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방한중인 몽골 여성 대표단과 지난 10일 김중업건축박물관에서 관광교류 촉진과 관광객 유치방안을 논의했다. 국회의원, 경제인, 변호사 등 몽골 여성대표 16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의료․뷰티 관광 교류를 위해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지난 6일 한국에 입국했다. 가천길병원, KBS 등을 견학했으며 5일차에 안양을 찾아 안양박물관과 APAP(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작품들을 해설과 함께 둘러봤다. 몽골 대표단은“세계 유명작가들의 예술작품들이 모여 있는 안양예술공원이 인상 깊었으며, 안양예술공원안에 털실옷을 입은 가로수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필운 안양시장은“안양시는 의료관광과 뷰티산업이 발달되어 있고 안양예술공원 등 역사문화자원이 우수하다며 몽골과의 관광교류 확대로 많은 몽골인들이 안양을 방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몽골의 사막화 및 황사 방지를 위해 2015년부터 매년 5백만원을 지원해 바양노르솜 지역에 Blessing...
![[인사] 홍삼식 신임 안양시만안구청장 1일 취임, 5대 구정방향 밝혀](http://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7/12/홍삼식-만안구청장.jpg)
제21대 홍삼식 신임 만안구청장이 1일 5대 구정방향을 밝히며 취임했다. 홍 구청장은 사람 중심의 소통행정, 마음이 따뜻한 복지도시, 건강한 인문도시, 감동이 넘치는 문화예술의 도시, 쾌적한 도시환경을 5대 구정방향으로 설정하고, 만안구 350여 명의 공직자들에게 만안구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엇보다도 구민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다른 업무보다 우선적으로 처리하는 등 구민을 먼저 생각하는 행정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21대 만안구청장으로 취임한 홍 구청장은 지난 1989년 행정7급 공채로 안양시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2016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기획경제국장, 복지문화국장을 역임했다. 특히, 29년간 안양시에 근무하면서 특유의 친화력과 명확한 판단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역 화폐인 안양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1일부터 시 경제정책과, 각 동 주민센터, 안양시 소상공인연합회를 통해 가맹점을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관내 전통시장, 골목점포 등이며, 백화점‧대형마트‧쇼핑센터 등 대규모 점포, 대기업 프랜차이즈, 유흥주점, 사행성 업소는 신청이 제한된다. 한편 안양사랑상품권은 5천원권, 1만원권 2종으로 발행하며 관내 농협에서 내년 1월 15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구매는 현금으로만 할 수 있으며 월 30만원 한도로 6%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발행 기념으로 이번 설 명절(18.1.15. ~ 2.14.)기간 동안에는 8%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판매할 계획이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지역자금의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안양사랑상품권을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많은 수의 가맹점이 우선 확보되어...

안양시 박달2동(동장 김산호)이 지난 23일부터 1박 2일간 육군 제1580부대에서 초등학생과 가족들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병영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박달2동에서는 관내 군부대가 많은 지역적 특색을 활용해 민·관·군이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자 이번 병영체험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가족 병영체험은 총 2기로 진행되며, 1기 참여자들은 23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코스별 유격훈련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저녁점호 후에는 불침번을 서는 등 경계근무 체험도 진행했다. 병영체험에 참여했던 초등학생은 “교과서와 TV로만 봤던 군부대를 직접 가보니 신기했다”면서 “우리나라를 지켜주는 군인아저씨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산호 박달2동장은 “부모세대에게는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며 “병영체험을 통해 주민들이 안보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이(박달2동) 1박2일 가족 병영체험...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지난 해 “제2의 안양 부흥”을 선포하고 대도약의 토대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시민의 믿음과 신뢰가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열쇠라고 판단하고 시민과의 진심 어린 소통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펼치고 있다. 안양 소통 시정의 간판, 찾아가는 진심토크 시민들은 지역의 문제나 건의사항이 있어도 관공서를 찾아 민원을 제기하는 것이 쉽지 않다. 어렵게 시민들의 이야기를 전해도 답이 돌아오는 것은 온라인을 통한 인터넷 답글이나 공문이 전부였다. 시는 시민들의 이러한 답답한 마음을 해소하기 위해 시장이 직접 현장이나 각계 각층의 시민을 찾아 진솔한 의견을 나누는 진심토크를 마련했다. 진심토크에서 시민들은 지역의 숙원사업부터 소소한 건의사항까지 시장에게 터놓고 이야기했다. 시장이 직접 듣고 관련부서 실무공무원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된다. 2014년 8월 박달2동 주민과의 진심토크를 시작으로 3년이 지난 현재 34...

올해 1∼5월 누적 출생아 수는 15만9600명을 기록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4% 줄었다. 출생아 수는 2015년 11월, 1년 전보다 3.4% 증가한 것을 마지막으로 올해 5월까지 18개월 연속 감소했다. 보건복지부는 올 해 36만명의 아이가 태어나 역대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양시(시장 이필운)도 심각한 상황에 놓여있다. 시의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1.11명으로 경기도 평균 1.19명, 전국 평균 1.17명에도 못 미친다. 2017년 10월말 현재 안양시 인구수는 589,785명으로 최근 5년간 3.54%의 감소율을 보이는 등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직면했다. 시는 인구 감소와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7월 조직개편을 통해 저출산 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는 인구정책팀을 신설했다. 인구정책팀은 전문가를 포함한 T/F팀 운영, 정책 아이디어 공모 및 설문조사 실시 결과를 바탕으로 저출산 극복 맞춤형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안양시...

