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가 2026년도 예산안을 1조 8,640억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전년 대비 5.95% 증가한 수치로, 첨단·미래도시, 청년특별도시, 경제중심도시, 교육·복지도시, 문화·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에 중점 투자된다. 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재원을 마련했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복선전철 건설, 청년 지원, 지역화폐 발행, 부모급여 지원, 지방정원 조성 등이 포함된다.

안양시 석수체육센터가 지하 2층, 지상 5층, 총면적 7,932㎡ 규모로 개관했다.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안양시체육회가 운영을 맡아 12월부터 수영장 시범 운영 후 내년 초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총 36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안양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소통 공간 마련을 위해 석수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연면적 7,932㎡ 규모의 센터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총 36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안양시체육회가 운영을 맡아 12월 중 수영장 시범 운영 후 내년 초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안양시가 관내 레미콘 사업장 7개소를 대상으로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세륜시설 가동 적정성, 사업장 환경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 결과 대부분 양호했으나, 일부 미흡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했다. 시는 앞으로도 폐수·비산먼지 관리 강화, 사업장 자율 환경관리 체계 확립, 무상 기술지원 및 교육 확대 등을 통해 레미콘 사업장의 환경관리 수준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안양시가 6주간 진행된 '2025년 제14기 주민자치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주민자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제도 이해, 마을사업 기획, 리더십, 예산 운영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었으며, 수료생들은 지역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했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연구 및 기획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금융 리터러시, 창의융합 교육 등 '안양형 교육 모델' 개발 성과를 공유하며 미래 교육 방향을 논의했다.

안양시가 연말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양사랑페이 연말 캐시백' 행사를 17일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안양사랑페이(카드형) 결제 시 5% 캐시백을 제공하며, 1인당 최대 5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특별보조금 10억원을 활용한 것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또한, 9월부터 12월까지는 '안양사랑페이 민생회복 10% 특별할인'도 함께 진행되어 최대 15%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올해 안양사랑페이 발행 규모는 2,389억원으로, 가계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가 2025년 신규 임용공무원을 대상으로 '내 안에 흐르는 공직 DNA를 깨워보자!'라는 부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 교육, 공문서 및 보고서 작성법 강의, 팀 빌딩 워크숍,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견학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 역량 강화와 조직 적응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안양시가 올해 임용된 신규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내 안에 흐르는 공직 DNA를 깨워보자!'라는 부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청렴, 보고서 작성법 등 실무 강의와 팀 빌딩 워크숍,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견학으로 구성되어 공직자로서의 기본 역량 강화와 조직 적응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안양시에서 열린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설명회'에서 전문가들은 인덕원 인텐스퀘어, 박달스마트시티, 1기 신도시 재정비 등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한 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안양권 철도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가계획 반영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위례과천선 연장은 고속철도 이용 편의 증진과 수도권 교통 혼잡 해소에, 서울서부선 연장은 관악산 우회 통행 시간 단축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안양시민 대표들이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낭독하며, 수도권·지방광역권 GTX 우선 검토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57만 안양시민의 염원을 담아 조속한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안양시가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연장, 경부선 지하화, KTX-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등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민과 전문가들은 철도망 구축이 지역 발전과 교통 편의 증진에 필수적임을 강조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