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기후위기 대응 우수 시책으로 환경부장관상 수상. 폐자원 활용 에너지 생산 시책 발표로 지역 기반 자원순환 및 에너지전환 노력 인정받아. 시민 참여 탄소중립 실천단 활동과 시민 햇빛발전소를 통해 에너지전환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추진.

시흥시,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최우수상 수상. 6년 연속 수상 기록, 노인 여가문화시설 운영 사례 높은 평가.

시흥시 박승삼 부시장은 집중호우로 붕괴된 미산동 시민교회 인근 옹벽 복구 현장과 폭염 대비 물놀이 시설을 점검하며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신속한 대응과 선제적 조치를 강조했다. 7월 한 달간 폭우와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는 응급 복구 완료 및 물놀이 시설 운영 등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시흥시 거북섬동, 돌봄 필요한 주민에게 '누구나 돌봄' 서비스 제공. 일상생활 어려움, 보호자 부재, 공적 서비스 공백 등에 단기 돌봄 지원. 생활, 동행, 주거 안전, 식사, 일시보호, 재활, 심리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최근 시력 상실 주민 수술 지원 사례.

시흥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한서식품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30상자를 기탁받았다. 한서식품은 지난 2월 장곡동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기탁된 김치는 여름철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및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흥시는 7월 23일 시흥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쓰레기 집과 정신건강 이슈’를 주제로 관내 관계기관 실무자 80명 대상 정신건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쓰레기 집’ 문제를 단순 주거환경 문제가 아닌 정신건강 관점에서 이해하고 접근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의를 맡은 이기연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문제 해결을 위한 조급한 개입보다 대상자에 대한 이해와 기다림, 장기적인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기반 마음건강 회복 프로젝트 ‘마음충전소’를 운영하며 주민 마음 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흥시는 7월 31일까지 취약계층 및 신생아 가정을 대상으로 '영유아 교재·교구 배달서비스'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0~35개월 영유아의 성장 단계에 맞춰 교재·교구를 무상 지원하며, 코칭 영상을 통해 활용법을 안내한다. 1차 76명 선정에 이어 취약계층 27명, 신생아 60명을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시흥시는 지역 체육인의 안정적인 활동 지원과 체육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 신청을 7월 21일부터 8주간 받는다.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등 체육 분야 활동 중인 인력에게 1인당 연간 150만 원을 지원하며, 소득 및 자격 요건 심사 후 연 2회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 체육인 중 개인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이며, 온라인 또는 시흥시청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흥시는 시청사 야외 휴게공간에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7월 23일부터 8월 17일까지 무료 개장한다. 바닥분수와 물놀이장으로 구성된 시설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안전요원 배치 및 매일 물 교체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흥시 배곧2동 주민자치회는 7월 19일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 ‘배곧에서 예술하자’를 진행했다. 탄소중립 교육과 미술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수업으로, 재활용품을 활용해 저금통을 만드는 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환경보호 실천을 도왔다.

시흥시-서울대 교육협력사업 ‘새라배움’이 주최한 ‘2025 새라배움 학부모교육’이 7월 19일 소래빛도서관에서 진행됐다. ‘독해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부모 교육’을 주제로, 용인대 조영희 교수가 느린 학습자의 특성과 읽기 이해를 돕는 전략을 강의했다. 참가 학부모들은 자녀 교육에 도움이 될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만족감을 표했다. 새라배움은 앞으로도 맞춤형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흥시 연성동 주민자치회는 '장현천 치유 워킹' 사업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 자연 친화적 생활 실천, 지역 공동체 유대감 강화를 도모했다. 걷기 교육과 환경 정화 활동을 병행하여 참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향후에도 주민 참여형 자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