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지난 19일 관내 한 회관(마벨리에)에서 저출산 문제에 따른 교수초빙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최대호 시장을 비롯해 사회복지학과와 유아교육과 교수, 산부인과 전문의, 시의원 등이 주축인 저출산정책위원회와 주부, 대학생, 회원원 등으로 구성된 저출산대책시민참여단 그리고 관계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강사로 초빙된 이병호 아주대 사회학과 교수는 ‘인구정책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주제로 한 강의에서 안양도 신도시가 개발된 지역이라며, 신도시 인접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신도시 개발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신도시와 그 인접지역 간 공생가능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지역별 불평등을 완화시킬 인구정책은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저출산 극복을 위한 안양시만의 독특한 정책을 발굴해 화목한 삶을 일구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관내 지식산업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업현장 지방세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평촌디지털엠파이어 지식산업센터를 시작으로 세무 공무원들이 직접 찾아가 운영된다. 창업기업이나 청년기업 등 신규기업들이 열정과 아이디어는 뛰어나지만 지방세와 세무조사에 대한 대처 미흡으로 가산세를 추징당하는 등의 불이익 발생을 예방하고자 개최됐다. 세정과 전문직 공무원 4명이 신규 기업들에게 지방세 전문상담을 실시하고 지방세 정보책자와 리플렛을 제공한다. 또 각종 사례를 담아 제작한 맞춤형 안내문 ‘지방세, 놓치기 쉬운 사례 베스트 7’을 배부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각 기업들의 근무시간을 고려하여 오후 1시에서 5시까지 진행된다. 현장 반응과 여론 수렴을 통해 내년도에도 관내 지식산업센터를 순회하며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기업들이 세무관련 애로사항을 말끔히 해소하고 오직 기업 활동에만 전념하는 ...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이 도시브랜드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1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9 소비자가 뽑은’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대상‘시상식에서 민선7기 슬로건인’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이 선정돼, 최대호 안양시장이 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사진 첨부) 민선7기 안양시 슬로건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은 ‘시민’․ ‘스마트’․ ‘행복’ 이 세 가지에 대한 핵심가치를 표현해 시민을 행복으로 이끈다는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첫 번째 키워드 ‘시민’은 안양시민이 안양시정의 주인이 돼 정책에 적극 참여하면서 소통하는 도시임을 강조한다. 두 번째 키워드인 ‘스마트’는 4차 산업을 바탕으로 하는 더욱 똑똑해지는 도시임을 강조하며, 마지막 세 번째인 ‘행복’은 시민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도시임을 지향한다. 안양시는 이를 위해 ‣시민이 주인 되는 안양 ‣가족의 삶을 책임지는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6일 범계역 롯데백화점 앞에서 ‘수돗물 절약 거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양치컵 2,000개와 함께 수돗물 절약 홍보지를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집안 누수확인 방법이 적힌 안내문도 전달하며 물의 소중함을 알렸다. 안양시 관계자는 “수돗물 절약과 겨울철 수도관 동파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겨울철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게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시는 지난 9월 시민축제 기간 동안 수돗물 절약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또 아이들이 수돗물의 소중함과 물 절약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시청 어린이집에 양치컵을 전달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안양중소기업CEO연합회) 주최 '송년의 밤'이 지난 3일 안양 그레이스켈리에서 있었다고 밝혔다. 안양중소기업CEO연합회(회장 전윤희)는 역량 있는 기업인들의 모임으로 2011년 5월 첫 결성됐다. 이날 송년의 밤 행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 기업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윤희 안양중소기업CEO연합회장은 기업인들을 대표해 이웃돕기 성금 210만원을 3개 복지기관에 전달했다. 또 우수기업에 선정된 최만순 정광전자(주) 대표와 원재문 신도에이스솔루션 대표가 최대호 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사진 첨부) 송년의 밤 행사에서는 특히 신임 회장에 최홍준 ㈜안양장례식장 대표가 선출됐다. 최 신임회장은 내년부터 2년간 안양중소기업CEO연합회를 이끌게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웃돕기 성금 기부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안양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며, 기업에서도 일자리 창출 선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부탁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달 30일 만안보건소 회의실에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위탁운영 관련 수탁기관 선정을 위해 ‘안양시 민간위탁적격자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007년 개소 후 주민 정신건강증진, 중독자 등록관리, 회복재활 프로그램 운영, 중독폐해 예방교육, 해피아이스쿨, 중독관련 정신건강상담 등 각종 정신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심사위원회는 지원센터 운영 사업의 전문성, 연속성, 합리적 운영 능력을 갖춘 수탁기관을 선정하고자 8명의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위탁운영을 위한 기관운영능력, 사업수행능력 및 계획의 적정성 등 종합적인 평가와 심도 있는 토론을 거친 결과 ‘다사랑중앙병원’이 선정됐다. 