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정 홍보영상 제작과 교육에 참여해 시정 소통에 기여하고 있는 시민들과 함께하고자 지난 29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2 시흥시 홍보 서포터즈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시흥 홍보 서포터즈 중 영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 VJ와 시민 크리에이터 21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과 건의사항을 개진하는 등 자유토론을 펼치며 활발히 교류했다. 시민 VJ와 시민 크리에이터는 각각 2014년과 2020년에 신설된 이래, 꾸준히 시흥시와 시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시흥시를 알리고 시정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민간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아울러, 이번 간담회는 올해 선발된 시민 VJ 위촉식과 함께 지난 6월부터 진행된 시민 크리에이터 3기 교육 수료식을 겸한 자리이자, 홍보 서포터즈의 우수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지난날을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이날 전문가의 ‘매체...

시흥시(시장 임병택) 외국인주민과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시흥갯골축제에 참여해 다문화‧외국인주민 정책 홍보부스를 운영해 다문화 인식 개선 활동에 앞장섰다. 다문화‧외국인주민 정책 홍보부스에는 각국의 알록달록한 전통의상과 국기가 비치돼 축제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세계 전통의상을 체험하고, 이국적인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해 마치 해외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아울러, 이날 시민을 대상으로 “내·외국인이 함께 살아가는 시흥시, 우선시 돼야 할 외국인주민정책은?”을 주제로 한 설문조사가 열렸는데, 축제 참가 주민들은 자녀와 의견을 공유하며 설문조사에 진지하게 참여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이어 ‘외국인주민 한국사회 적응지원 정책’이 우선시 돼야 할 정책으로 꼽혔다. 이날 정책홍보 부스 운영에는 외국인주민과 소속인 '시흥시 다문화·외국인 주민협의체(시사우)' 위원들도...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중부권 지역주민에게 올바른 걷기를 알리고 걷기 실천율을 향상시키고자 하반기 ‘한걸음 두걸음 걷기교실’ 참여자를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모집한다. 걷기교실은 운동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걷기자세 교육을 통해 함께 걷기코스를 걷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시작 전⋅후 체성분 측정 및 개별 운동 상담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운영 일정은 10월 6일부터 11월 29일(2개월 간)까지 주 2회(화⋅목, 14시~15시) 운영하며, 참여 신청은 네이버 폼(https://naver.me/xCiskgXz)을 통해 하거나, 또는 목감어울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매월 ‘걷자! 목감 7,000보’ 걷기챌린지 및 자율 걷기동아리 운영, 걷기지도자 양성, 걷기코스 개발 등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걷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주민들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시흥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시흥시(시장 임병택)의 대표 축제이자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인 ‘제17회 시흥갯골축제’가 지난 25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코로나19 여파로 약 3년 만에 갯골생태공원 현장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세상에서 가장 큰 생태예술놀이터’를 주제로 지난 21일부터 3일간 시민들과 함께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시흥갯골축제는 대한민국 대표축제임을 방증하듯, 시흥시민뿐만 아니라, 많은 관외 관람객이 방문해 축제장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가족 단위 어린이부터 삼삼오오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축제장을 찾아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즐기며 가을날을 만끽했다. 이번 축제는 18개 존에서 68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갯골의 생태적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고, 이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특히 갯골의 자연을 온전히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대표프로그램인 ‘갯골패밀리런’을 비롯해 이번에 새롭게 시도된 멍때리기 대회 ‘갯멍’은 시민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22년 시흥시 인구정책 디지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각자가 가진 행복의 의미를 공유하며 삶의 의미와 소중함을 재고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흥시 인구정책에 관심 있고 행복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생활, 새로운 가족의 탄생 등 가족과의 모습,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소중한 시간의 모습,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여가·취미생활 등 나의 행복한 일상생활을 담은 모습, 그밖에 본인이 생각하는 행복의 장면을 담은 모습 등이다. 개인(팀)당 1점의 디지털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응모 기간은 10월 4일부터 10월 28일까지다. 시흥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작품사진, 참가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초상권자 개인정보 수집 및 초상권 동의서를 이메일(chsm904@korea.kr) 제출하면 된다. 결과발표는 11월 예정이다.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꽃과 나무가 울창한 도시를 가꾸기 위해 국비와 도비 8억5천만 원 예산을 포함, 총 37억5천만 원을 투입해 시흥 전역 29개소에 수목 17만 4천주를 심어 녹색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올해도 대대적인 나무심기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행을 가속화하고, 일상 속 지친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색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시흥시는 시화산업단지 내 완충녹지 조성 사업을 추진해 인근 주거 단지 미세먼지의 12%, 초미세먼지의 17%를 저감하는 등 ‘녹색도시 시흥’을 이루는 데 적극적인 노력을 펼쳤다. 