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국가고용전산망인 워크넷 3월 취업자 현황에 따르면 6,147명이 취업에 성공해 전국 시․군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1분기동안 취업박람회 등 채용행사를 18회 개최하는 등 구인기업을 발굴하는 한편 시청, 동 행정복지센터, 고용복지+센터 일자리상담 창구와 찾아가는 도서관 방문 상담행사 등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 청년층에게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온․오프라인 입사지원서 첨삭컨설팅을 제공하며, 면접 진행시 정장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서류전형에서 면접전형까지 채용 전 과정에 걸쳐 취업을 지원한다. 재취업을 준비하는 경력단절여성에게는 OA실무프로그램 등 직무역량과 자신감 향상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일하는 노년층은 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등 취업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노인일자리 창출에도 힘쓰는 등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계층별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필...

안양시 동안구(구청장 이의철)는 지난 10일 창조경제융합센터에서 기업 재무·회계 담당자와 세무회계·법무사사무소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8년 지방세 설명회를 개최했다. 1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설명회는 기업들이 지방세 세무조사 취약분야를 사전 대비하고 과세기관과 납세자간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안구 세무과는 안양시 지방세 현황과 개정된 지방세법, 취득세 중과세, 감면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동안양세무서는 기업에 도움이 되는 국세에 관해 강연했다. 이의철 동안구청장은 “지방세 관련 문의사항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하시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선진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청년공간 에이큐브에서 (예비)스타트업을 위한 SNS 마케팅 완전 정복 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과정은 SNS 컨텐츠 작성을 위한 마케팅 글쓰기, 스타트업을 위한 브랜딩, 포털의 구조와 블로그 운영전략,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 및 타겟 마케팅, 인스타그램 모바일 마케팅, 유튜브를 활용한 영상콘텐츠 마케팅, 구글 애널리틱스를 활용한 성과분석까지 총 30시간의 강의로 구성됐다. 27일에는 예비창업자나 초기 창업가에게 필수적인 공공입찰 진입 전략과 정부지원사업 이해 과정이 일반인 공개강좌로 열린다. 참가신청은 4월 15일까지 온오프믹스(www.onoffmix.com)를 통해 할 수 있으며, 25명 내외의 수강생을 선발한다. 80% 이상 출석할 경우 수료로 인정된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SNS 등 디지털 미디어가 소비자의 구매결정에 미치는 영향력이 점점 확대되어 예비창업자나 스타트업의 경우 SNS 활용이 필수적이라며, 관심 있는 초기 기업이...

[caption id="attachment_30604" align="aligncenter" width="771"] 반려견 놀이터 예정지[/caption]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반려동물 인구 1천만명 시대가 열림에 따라 동물 보호 및 복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물보호 및 동물복지 종합계획은‘소극적 복지에서 적극적 복지’를 목표로 ▲ 반려동물 복지 점진적 확대 ▲ 동물 유기 예방 및 보호 수준 향상 ▲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 ▲ 민관협력으로 동물보호 강화 4개 분야에 18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양시는 삼막IC 교통광장 내(석수동 18번지 일원)에 반려견 놀이터를 마련하고 오는 6월 개장할 계획이다. ‘삼막 반려견놀이터’는 총 11,943㎡의면적에 반려견 놀이시설과 임시보호소, 주민쉼터가 들어선다. 이 곳에서 올 해 10월 반려견 한마당 문화축제를 비롯한 반려동물 행사를 개최하는 등 애견인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안양시(시장 이필운)와 안양충훈벚꽃축제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이제두)는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석수동 충훈2교 일대에서 2018 안양충훈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안양충훈벚꽃축제는 1.5km 구간의 안양천변을 따라 만개한 벚꽃의 정취를 느끼며,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봄맞이 축제로 치러진다. 축제의 첫날인 7일에는 안양천 벚꽃 그리기대회가 열리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시민공연과 전문공연팀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야간에는 가수 조항조의 축하공연에 이어 화려한 불꽃 쇼가 펼쳐진다. 8일에는 오후 1시부터 벚꽃길과 안양천변을 따라 걷는 안양 꽃길 걷기대회가 열린다. 벚꽃길을 따라 걷다보면 안양지역 예술작가들이 만든‘예술과 벚꽃의 만남’이라는 트릭아트도 만나볼 수 있으며, 걷기 대회 종료 후 경품 추첨행사도 있다. 이 밖에도 어린이 벼룩시장, 페이스 페인팅, 캘리그라피등 가족나들이 손님을 위한 체험부스가 있으며, 벚꽃길 곳곳에서 버스킹 및 ...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국토교통부가 29일 고시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안양시에 3개의 역이 신설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추진중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은 안양 인덕원을 시점으로 의왕․수원․용인을 거쳐 화성 동탄까지 연결되는 전철로 사업비 약 2조 7,190억원을 들여 2026년까지 건설예정인 국가철도이다. 당초 2014년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한 타당성재조사에 따라 안양시에는 2개 역이 설치될 계획이었으나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등 관련부처와 안양시가 사업비를 분담하기로 최종 협의해 호계역을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시민들의 철도 접근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주요 간선도로의 상습 교통혼잡 감소가 예상된다. 또한 과밀상태인 수도권전철 1호선(경부선)의 혼잡도도 완화되어 대중교통 이용편의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사업은 올 해 하반기부터 약 2년간 기본 및 실시설계를 통해 세부적인 노선 및 역사위치 등을 ...