이채명 보사환경위원회 위원장은 “요즘 현대사회는 급격하게 사회경제가 변화하고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중독에 대한 중요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 만큼 선정된 기관이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온재를 넣거나 수도꼭지를 약간만 틀어놓아야 합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겨울철 한파대비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를 위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상수도관련 부서 공무원들은 이 기간 동안 평일은 오후 9시까지, 주말과 휴일은 오후 6시까지 각각 연장근무를 하며 계량기 동파에 대비하게 된다. 수도계량기 동파신고는 시청 당직실을 연계해 24시간 전화(수도행정과 8045-2808․2099/시청 당직실 8045-2222)로 가능하다. 시는 동파 관련 민원신고를 받으면 신속히 응급복구에 나서기로 하고 업체와도 상시 비상연락체계를 갖췄다. 시는 또 동파예방 요령을 담은 유인물 1만장을 배포하는 한편, 인터넷 홈페이지와 현수막 등을 통해서도 안내하고 있다. 시 관계공무원은 동파예방을 위해 수도계량기를 헌 옷가지 등의 보온재로 감싸거나 틈새를 막을 것을 권장했다. 특히 영하 8℃이하로 기온이 떨어질 경우는 가는 물줄기가 흐를 수 있도록...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에 나섰다. 시는 연말 분위기에 편승하여 발생하기 쉬운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행위 등에 대해 특별감찰활동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감사관을 반장으로 하는 3개반 21명의 감찰반은 산하기관과 동을 포함한 시 산하 전 부서를 대상으로 감찰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특별감찰에서 금품, 향응 수수 등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 무단이석 등 복무위반 행위, 민원처리 지연 등 기강해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특히 직무관련자로부터의 금품‧향응 수수 등 청탁금지법 위반행위, 성범죄, 음주운전 등 주요 비위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이 공직자에게 바라는 청렴의 기대치가 높은 만큼 청렴을 기본으로 정책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7단계나 거쳐서 발송되던 공공기관의 고지서가 한 번에 이뤄질 전망이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e-그린우편 전송시스템’을 개발해 저작권등록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e-그린우편 전송시스템은 공고이관에서 고지서나 공문서를 생산해 해당시민에게 발송하기까지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것을 우체국의 e-그린우편 시스템을 연계해 자동 전송하는 방식이다. 기존에 고지서를 발송하는 데는 종이제작과 출력, 접기, 우편발송 등 7단계를 지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게 된 것이다. 공문서 자동생산 발송시스템 구축은 곧 일하는 방식을 개선해 행정능률 향상을 불러올 뿐 아니라, 고지서 제작이 없어지는데 따른 예산절감 효과도 노리게 됐다. 이 시스템을 개발한 안양시 정보통신과 홍명화 주무관은 21일 인천공항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행안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안양시로서는 금년 들어 ‘위반건축물 행정업무지원시스템’과 ‘당직행정 지식공유시스템’에 이은 세 번째 프로그램저...

안양시 동안구(구청장 이의철)가 세계측지계 변환 성과검증을 위한 실험사업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세계측지계는 지구의 형상과 크기를 결정해 곡면인 지구의 지형지물 위치 및 거리를 수리적으로 계산하는 표준모델로 100년 동안 사용해 오던 일본 동경측지를 세계측지로 변환시키는 사업이다. 기간은 오는 2020년까지며 국책사업으로 진행된다. 우리나라는 1910년대부터 일본 지형에 적합한 ‘동경측지계’를 지적측량에 사용해왔다. 독립된 측량기준점을 설치하지 않고 ‘동경원점’을 연결해 측량체계를 구축해 온 결과, 우리 국토의 좌표는 세계측지계 대비 약 365m 북서쪽에 있어 많은 편차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군사, 항해, 교통, 경계 등의 분야에서 국가경쟁력 향상의 걸림돌이 돼왔다. 동안구의 한 관계자는 “지적공부를 국제표준 세계측지계로 변환할 경우, 지형, 지적 그리고 공간정 좌표체계의 일원화로 민간분분에서도 공간정보 활용이 확산돼 GPS에 의한 위성측량으로 보다 신속 정...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9명의 민·관 합동교류단을 구성하고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하남성 삼문협시를 방문해 교육·행정·경제·기술 등의 분야에서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앞서가는 중국의 4차산업혁명 대비책과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산업 등의 육성 실태를 파악하고 시에 적용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류단은 삼문협직업기술대학, 도시-농촌 일체화 시범지구 견학에 이어 한중경제기술 교류회에 참석해 안양시와 중국 삼문협시의 우호교류 협의 서에 서명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두 도시가 협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적응하고 각 나라의 신산업 동력 거점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신기술을 바탕으로 산업경쟁력 있는 기업 육성을 위해 지난 11월 1일 조직개편을 통해 4차 산업관련 전담 부서를 설치했으며, 시 관내의 성결대학교는 오는 23일 국내 대학 최초로 XR(확장...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재난대응훈련이 지난 14일 안양에서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만안구 화창로(석수 공공하수처리징 앞)를 배경으로 적설량이 10cm이상이 된 가운데 유류수송 화물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앞서 가던 승합차와 추돌, 유류유출 상황이 발생했음을 가상해 이뤄졌다. 유류가 유출되자 현장에는 시를 포함해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통합지원본부가 즉각적으로 설치됐다. 동시에 환자수송, 유류제독 작업, 사고차량 이송과 교통정리 등이 이뤄지면서 현장은 금세 제 모습을 찾았다. 이날 훈련에는 시 보건소와 시설관리공단, 소방서, 경찰서 등에서 파견된 관계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설차량과 구급차 등의 장비도 13대가 동원됐다. 시 관계자는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폭설이 자주 발생하는 것과 관련, 이에 철저히 대비하고 신속한 복구와 함께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만전을 기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은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다. 이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