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호 안양시장이 성결대학교에서 '청년희망도시 안양'을 주제로 2025년도 첫 안양학 특강을 진행했다. 최 시장은 청년들에게 포기, 두려움, 후회 없는 도전을 강조하며, 시의 청년 창업 지원 성공사례와 일자리·주거·문화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관내 대학과의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안양시는 지난 29일, 관내 유망기업 대표 170여 명이 참석한 '제8회 유망기업 조찬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 경제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성균관대 송병건 교수의 특별 강연도 진행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네트워킹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안양시 동안구청장이 '동에 번쩍 우리 동네 구청장' 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소통에 나섰다. 황 구청장은 귀인동 학원가 먹자골목의 포트홀 발생 구역을 점검하고 신속한 조치를 지시했으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관악산 산림욕장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이며 안전한 산행 문화를 홍보했다. 구는 앞으로도 선제적인 점검과 대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2025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안전망 연계형' 일자리는 둘레길 순찰, 보이스피싱 예방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며 사회공헌형 일자리의 우수 모델로 평가받았다.

안양시가 관내 대규모 건축공사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안전관리 강화를 논의했다. 시는 지역 업체 참여 유도, 안전사고 예방, 하도급 계약 투명성 강화 등을 약속하며 현장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과 루꽝응어이 베트남 빈롱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이 만나 첨단 산업,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도시의 강점을 결합한 실질적인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안양시는 베트남 지방정부와의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27일 안양시 범계 롯데백화점 앞에서 노후화된 지역난방 열수송관이 파열되어 안양과 군포 지역 약 5만여 세대의 열공급이 중단됐다. 안양시, 군포시, GS파워는 합동 대책회의를 열고 신속한 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했으며, GS파워는 피해 보상 방안도 검토 중이다.

안양시가 장애인, 보호아동·청소년 등 공동생활시설 거주자 3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양주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에서 '다함께 꿈꾸는 세상' 현장 체험 학습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레크리에이션, 아세안 전통 인형 만들기 및 복식 체험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시는 앞으로도 학습 소외 계층을 위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안양시가 지난 2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1만여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시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31개 동 주민들이 6개 종목에서 경쟁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종합우승은 안양9동이 차지했다.

안양시가 초고령사회에 맞춰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보건소는 스마트폰, 활동량계 등으로 건강 취약 어르신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 시 방문간호사가 직접 찾아가 만성질환 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한다.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와 가족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동치美 가을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환자와 가족이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으며, 이는 돌봄 부담을 줄이고 인지 재활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양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 가구는 친환경 보일러 설치 또는 교체 시 대당 6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12월 19일까지 가능하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