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5년 제2회 검정고시에서 청소년 30명 합격 쾌거! 맞춤형 학습 지원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력 취득을 돕고, 진학 상담, 수시 지원 등 폭넓은 지원 제공

안양시립큰샘어린이도서관은 9월 3일부터 10월 30일까지 그림책 ‘하트방구’ 북쇼(Book Show)를 개최합니다. 전시는 그림 액자, 포토존, 책 열람 공간 등으로 구성되며, 9월 13일에는 윤식이 작가와의 북토크도 진행됩니다. ‘하트방구’는 가족 간 소통을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안양시는 1~2일 시청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인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위기가구 발굴 및 연계 방법, 우수사례 공유 등이 진행됐다. 안양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올해 상반기 복지위기가구 159명을 발견해 복지 서비스를 받도록 지원했으며, 441명은 고위험가구 364가구의 390명을 돌보고 있다.

안양시는 9월 3일 롯데백화점 평촌점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인 한마당'을 개최했다. 사회복지 종사자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기본이 튼튼한 복지강국'을 주제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처우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안양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 수상. 안양시인재육성재단의 특색있는 장학제도 운영으로 4년 연속 수상 기록. ESG 연계 장학모델 구축, 재능장학생 선발 오디션 운영, 장학 유튜브 채널 운영 등 차별화된 안양형 장학사업 운영으로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가치 존중. 민간 기부금 유치 성과도 높은 평가.

안양시의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가 행정안전부 정부혁신 최고사례로 선정됐다. 시민 공영장례봉사단이 직접 장례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 모델로, 봉사단은 장례 전 과정에 동행하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존엄하게 지켜준다. 2021년 발족 이후 87회의 장례를 치렀으며, 무연고 사망자 부고 게시를 통해 유가족 찾기 및 시민 추모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안양시는 2일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등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간·가정·국공립어린이집 종사자를 대상으로 마련된 교육의 마지막 회차로, 아동학대 유형과 발생 원인, 신고 의무와 절차, 예방 실천 방안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학부모와 교사의 소통, 기관 내 예방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어린이집이 아동에게 안전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의 관심을 당부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아동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 보육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안양시, 공공건축물 공사현장 안전점검 실시... 평촌도서관,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등 대상으로 추락·낙하물 방지, 폭염 대비 등 점검

안양시는 2일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및 소속 공인중개사 500여 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중개 실무, 세금 등 핵심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고, 투명한 중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인재육성재단, 농협 안양시지부 기부금으로 23명의 '2025 농협 미래 장학생' 선발 및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재단 최초 금융 분야 장학생으로, 장학금 지원 외에도 통장 개설, 체크카드, 도장 제공 등 '첫 금융 경험' 지원.

안양시는 월곶~판교선(월판선)과 인덕원~동탄선(인동선) 철도 공사로 인한 교통 혼잡을 줄이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 구간의 버스전용차로 운영을 9월 1일부터 일시 중지한다. 이는 주요 간선도로의 도로 용량 축소로 인한 교통 혼잡 발생에 따른 교통 소통 대책의 일환이다. 버스전용차로 해제 구간은 월판선 7공구 일대 관악대로 학운교사거리~인덕원사거리 양방향 약 3㎞, 인동선 2공구 일대 흥안대로 호계사거리~민백사거리 양방향 약 2.6㎞ 구간이다. 운영 중지는 철도공사 종료 시까지이며, 안양시와 국가철도공단은 지난달 26일부터 31일까지 관련 차선, 노면표시, 표지판 제거 및 일반차선 설치를 완료했다.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익네트워크 생기발랄 프로젝트' 참여 네트워크(단체) 3곳을 9월 7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네트워크에는 최대 180만 원의 사업비와 모임 공간, 전문 멘토링 등이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안양시 기반 2개 이상 단체로 구성된 네트워크이며, 센터는 이를 통해 시민사회 연대 기반 성장의 전환점을 마련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