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안양시 저출산 대책 시민참여단(이하 시민 참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시민참여단은 올해 2월에 제정된‘안양시 저출산 대응과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안양시민 30명으로 구성됐다. 시민참여단은 5개의 분임으로 나뉘어 내년 12월 말까지 시의 저출산 관련 시책을 모니터링하고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모아 제안하는 등 안양시의 맞춤형 저출산 극복 시책을 발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저출산 대책 시민참여단 여러분들께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시기 바라며, 시에서도 결혼․ 임신·출산·보육·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생애 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방세 자동이체 납부 및 전자송달 서비스를 이용하면 일정액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안양시에 따르면 시세 감면 조례에 의해 전자송달 또는 자동이체로 납부를 신청한 경우 고지서 1장당 각 500원이 세액이 공제된다. 전자송달과 자동이체에 의한 납부 방식을 모두 신청한 경우에는 고지서 1장당 1천원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자동이체는 위택스를 통해 신청하거나 구청 세무과 또는 금융기관에서 가능하며, 전자고지 신청은 위택스에서만 가능 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자동이체로 고지서 발급비용을 줄이고 시민들에게 편리한 자동납부제도 사용 유도로 징수율 증가 효과를 기대한다”며 “은행에 가지 않고도 공제된 금액으로 간편하게 세금을 납부 할 수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지난 12일 구미인덕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놀이터 조성 추진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아동친화놀이터 조성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설명회에서는 지난 7월부터 추진한 어린이 디자인 씽킹 캠프와 주민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디자인 컨셉과 설계안을 설명하여 주민의 이해를 높였으며,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아동과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아동친화놀이터 조성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장이 되었다. 권기열 가족지원과장은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최대한 반영하여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꿈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아동친화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하였다. 구미시에서는 주민설명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검토 후,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10월 말에 놀이터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11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내년 상반기 완공할 예정이다. 구미시 아...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지방세 체납액 정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9월말까지 2018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시청 징수과, 만안 ․ 동안구 세무과 직원으로 구성된 지방세 체납액 정리단을 중심으로 지방세 체납 정리활동을 강력하게 전개할 방침이다. 금번 정리기간에는 1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는 호별 방문독려하고 고의로 체납처분을 기피하는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활동도 병행한다. 안양시는 납세기피자 가택수색을 실시해 귀금속, 명품시계 등 81점을 압류하고 1천 6백만원을 징수하는 등 8월말 현재 체납액 136억원을 정리했다. 또한 체납자에 대한 책임징수제를 실시하고 명단공개, 출국금지, 형사고발 등의 징수 활동을 병행해 체납세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배우자와 자녀에게 재산은닉 하는 체납자의 경우 고강도 재산추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이 과정을 통해 압류한 동산은 감정평가를 거쳐 공개 매각을 통해 체납세에 충당할 방침이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4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8기 주민자치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제8기 주민자치대학 수강인원은 106명이며, 가천대학교 송진구 교수의‘위대한 자존감’강의를 시작으로 앞으로 ▲ 효율적인 회의 진행 방법 ▲ 서로 통하는 공동체(참여학습) ▲ 주민간의 분쟁에 따른 법률 상식 ▲ 협력적 거버넌스 시대의 주민자치위원의 역할 등을 주제로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의 주인은 시민이라며, 이번 주민자치대학을 통해 이웃들과 소통하면서 시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마을의 리더로 성장 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8회째를 맞은 주민자치대학은 주민들 스스로 마을 공동체 단위의 역량강화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745명이 수료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28일 안양4동에 소재한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고용노동부와 함께 청․장년층구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날 채용설명회에는 전국적으로 축구장 109개 규모의 국내 최대 물류 인프라를 구축․운영 중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등 5개 기업체가 참여해 면접행사도 함께 실시했다. 안양시 집계에 따르면 130명이 채용설명회 및 면접에 참여했으며, 이 중 110명이 기업체 관계자들로부터 면접을 치른 결과 51명이 현장에서 채용이 이루어졌다. 면접에 참여한 구직자는 “채용설명회를 통해 회사와 담당할 업무의 정보를 받아 취업할 기업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층 및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바탕으로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안양시정의 첫째 목표로 삼고 취업자와 구인기업을 위한 취업행사와 취업프로그램을 더욱 많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다음 달 6일 안일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인구교육은 안양시가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저출산의 심각성을 알리고 양성평등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올해부터 실시하는 저출산 인식개선 사업이다.