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는 시민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총 350개의 주소정보시설을 확충했다. 기초번호판 145개, 보행자용 도로명판 23개, 사물주소판 182개를 설치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고 위치정보 확인의 정확성을 높였다.

안양시는 2조 571억원 규모의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제2회 추경예산보다 12.57% 증액된 규모로, 안전・교통, 문화・관광, 사회복지・보건, 산업・경제, 국토 및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예산이 편성되었다. 주요 사업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평촌도서관 건립, 지역화폐 발행, 공원 및 체육시설 개선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시의 성장 동력 확보와 사회적 약자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안양시 안양6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연세신통외과는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서비스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안양6동 주민들은 진료 편익과 진료비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안양시, 2023년 민원 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법정 민원 만족도 94.85점 기록. 3년 연속 높은 만족도 유지하며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6월 9일부터 8월 22일까지 10주간 어르신 32명을 대상으로 '건강 친구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 증진 및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도모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걷기, 운동, 식사, 대화 등의 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사회적 유대감을 강화했다.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2025년 공익활동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안양시에서 활동하는 비영리단체 및 시민 5인 이상 모임은 도시재생, 주거, 노동, 인권, 복지, 청소년, 청년, 아동, 마을공동체,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 가능하며, 선정된 단체는 사업비 지원, 역량강화 교육, 네트워크 교류, 멘토링 등의 혜택을 받는다. 신청은 9월 5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블로그 및 안양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양시는 '2025년 체납자 실태조사사업'을 통해 6개월간 23억 7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15명으로 구성된 실태조사반은 2만 6,993명의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 전화 상담, 복지 연계 등을 실시하여 사업 예산의 12배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단순 징수를 넘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생계형 체납자 6명을 발굴하고 3명에게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성과도 달성했다.

안양시 10개 공공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유아, 어린이, 청소년, 일반 시민 등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합니다. 작가와의 만남, 만들기, 특강,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안양시, 석수체육관 건립 완료 및 안양시체육회와 위·수탁 협약 체결. 11월 개관 예정인 석수체육관은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들의 체육 활동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안양시는 8월 21일 CGV평촌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치봄플러스 영화 상영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경기도농아인협회 안양시지회가 주관하는 배리어프리 영화 정기관람 행사의 일환으로, 스마트글라스, 음성 해설 앱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 확대에 대한 의지를 밝혔으며, 배리어프리 영화 정기관람은 12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될 예정이다.

안양시는 10월 16일까지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9세 이상 안양시민 중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등 체육인에게 연 15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민원24 홈페이지 또는 안양시청 체육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안양시 동안구 초원마을 아파트 단지 내 검댕이 발생 민원과 관련,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이 8일간 정밀 대기오염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건강상 위해 우려가 없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 등 주요 6개 항목 모두 환경부 기준 이내였으며, 기타 유해물질도 인근 청정지역과 비슷한 수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