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는 아시아 일부 국가의 코로나19 확산 조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했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자,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이며, 예방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다.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는 대부분의 의료기관에서 처방 가능하며, 조제 가능 약국 목록은 시흥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흥시,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 획득. 2020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하며 시민과의 약속 성실히 이행. 공약 이행 완료율 57%, 2024년 목표 달성률 93%로 높은 점수 기록.

시흥시를 비롯한 신안산선 경유 5개 지자체(광명, 안양, 안산, 화성)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안산선 건설 추진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최근 광명 구간 공사 현장 붕괴 사고로 인한 시민 불안이 커지자, 각 시장이 직접 안전 시공과 투명한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협력과 감시체계 강화에 뜻을 모았다. 건의문에는 민관전문가 협의체 구성, 지자체의 현장 점검 및 사고 조사 참여, 정부의 특별 지원, 정기적 협의, 전 구간 정밀 안전진단 등이 포함됐다.

시흥시는 5월 14일 시청 늠내홀에서 ‘2025년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지역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보육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 시흥시가 함께하는 '두루두루 찾아가는 대중음악 콘서트'가 5월 18일 오후 3시 시흥 배곧 아브뉴프랑 광장에서 개최됩니다. 우천으로 연기되었던 이번 공연에는 오월오일, 짙은, 오모 등 감성적인 아티스트들이 출연하여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현장에 마련된 좌석 또는 광장 주변에서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시흥시는 7월 말까지 일반건강검진을 받은 20~64세 홀수년도 출생 의료급여수급권자 300명에게 건강꾸러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검진 후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시흥시보건소 또는 정왕보건지소에 방문하면 건강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전국 어디서나 일반건강검진 비용이 전액 무료이며, 검진 항목은 총 11개로 성별과 연령에 따라 달라진다.

시흥시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안국동 ‘서울동행상회’에서 열리는 ‘2025 지역과 함께하는 서울동행상회 지역장터’에 참가해 신제품 농가공 차(茶) 세트를 처음 선보인다. 시흥시 농산물가공연구회에서 개발한 연근차, 표고보리차 등 지역 농산물 차 제품을 새로운 패키지로 구성해 서울 시민들에게 시흥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시흥연’, ‘햇토미쌀’ 등 대표 농산물 브랜드 홍보와 함께 5개 농가가 참여해 다양한 농가공 제품을 판매하고, 지역 관광자원 정보 제공 및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흥시, 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 선정. 7월부터 시흥돌봄SOS센터를 통해 보건의료 서비스와 노인·장애인 돌봄서비스를 확장하여 전문적이고 포괄적인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예정.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 통합지원 체계 선제적 운영 및 시흥시 맞춤형 지역 돌봄 모델 구축.

시흥시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는 5월 12일 소래산 계란마을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소래산가는길 추진위원회, 다다마을 관리기업,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산책로와 하천변 쓰레기 수거, 시설물 정비 요청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골목상권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하여 낙후된 골목상권의 환경을 개선하고 상권 경쟁력 강화 및 시민 편의 증진을 도모했다.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4개 골목상권, 96개 점포를 대상으로 고령 친화 시설물 설치, 상권별 포인트 간판 설치, 빗물막이 설치, 비둘기 퇴치용 레이저 기구 설치 등을 진행했다.

시흥시 은계도서관과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독서문화 기반 공동체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1년간 커뮤니티 활동 공간 제공, 취약계층 발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시흥시는 5월 23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1,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도시농업공원 전래 손 모내기 체험’ 교육을 진행한다. 도시 아이들에게 전래 농경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교육은 시흥시도시농업공원 3곳의 다랑논에서 진행되며, 손 모내기, 미꾸라지 방사, 생명존중 소동물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0월에는 가을걷이 체험도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