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시민 구강 건강 위해 다양한 예방 진료 제공하는 구강보건실 운영. 만 65세 이상 무료 스케일링, 아동·청소년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등 지원. 불소 양치 용액 무료 배부. 예약 문의는 시흥시보건소 구강보건실(031-310-5848).

시흥시 북부권 8개 공공도서관, 3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정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아동 22개, 성인 4개 등 총 26개 프로그램으로 273명 시민 대상. 그림책 중심 어린이 프로그램, 독서동아리 연계 ‘그림책 지도사’, ‘도서관별 특화 주제’ 등 운영. 인문, 문학, 예술, 건강, 그림책, 생명과학 등 다양한 주제. 시흥시도서관 누리집 또는 앱에서 선착순 신청.

시흥시는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집중 모집한다.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24세 위기 청소년에게 생활, 건강, 학업, 상담, 자립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며, 월 20~45만 원씩 4~6개월간 지원된다.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상시 신청 가능하다.

시흥시는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맑은물상상누리' 내 유휴시설에 역사문화공간 '예담고'를 조성한다. 예담고는 발굴 유물을 보존하고 전시, 교육,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는 문화시설로, 2027~2028년 개관을 목표로 총사업비 224억 원(전액 국비)을 투입할 예정이다.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5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대야·신천권 4개 골목상권 상인회, 소상공인과, 시흥산업진흥원과 협업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 상권 활성화센터 소개, 특화 거리 조성 사례 공유 등이 이뤄졌으며, 센터는 상권 기반 시설 조성 및 홍보 등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시흥시 월곶동은 3월 6일부터 12월 18일까지 관내 저소득 홀몸 노인 15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밑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시흥시니어클럽이 직접 가정 방문을 통해 반찬 전달과 안부 확인 등 정서적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흥시는 3월 18일부터 4월 22일까지 ‘시흥시으뜸성장챌린지’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다. 2021년 시흥시청소년재단이 개발한 이 프로젝트는 청소년의 다양한 역량 함양을 지원하며, 환경마라톤, 시흥 대탐험, 수기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가 대상은 시흥시 거주 청소년이며, 레벨별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으뜸성장챌린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흥시 소래빛도서관, '2025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사업 선정… 연극 동아리 '드림씨어터' 운영비 지원 및 전문 강사 교육 제공받아

시흥시는 3월을 ‘초미세먼지 봄철 총력 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집중단속, 다중이용시설 공기질 관리 강화, 영농폐기물 수거 및 불법소각 방지, 건설공사장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점검 등 미세먼지 배출원 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버스 정류소 안내기(BIT) 및 대기 환경전광판 홍보와 민간 점검원을 활용한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과 차량 공회전 집중단속을 병행 추진하여 시민 건강 보호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시흥시,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선정…국비 5억 확보, 배곧한울공원에서 드론 배송 서비스 실증 예정

시흥시의 정책 연구와 미래 비전 수립을 위한 시흥시정연구원이 6일 공식 출범했다.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황수성 한국공학대 총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원은 서울대 미래혁신연구원, 한국공학대 산업정책기술연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40 도시계획과 시흥 미래 구상',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시흥 스마트허브 고도화' 등 주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시흥시정연구원은 시정 현안, 도시발전 과제, 시민 생활 개선 관련 정책 연구 및 실용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시흥시는 3.1절 106주년을 맞아 ‘민중의 함성, 독립을 외치다’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의 독립정신을 기렸다. 시민 300여 명과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시립전통예술단과 독일 해금 앙상블 케이율(K-YUL)의 협연, 묵념,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등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