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지난 13일 ‘2023년 안양청년축제기획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안양시 청년 14명과 안양청년축제기획단의 멘토를 담당할 김민수 문화기획자 1명 등 총 15명이 ‘2023 안양청년축제기획단’으로 위촉됐다. 김민수 문화기획자는 현재 수원연극축제 조감독 및 서교예술실험센터 공동운영단을 맡고 있으며, 2018년 안산국제거리축제와 2019년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의 기획·제작에 참여한 축제기획 전문가이다. 안양청년축제기획단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안양청년축제의 주제 및 슬로건, 운영 방향, 세부 프로그램 구성 등 축제 전반에 걸친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많은 지역 청년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양청년축제’가 되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을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청년축제가 청년의 꿈과 희망이 담긴 축제, 청년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획단의 무한한 잠재력과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해달라”고 말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가상현실 이론 및 체험 강좌 ‘변화하는 미래세계 체험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양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에게 메타버스 개념에 대한 이해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전문강사진이 메타버스 화상회의 플랫폼인 게더타운과 제페토를 활용해 안양9경 중 4곳을 가상세계에서 재구성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가상현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큘러스 기기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강좌는 오는 5월 18일을 시작으로 9월 14일까지 총 8회 개설한다. 회차당 일주일 간격으로 3시간씩 2차례의 교육이 이뤄져 2차시 교육까지 모두 참석 가능한지 일정 확인이 필요하다. 안양시는 회차별 교육 시작일 5일 전까지 2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디지털 변화의 흐름은 사회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다양한 연령 및 직종의 ...

안양시(시장 최대호) 평촌중앙공원에는 형형색색의 튤립이 활짝 피어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안양시는 지난해 11월 중앙공원 화단에 튤립 구근 4만2천 본을 심었다. 토양 속에서 동절기 저온 과정을 거친 튤립 구근은 따뜻한 햇살과 함께 싹을 틔우기 시작해 하나둘씩 강렬하고 화사한 색을 뽐내며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최근의 고온 현상으로 인해 중앙공원 튤립은 예년보다 1주일가량 일찍 개화를 시작해 이번 주말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중앙공원에서 예쁘게 만개한 튤립과 함께 가족, 친구, 연인과 소중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 동안구보건소는 스마트 청진기를 활용해 건강행태 개선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안양시는 고혈압ㆍ당뇨ㆍ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나 류마티스 관절염 등의 자가면역 질환자, 또는 흡연 등에 따른 건강위험요인 보유자로서 행태개선이 필요한 시민 535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청진기를 무상 지원해 심폐질환의 조기 발견 및 건강증진을 지원한다. 앞서 안양시는 조달청의 혁신제품 시범 사용기관으로 지정돼 지난해 12월 인공지능 스마트 청진기 ‘스키퍼’를 지원받았다. ‘스키퍼 돌봄’ 앱을 설치 후 스마트 청진기로 심장과 폐의 소리를 측정하면 인공지능이 이상 유무를 판별한다. 저장된 정보는 보건소 의료진이 모니터링하고, 이상을 감지하면 의료기관으로 연계한다. 보건소는 혈액검사와 건강위험도 평가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참여 비용은 무료다. 김순기 보건소장은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한 시민분들이 스마트 청진기를 활용한 철저한 사전 관리로 심폐질환을 예방해 건강한 ...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2023년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Odyssey of the Mind World Finals)’에 출전하는 관내 삼성초등학교 ‘삼성영실키즈팀’에 교육경비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안양시는 지난달 31일 삼성초등학교에 1천3백만 원의 교육경비를 교부했다. 교육경비는 참가학생과 지도교사의 항공료 등으로 사용된다. 창의과학 동아리 삼성영실키즈팀은 지난 2월 ‘2023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에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하고 오는 5월 24~27일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열리는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 출전하게 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세계를 무대로 멋진 도전을 펼칠 아이들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재능과 노력에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2024년까지 인문교육특구를 연장하고 지속가능한 교육도시 조성을 이어간다고 4일 밝혔다. 안양시의 중소벤처기업부는 ‘안양 인문교육특구’의 지정 기간을 2024년까지 연장하는 ‘지역특화발전특구 계획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라 지정 기간은 종전 2018~2022년에서 2018~2024년의 7년으로 늘어났다. 안양시는 지금까지 추진해 온 6개 분야 특화사업(인문교육 인프라 확충, 인문교육 콘텐츠 강화, 청소년 인문교육 운영, 시민참여형 인문교육 운영, 인문교육 선도기반 조성, 글로벌 인문교육 강화)에 안양시 민・관・학이 함께 추진하는 미래교육지구를 연계해 지속가능한 교육도시 정착을 앞당길 계획이다. 또 6개 분야 특화사업으로 시행한 13개 세부사업도 시대 여건에 맞게 정비해 사회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구직자 직장 체험, 청년 창업 활성화 등 2개 세부사업을 신설해 추진한다. 대신 기존의, 꿈의 오케스트라 ‘안양 Bravo’사업, ...