한국 사회는 노인들의 고독, 황혼이혼, 학대, 자살 등의 사회문제가 갈수록 심화되고 2040년도에는 노인인구가 30%에 육박할 것으로 예견되는 등 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 해 2월 노인복지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노인들이 노년을 건강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022년 까지 5개 분야의 21개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로당은 어르신 최고의 쉼터 시는 올해 3월부터 기업, 기관,단체 등이 수시로 경로당을 찾아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1사1경로당 자매결연’사업을 시작했다. 관내 244개 경로당 중 80%가 넘는 204개 경로당이 각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적 만남을 갖고 있다. 특히 15개 경로당이 있는 안양9동은 지난 6월 13일 경로당 대표 모두와 동 관내 4개 사회단체원을 초청해 상견례 자리를 마련한 이후 미용봉사, 장수축하사진 촬영, 유치원생 재롱...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지난 19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개최된 '2017년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2012년부터 행정기관, 공공기관,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지식경영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다. 시는 안전귀가도우미 서비스 앱을 개발해 7개 시와 공동 활용하고 4차산업혁명 관련 스마트 콘텐츠 전략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협업과 융합을 통한 지식행정 활성화를 이끌어 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제2의 안양부흥’이라는 기치아래 새로운 재도약의 비전을 선포하고이를 위해 소통을 통한 지식행정을 펼쳤다.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및 의견수렴을 위한 직원 아이디어회의 개최, 열린 시장실 운영, 진심토크, 원탁토론회, 각종 연구모임 등이 우수사례로 손 꼽혔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지식행정의 기본인 정보의 융합, 소통을 통한 협업을 바탕으로 시정을 추진해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지자체로 자리...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오는 18일 저녁6시 30분 청년공간 에이큐브에서 ‘정보화 기업과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공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개 강연은 ‘안양 융합 CEO아카데미 4.0’의 개강식으로 장광수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이 강연을 맡는다. 안양 융합 CEO 아카데미 4.0은 4차 산업혁명을 맞는 중소기업의 대응책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며 안양시 관내에 소재한 중소·벤처기업 CEO를 대상으로 총 8강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안양 융합 CEO 아카데미는 10월 18일 개강을 시작으로 11월 22일까지 총 6주에 걸쳐 진행되며, 장광수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 이민화 카이스트 겸임 교수 등이 강연을 맡았다. 10월 18일 첫 강연(장광수 원장)과 11월 22일 마지막(이민화 교수) 강연은 일반인에게 개방되는 공개 강연 형태로 진행된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4차 산업혁명은 얼마나 신속하게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K리그 챌린지의 FC안양(구단주 안양시장 이필운)이 리그 최초로 5만 관중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FC안양은 리그 33라운드가 끝난 현재 10개 구단 중 6위라는 성적을 기록 중임에도 불구하고 총 17번의 홈 경기에서 총 관중 53,681명을 기록했다. 평균 관중은 3,158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300여명이 늘어났다. 늘어난 관중 만큼이나 스폰서를 통한 수익이 지난해에 비해 75% 증가했다. 관중 증가 ‣ 티켓 수익 증가‣ 스폰서 수익 증가로 이어지는 프로스포츠의 선순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FC안양은 관중들의 즐거운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마케팅을 진행했다. 올 여름 벽화 그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운동장 미관을 개선하고 미드나잇 풋볼캠프를 개최해 선수와 팬들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구단의 스폰서인 조르단에서 제공한 머그컵, ㈜리더스코스메틱에서 제공한 마스크팩 증정 등을 통해 관중들이 경기장에서 축구만 경험하고 돌아가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FC안양의 대학생 마케...

세계 유명 보드게임 디자이너들이 안양시 청년공간 에이큐브에 모인다.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청년공간 에이큐브에서 오는 23일 ‘보드게임 디자인 마스터 클래스 2017’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보드게임 디자인 관련 세계적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국내 최초 국제 컨퍼런스이다. 컨퍼런스에는 닥터 유레카 등 100여 게임을 개발하고 상용화한 스페인의 로베르토 프라가, 세븐 원더를 개발한 프랑스의 앙트완 보자, 프랑스 보드게임 퍼블리싱 전문 기업인 칵테일 게임즈 대표 매튜 데포누, 콜트익스프레스와 미니빌 등 유명 보드게임의 시각디자인을 맡았던 얀 파로벨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또한, 미니게임대회와 참가자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열린다. 이번 행사는 보드게임에 관심 있는 누구나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보드게임 디자인 마스터 클래스 홈페이지(mcbd2017.blogs...

제44회 안양 시민의 날 기념식을 맞아 안양시를 방문한 한국전 참전용사 방한단 일행이 5박 6일의 일정을 마치고 18일 귀국했다. 16일 열린 기념식에서 미국인 참전용사 마빈 스웨인(86세) 씨와 햄튼시 자매도시협회 임원 겸 NASA 수석연구원인 주상현 박사는 각각 한국전쟁에 참여해 한국을 위해 희생한 점과 자매도시인 햄튼시와의 교류협력에 큰 도움을 준 점으로 인해 안양시 명예시민증서를 받았다. 명예시민증서를 받은 마빈 스웨인 씨는 “인천상륙작전으로 인천에 상륙해 전쟁의 고통을 겪어왔는데 66년이 지나 처음 한국을 방문해 발전된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안양시에서 극진히 환대해주고 새로운 추억을 선물해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안양시는 미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재단 임원인 제임스 피셔 씨에게 전 세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워싱턴DC에 세워질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의 벽 건립 지원금으로 1만 달러를 전달했다. 건립 예정인 추모의 벽에는 한국전에 참전한 미군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