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1월 29일 '2025 안양시 재능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및 갈라쇼'를 개최했다. 전국 최초 오디션형 장학사업 '재능장학생 선발 오디션(ATA)'을 통해 선발된 330명의 장학생들이 뮤지컬, 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특히 재단과 작곡 재능장학생이 협업한 뮤직비디오 '꿈을 키우는 우리에게'가 최초 공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안양시 만안구보건소가 '금요일에 함께 걸어요!' 걷기 동아리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음악근력체조 후 관악산, 수리산 등 둘레길을 걷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2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건강 증진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양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998명을 모집한다.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신청받는다. 신청 자격은 안양시 주민등록 어르신이며, 일부 제한 대상이 있다. 참여자는 보건복지부 기준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선정된다.

안양시가 입양 절차 중인 영아의 후견인으로 최대호 시장을 지정하고, 공적 입양 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이는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개정 시행에 따른 조치로, 지자체가 입양 아동의 보호, 복지, 의료, 법률 행위 등을 책임지고 지원하게 된다.

안양시 임명숙 시민봉사과 차량등록팀장이 '2025년 제29회 민원봉사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임 팀장은 어르신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교육,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컨설팅,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설치 및 365 운영 등 시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양시가 경기도 '2025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적극행정으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신고) 원스톱 시행' 사례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개선으로 공동주택 준공 후 이전고시 전에도 발코니 확장, 전기차 충전기 설치 등 일부 행위가 가능해져 시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가 제철 식재료와 친환경 조미료를 활용해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철 반찬 400인분을 만들어 공유냉장고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식생활 교육 참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봉사자로 참여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00명 이상의 취약계층에게 먹거리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 확대에 기여했다.

안양시가 '제11회 2025 올해의 SNS'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페이스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SNS 소통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카드뉴스, 트렌디한 영상 콘텐츠 등을 통해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외에도 6개의 공식 채널을 운영 중이다.

안양시가 '제1회 기초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스마트 기술 기반의 도시 안전·재난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환경·안전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화재, 침수, 범죄 등 재난 상황에 대한 AI 기반 신속 대응 체계와 고령층 응급 상황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안전 서비스 강화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양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부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안양시는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안양형 여성친화기업' 인증 사업, 24시간제 어린이집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양시가 맨홀 충격 방지구 실증 지원 및 시·군·경 공중영역 감시 체계 구축 등 규제혁신 사례를 인정받아 '2025년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2019년부터 7년 연속 우수상 이상 수상이라는 전국 유일의 기록이다.

안양시가 국토교통부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최초로 2등급을 획득하며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는 3회 연속 인증으로, 교통, 안전, 도시관리, 환경 분야의 데이터 기반 스마트 서비스 확대와 혁신 역량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AI 자율주행버스,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 안전귀가 앱 제공, AI 기반 교통안전 강화 솔루션 등이 선도 모델로 인정받았으며, AI 동선 추적 시스템을 통한 치매 어르신 구조 성과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