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평촌중앙공원에서 '2025 안양 먹거리한마당'을 개최한다. 안양춤축제와 연계하여 '신명나는 안양의 맛(味)'을 주제로 진행되며, 키오스크 및 QR코드 주문 시스템 도입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다회용기 사용 확대 및 저탄소 식생활 특별존 운영 등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을 강조하고, 식품안전 체험, 음식문화 개선 포스터 갤러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양시 동안구 호계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탄소중립 선도 지역인 파주시 금촌3동을 방문하여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금촌3동의 주민 참여형 탄소중립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배우고, 호계2동의 탄소중립 추진계획을 구체화하여 주민들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호계2동은 안양시 동 최초로 ‘탄소중립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분과’를 신설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안양시는 오는 26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안양춤축제와 함께 ‘제52회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서는 시민헌장 낭독, 안양시민대상 시상,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며, 캘리그라피 퍼포먼스와 박달초 합창단 ‘꿈꾸는 하모니’의 특별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9개 부문 안양시민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진다.

안양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우수기관' 선정…특별교부세 8,000만원 확보

안양시는 19일 유망기업 대표 170여 명과 '제7회 안양시 유망기업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 간 네트워킹 및 협력 강화를 도모했다. 역사학자 최태성 강사의 특강과 최대호 시장의 지역 경제 활성화 의지 표명이 있었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2025 ESG 행복 장학생' 106명에게 장학증서 수여 및 걷기 행사 개최. GS파워의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이 장학사업은 ESG 가치를 이해하고 예술로 표현하는 인재를 육성하며, 올해 4회째를 맞았다.

안양시는 24일 오후 2시 안양아트센터에서 청년과 직업계 고교생 200명을 대상으로 '청년 안양정착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IT, 제조, 서비스 분야 56개 기업이 참여하며, 현장 면접, 진로 토크쇼, AI 취업 플랫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안양시는 연성대학교와 18일 '지역청년과 함께하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의 주체적 참여 확대,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 제고, 청년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안양시 청년정책 사업 참여 및 지원, 연성대 주관 '경기-해결사(G-SOLVER) 프로그램' 행정적 지원 및 협력, 청년정책 활성화를 위한 정책홍보 및 자원 연계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안양시는 10월 30일 오전 10시 30분에 영유아기 문해력 발달의 중요성과 올바른 양육법을 주제로 1천 명의 양육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8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안양시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안양시청 강당에서 만안구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와 동안구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다. 31개 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사물놀이, 댄스,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서예, 꽃꽂이 등 300여 점의 작품 전시와 캘리그라피, 꽃꽂이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안양시는 오는 21일부터 마을버스 10-2번 노선을 안양5동 성원5차아파트까지 연장 운행한다. 이로써 성원5차아파트 및 안양어반포레자연앤e편한세상아파트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향상되고, 명학역, 범계역, 학원가 등 주요 거점으로의 이동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 학부모 교육강사단, 하반기 재능기부 활동 시작...귀인초 첫 수업 진행, 업사이클링 활용한 풍경과 무드등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