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경기도가 주관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동절기(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대한 공모를 통한 포상 방식으로 진행됐다. 안양시는 지난해 12월 동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국장을 단장으로 한 T/F팀을 구성해 민관협력을 통한 네트워크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동절기 동안 발굴된 대상자는 긴급지원, 무한돌봄사업 등의 공적급여 지원을 연계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의 경우는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해 집중 관리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제로(Zero)화 실현을 위한 원탁토론회 개최 및 복지상담 콜센터, 카카오 발굴단 운영, 복지사업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안양시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촘촘한 복지정책을 실현해 단 한 분의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안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 위치한 안양관양 따복하우스가 26일 준공을 마치고 29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안양관양 따복하우스는 연면적 4,066㎡, 지하1층, 지상 9층, 전용면적 36㎡형의 단일평형으로 신혼부부 47호, 고령자 6호, 주거급여수급자 3호 총 56호가 입주하게 된다. 특히, 신혼부부형 따복하우스는 이번 안양관양이 첫 선을 보이는 것이다. 안양관양은 도보 5분 거리에 4호선 인덕원역이 있고, 국도 57호, 47호, 서울외곽순환도로 및 과천~의왕 간 고속화도로 등이 인접해 있어 교통환경이 매우 양호하다. 바로 앞에 학의천변이 위치해 휴일에 산책과 자전거를 즐길 수 있으며, 반경 1km 이내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이 다수 입지해 있다. 안양관양 따복하우스는 신혼부부형이 대부분인 만큼 입주민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오픈키친, 함께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공동육아나눔터, 재택근무와 자기계발이 가능한 워크스테이션, 피트니스센터, 공유세탁실 등 다양한 공유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각종 사고에 대비해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자전거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외국인 포함)이면 별도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이 가입되며, 안양시로 전입하는 경우에도 전입일부터 가입된다. 보험 기간은 3월 23일부터 내년 3월 22일 까지로 전국 어디에서나 자전거 사고로 4주 이상의 진단을 받으면 보험 혜택이 적용된다. 주요 보장내용을 살펴보면 자전거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후유장해 시 최고 2천500만원, 4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진단을 받았을 경우에는 20만 원부터 최고 60만 원까지 위로금이 지급되며, 4주 이상 진단자 중 7일 이상 입원 시 20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험사에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금을 청구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양시 도로과(031-8045-2434)로 문의하면 된다. 이필운 안양시장은“모든 시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지난 22일 재개발 및 재건축, 대형공사장 등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 석면 등의 환경문제로 인한 인근 지역 주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시민 52명을 환경감시원으로 위촉했다. 환경감시원은 사업장 및 공사장의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신고 및 감시의 역할을 담당하며, 민‧관 합동점검 시 참여하고 지역주민의 불편사항, 안전한 현장관리를 위한 개선사항 등 주민의견을 시에 전달한다. 특히 연현마을 주변 사업장은 민‧관 합동으로 악취, 비산먼지, 과적 등 불법행위에 대해 감시와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시민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사전 감시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깨끗한 공기를 마시고 생활 할 수 있는 안양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양시체육회(회장 안양시장 이필운)는 오는 24일 오전 8시에 학운공원에서 안양사랑 범시민 힐링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코스는 학운공원을 출발해 비산교와 비산대교를 지나 세월교를 반환점으로 돌아 집결지인 학운공원으로 되돌아오는 4.1km구간이며,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별도의 신청 없이도 행사 당일 학운공원으로 오면 걷기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완주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의자형 안마기, 자전거, 전기압력밥솥 및 전자렌지 등 각종 가전제품을 포함한 총 40점이 경품으로 지급된다. 행사장 한 쪽에 건강체험관을 설치해 참가자 시민들은 혈압, 당뇨 등 건강체크도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걷기 대회는 안양시걷기협회(회장 강재진)가 창립된 이후 처음 열리는 걷기대회로, 협회에서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걷기 운동 프로그램을 구상 중에 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주말 오전에 열리는 안양 사랑 걷기 대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성큼 다가온 봄의 향기도 느끼고 건강도 챙기시기를...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십시일반 소망기부계단에서 모금된 시민성금 4천5백3십만원을 주거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시원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에는 안양사랑 상품권30만원을 지급했으며, 4명의 LH전세보증금 후원대상자에게는 전세계약 후 본인이 마련한 금액 외에 부족한 보증금의 일부를 후원했다. 시는 지난 해 관악산 국기봉 등산로 계단에 기부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새해소망을 적어 소원을 기원하며 기부를 하는 2018년 십시일반 소망기부계단을 설치했다. 십시일반 소망기부 계단에는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 주세요” 라는 시민의 행복을 기원하는 내용부터 “사랑으로 가족처럼 모시겠다” 는 기업홍보를 통한 사업번창 기원 소망 등 148개의 시민 소망이 적혀 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