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인구교육 전문강사가 초등학생 저학년과 고학년별 눈높이에 맞춘 시청각자료를 활용한 수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명학초등학교, 박달초등학교, 삼성초등학교, 석수초등학교, 안일초등학교 등 관내 초등학교 5개교에서 실시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 안양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2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안양시의 2017년 합계출산율은 0.985명으로, 전국 합계출산율 1.05명, 경기도 1.07명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오는 27일까지 ‘오페라에 빠지다’ 야간강좌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8월 28일부터 9월 18일까지 총4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동안평생교육센터 강당에서 개최된다. 낮 시간에 참석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준비한 이번 강좌는 오페라를 사랑하여 오페라 전도사가 된 울산의대 박주현 교수가 강연을 진행한다. 오페라를 접해 본 경험이 없는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오페라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와 상식을 전달하며, 베스트 아리아를 감상하고 해설을 듣는 시간이 마련된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오페라에 빠지다’를 통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오페라를 쉬운 해설로 이해하고 선율 속에서 잠시 머리를 식힐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수강신청은 27일까지 안양시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하거나 방문접수로 가능하다. 사전신청 없이도 강의 당일 수강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해 11월부터 관내 건축공사현장 5개소에서 시범 운영했던 건축공사현장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13개소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건축공사현장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은 민간 건축 공사 현장에 CCTV를 설치하고 시청 건축과 사무실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민원발생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민원 발생 시에는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안양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이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결과 공사현장에서 자재들을 무단으로 보도 위에 쌓아 보행인의 통행을 방해하는 행위, 공사 편의를 위해 낙하물방지망ㆍ방진막 등을 설치하지 않아 현장 인근 주차 차량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 등을 모니터링을 통해 즉시 시정조치 하는 등 민원 사전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공사현장 주변 주민과 통행인이 겪는 불편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CCTV를 활용한 건축공사현장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부혁신 추진 유공기관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혁신 평가는 243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새 정부의 혁신 동력 확보와 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고 혁신 공감대 형성,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한 평가지표를 우수, 보통, 미흡 등급으로 분류해 평가했다. 안양시는 정부혁신 기조에 맞는 시민소통을 바탕으로 민관협업을 통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시책을 추진했다. 특히 맞춤형 서비스, 일하는 방식 혁신, 공공데이터 개방, 빅데이터 등 시민 주도의 사회 문제 해결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아 전국 기초자치단체 시단위에서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되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해 9월부터 일상생활 속 고민(생활법률․세무․건축․부동산․병무 분야 등)을 무료로 상담하고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시민행복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안양시는 변호사와 법무사, 건축사 등 6개 분야의 전문가 42명을 시민행복 상담실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이들이 매월 둘째·넷째주 금요일 오후 2∼5시까지 권역별(4~5개동)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시민들을 만난다. 2018년 7월 현재까지 총17회 상담실이 열렸으며, 생활법률 160건, 세무 120건, 부동산 46건, 건축 29건, 병무상담 11건 총366건의 생활 속 고민을 해결했다. 시는 찾아가는 시민행복 상담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시 홈페이지에 사전 예약 창구를 마련해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전화나 온라인으로 상담을 예약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전통시장, 기업체, 상가 등 주민 밀집지역과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중심으로 시민행복 상담실을 운영할 방침이...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16일 경기글로벌통상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이영미 안양시여성단체협의회 총무와 이승복 안양시여성단체협의회 이사가 양성평등 개인부문 유공자로, 박홍근·최옥재부부와 김광렬·안순옥부부는 평등부부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되어 최대호 안양시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수상자 모두 양성평등 촉진과 서로를 존중하는 부부애를 과시함은 물론 지역발전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점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2부는 가수 박학기의 공연과 성악가 조용갑의 강연을 겸한 공연이 이어져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남성과 여성이 서로 평등하게 대우받을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성평등주간은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바탕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 양립 실천을 통해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된 주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