시흥시는 올해 서해안 녹지벨트 조성, MTV도시숲 조성, 탄소중립 수목식재, 도시숲 리모델링, 산업단지공원 보완 식재, 은행동 호조벌 체험산책로 경관사업 등 권역별로 다양한 녹화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신천천, 보통천, 은행천 등 하천변 수목식재 사업을 새롭게 개시해 해송, 황매화, 메타세쿼이아, 이팝나무 등 다양한 수목이 도시 곳곳에 생육할 것으로 보인다...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주최하고 극단 기린이 주관하는 '두 남편을 둔 여자' 공연이 오는 28일 수요일부터 10월 2일 일요일까지 5일간 평일 저녁 8시, 주말 오후 3시에 솔내아트홀에서 열린다. 시민에게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고자 '시흥시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이번 공연은 극단 기린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으로, 지역 예술문화운동의 첨병을 꿈꾸며 시흥에 터 잡은 극단의 뜨거운 몸부림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공연은 수인(囚人)과 광인(狂人)을 남편으로 선택한 여자, 가족보다는 가정의 의미를 더 중시하는 한 여자의 삶을 보여주는 내용을 담았다. 관객들은 연극을 통해 가족 간의 책임의식과 배려, 상호존중과 사랑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롭게 태어난 솔내아트센터의 극장 ‘솔내홀’에서 연극이 공연되고, 같은 층에 마련된 전시 공간 ‘솔내갤러리’에는 포스터 전시회가 열려 극단 기린의 20년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시 음식점영업자 및 성공 창업을 기대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외식업 경영 및 운영에 관한 지식 습득 기회를 제공하는 '2022 외식업역량강화 특강' 교육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물가 및 임대료 인상, 최저임금 상승, 과다경쟁 등으로 인해 침체 돼 있는 지역 외식업계에 자생의 힘을 불어 넣어주고자 마련됐다. 외식업 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강의로 열리는 교육은 10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4주간, 매주 수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F-B 소비심리, 외식업 트렌드 분석, 인스타그램 푸드 스타일링 및 푸드 촬영 노하우, 사위식당의 멀티판매 전략(스마트스토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개발 노하우 및 실습, 밀키트 A to Z, 24시간 고객을 끌어당기는 채널별 온라인 마케팅 전략, 외식업 구인난 해결을 위한 MZ세대 조직관리의 핵심, 전통주를 활용한 매출 활성화 및 실습 등 이론부터 실전에 이르는 풍성한...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K-골든코스트 시흥 메타버스’ 플랫폼을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제17회 시흥갯골축제에서 선보인다. 이번 시흥 메타버스 플랫폼은 지난 2018년 시흥시가 실증도시로 선정돼 추진하고 있는 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 지자체 자율 연구과제로 개발됐다. 제17회 시흥갯골축제일에 맞춰 갯골생태공원 가상공간이 구현돼 온라인 스탬프 투어, 염전체험, 갯골 동식물 관찰, 전동킥보드 탑승 등의 가상 관광 및 체험이 모두 가능하다. 이번 갯골생태공원 메타버스를 시작으로, 추후에는 오이도, 연꽃테마파크 등 K-골든코스트 중심의 시흥시 대표 관광지를 추가 개발해 오픈할 예정이다. 더불어, 지자체 최초로 메타버스 내에서 해설사가 직접 진행하는 온라인 관광 해설도 시범 운영해 온라인 관광을 통한 오프라인 관광 연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회의 공간과 동시 화상 미팅 기능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리빙랩 등의 각종 시민 참여의 장을 마...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주최하고, 시흥윈드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시흥시 릴레이 창조 음악회'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열려 낭만 가득한 무대를 선보인다. '시흥시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돼 시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온 시흥윈드오케스트라는 올해 창단 15주년을 맞았다. 현재 40여 명의 단원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시흥윈드오케스트라는 그간 교향악단에서 볼 수 없던 웅장하고 화려한 음악으로 클래식을 비롯한 팝, 재즈, 국악,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공연을 시민에게 선사해왔다. 22일 음악회는 관내 초등학교 연합 오케스트라가 선보이는 창단 15주년 기념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윈드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화려한 연주를 통해 시민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초등학생 이상 시흥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본 공연 관람은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오후 7시 15분...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제34회 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각 동별 특색을 살린 축제를 통해 주민의 일체감과 소통기회를 넓히는 것이 특징이다. 시흥시는 매년 10월 5일을 ‘시흥시민의 날’로 정하고 시민을 위한 축제를 마련하고 있다.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해 시민의날 기념식으로 행사를 갈음했으나, 올해는 시민이 주도하는 시흥시민의 날 고유의 특성을 되살려 각 동별로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풍성하게 마련했다. 10월 5일에는 시청 늠내홀에서 시민의 날 기념식이 개최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올해 시민대상 수상자, 역대 5년간 시민대상 수상자, 시민 등 200여명이 모여 시민의 날을 축하하고 시흥의 주인인 시민의 이야기를 공유한다. 동별 체육대회도 개최된다. 9월 17일 월곶동과 정왕2동을 시작으로 11월 5일 신천동까지 약 한 달 반에 걸쳐 시흥시 전지역 19개동에서 체육대회를 통해 주민이 함께 호흡하고 소통...

시흥시(시장 임병택) 대표 캐릭터 해로·토로가 ‘우리동네캐릭터 대상’ 본선에 진출, 전국 1등 캐릭터에 도전장을 던졌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우리동네캐릭터 대상’은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대표 캐릭터 가운데 최고의 캐릭터를 뽑는 캐릭터 발굴의 장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투표 방식을 활용해 해로·토로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다인 총 110개의 캐릭터가 접수되며 높은 관심도를 증명하고 있다. 이중 시흥시 해로와 토로를 비롯해 30개가 본선에 진출했다. 온라인 투표는 오는 9월 14일 14시까지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http://ourcharacter.kr/)에서 할 수 있다. 본인 인증을 한 후, 1인 1회, 최대 3개의 캐릭터에게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시는 시민의 투표참여를 독려하고 캐릭터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투표인증 이벤트도 마련했다. 8월 30일부터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