한 LED 차량 신호등 보조장치 시범 사업을 완료했다. 특히 곡선 도로 및 대형 차량 통행이 잦은 박달로 호현삼거리 부근에 LED 보조장치를 설치하여 운전자의 신호 확인을 용이하게 했다. 향후 교통사고 예방 효과 분석 후 확대 추진 예정이다.

안양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노란색 횡단보도 정비 사업을 2026년까지 완료하고, 차량 신호등 시인성 강화를 위한 LED 보조장치 시범사업을 완료했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48곳에 노란색 횡단보도와 기종점 노면표시 정비를 진행하며, 2025년까지 30곳 정비를 완료했다. 또한, 곡선 도로 및 대형차량 통행이 잦은 박달로 호현삼거리 부근에 LED 차량신호등 보조장치를 시범 설치하여 운전자의 신호 확인을 용이하게 했다. 향후 효과 분석 후 확대 설치를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