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경로당·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한 생활을 돕고자 오는 7월까지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등 ‘찾아가는 경로당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안양시는 지난 21일 석수대림 경로당을 시작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교육을 희망한 관내 경로당 63개소에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과 대처요령 및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안양시는 안양만안·동안경찰서의 담당 경찰관이 지능화되는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와 수법, 대처요령 및 신고방법 등을 자세하게 안내해 어르신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어르신의 안전을 위한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고령화 시대를 맞아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안양천과 학의천 산책로에 팬지와 비올라 등 봄을 대표하는 꽃 약 2만본을 식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식재한 초화류 대부분은 안양시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양묘장에서 생산했고 기간제근로자가 직접 식재해 예산을 절감했다. 다음 달 8일 벚꽃축제를 앞둔 석수3동 충훈2교 주변 산책로에는 ‘시 승격 50주년 슬로건 꽃밭’을 조성해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 50주년 꽃밭 인증샷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안양시 #시승격50주년 #안양포토존이벤트 #생태하천과)를 넣어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음료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봄꽃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특히 4월 8일과 9일 열리는 충훈부 벚꽃축제와 시 승격 50주년 기념 꽃밭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27일 안양역 일대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합동 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양시와 안양만안경찰서, 안양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26명은 이날 오후 1~3시까지 안양역과 안양일번가 일대 공중화장실의 불법촬영을 합동 점검하고 불법촬영 상시 점검반 운영 안내, 홍보물 배부 등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안양시는 안양예술공원, 병목안캠핑장, 평촌중앙공원 등 10개소 공중화장실에 설치한 상시형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시스템을 시민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시연해, 시민들이 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안양시는 불법촬영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대대적인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연 4회 실시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범죄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개화기를 맞아 관내 비개방 학교 수목원인 서울대 관악수목원을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총 23일간 전면 시범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안양시는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서울대 관악수목원의 전면 개방을 위해 다년간의 적극적 노력 끝에 지난해 서울대와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세부 논의를 통해 지난해 4월에 하루, 10월에 열흘간 총 2차례 시민들에게 수목원을 개방했다. 당시 수목원을 찾은 대다수 시민들은 수목원 개방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한편 짧은 기한에 아쉬움을 표하며 개방 기간을 늘려달라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따라 안양시는 올해 서울대와의 세부 실무협의회를 거쳐 개방 기간을 대폭 확대했다. 개방 기념식은 오는 4월 15일 수목원 내 어울림마당에서 진행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수목원 전면 시범 개방은 서울대 관악수목원 명칭 변경과 추후 전면 개방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수목원을 찾는 안양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21일 ‘복지사계절 사업’으로 저소득가정의 아동을 위한 새 학기 지원 물품을 마련하고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양시와 안양시나눔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날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김효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윤정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대표 등이 참석했다. 봄을 맞아 마련한 이번 물품은 새 학기에 필요한 아동 보조가방으로, 안양시는 3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가정의 아동 추천을 받아 535명에게 전달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즐거운 새 학기를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책사랑신문이 주최하고 독서생활운동중앙회에서 후원하는 ‘2023 대한민국 독서문화 대상’에서 독서운동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독서문화 대상’은 2020년 창간한 책사랑신문의 제1회 시상식으로 전국적 독서문화 전파를 위해 독서교육, 출판사, 저자, 도서관 등 9개 부문에서 독서 진흥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했다. 안양시는 책을 매개로 지역 공동체가 함께 소통하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한 독서 캠페인 ‘독서마라톤 대회’, 지역사회 전반에 독서문화를 전파하는 ‘기업독서경영’ 등 독서 활성화를 위한 특색있는 서비스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승격 50주년의 해에 안양시가 독서운동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서비스 운영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