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안양시가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 비닐하우스 내부에 160m 규모의 건식 순환형 맨발길을 조성했다. 세족장, 신발 보관함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겨울철에도 이용 가능하다. 15일부터 2026년 2월 25일까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하며, 양묘 업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 안양시는 앞으로도 공원에 맨발길을 추가 설치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휴식 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안양시가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안양시는 안정적인 자율주행버스 운행, 기반시설 구축, 안전관리 시스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평촌신도시 선도지구 3개 구역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주민대표단 및 예비사업시행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안양시는 평촌신도시 A-17·A-18 구역의 정비계획(안)을 조건부 의결하여 1기 신도시 중 가장 빠르게 정비 물량을 확보했으며, 국토부는 노후계획도시 정비법 적용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을 약속했다.

안양시가 아동학대 대응 업무 종사자들의 심리적 부담 완화와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안양시 아동학대 대응 인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심리검사를 통한 자기성찰 및 소그룹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지지와 경험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안양시가 만안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신안초등학교 앞에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마지막 행사로, 안양시,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고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안양시 동안구보건소가 '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범계역에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들에게 에이즈 바로 알기 퀴즈, 홍보물 배부, 무료·익명 검사 안내 등을 통해 정확한 정보 전달과 인식 개선에 힘썼다.

안양시 만안구 안양7동이 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소외계층 교육 강화'와 '명학역 주변 도로 정비 및 환경 개선'을 주요 의제로 선정했다.

안양시 만안구 안양7동이 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소외계층 교육 강화'와 '명학역 주변 도로 정비 및 환경 개선'을 주요 의제로 선정했다.

안양시 동안구 부흥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특화사업으로 직접 제작한 '청려장(靑藜杖)' 64개를 관내 복지시설과 유관 단체에 기증했다. 경로효친 사상 고취와 어르신 건강 기원을 위한 이번 기증은 명아주로 만든 전통 지팡이인 청려장을 통해 무병장수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안양시가 기후위기 대응 전문가를 초청해 안양그린마루 기후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순환경제, 분리배출, 기후행동의 필요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지역 기후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안양시가 내년도 기후변화 체험 교육 강사 16명을 선발하고, '안양그린마루'에서 다양한 기후변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발된 강사들은 3월부터 체험 교육, 찾아가는 환경학교, 탄소중립 실천 교육 등을 진행한다.

안양시가 만안구 안양7동의 행정동 명칭을 '덕천동'으로 변경하기 위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주민 의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전체 세대의 60% 이상 참여와 과반수 찬성을 얻을 경우 명칭 변경을 추진하는 절차의 일환이다. 앞서 진행된 선호도 조사에서 덕천동이 높은 지지를 얻었으며, 안양8동과 9동도 명칭 변경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