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자살예방센터는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소.소.DAY – 소중한 생명, 소중한 당신’ 캠페인을 개최한다. 삼덕공원 및 안양중앙시장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마음건강검진, 고위험군 상담 연계, 인생4컷 체험, 리플릿 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9월 한 달간 평촌 중앙공원 걷기 캠페인, 정신건강 홍보부스 운영, 청년 취업박람회 상담부스 운영 등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인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안양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하여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 카카오톡 알림톡 안내, 가택수색, 부동산·차량·예금 압류, 가상자산 압류 등을 통해 체납액 징수에 나서며, 1,0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 및 출국금지 조치도 병행한다. 단,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경제적 재기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배려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8주간 허약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활력충전! 백세 건강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맞춤형 운동 교육, 영양 교육, 플로깅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한다.

안양시, '제10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 성료... 7천여 명 참여, 다채로운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는 9월 26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지식으로 맛있는 먹거리 인문학' 특강을 4회에 걸쳐 진행한다. K-푸드 열풍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라 '기후위기 시대, 먹거리를 통한 저탄소 실천'을 주제로 우리 먹거리의 우수성, 토종의 다양성, 발효음식, K-푸드 역사 등을 브런치와 함께 즐기며 배울 수 있다. 안양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특강 2주 전 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안양시는 지난 4일 안양청년1번가에서 역대 안양시 청년상 수상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년정책 발전 방향 및 청년상 제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수상자들은 수상자 경험 공유, 네트워크 구축, 청년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를 청년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15일까지 '대학생·청년 공익활동 러닝랩' 참여팀을 모집한다. 관내 청년 및 대학생 5인 이상 팀으로 구성하여 지역사회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선정된 팀은 사업비, 멘토링, 워크숍, 모임 공간 등을 제공받는다.

안양시는 10월 18일 오전 10시 안양시 평생학습원 광장에서 ‘제11회 안양시 평생학습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배움이 꽃피는 날, 우리가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체험, 공연, 전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양시가 '4차 산업혁명 파워 코리아 대전'에서 2년 연속 스마트시티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스마트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안양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도시 관리, 시민 체감형 서비스 발굴, 관계 기관과의 협력 등을 통해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축했다.

안양시,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지원사업 ‘온스팟 프로젝트’ 첫 시행… 카페, 연습실 등 10곳 선정, 청년 활동 지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9월 5일~6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제10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을 개최한다. 'MEET THE “행”(복한)“진”(로)'라는 주제와 'READY, ACT10N!'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학부모, 시민 모두가 참여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미래 산업 연계 체험, 경연을 제공한다.

안양시는 석수본동 상점가와 인덕원 상점가를 골목형 상점가로 추가 지정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쓴다. 두 상점가는 각각 다양한 소매점과 음식점, 문화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이번 지정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경영환경 개선,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안양시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를 통해 상권 발전과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고 제도적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