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제3회 세계커피대회(WCC)가 10월 한 달간 경기도 시흥시에서 개최됩니다. K-커피 어워드, 바리스타, 로스팅 등 7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특히 청소년 대상 커피짓기 대회가 신설되었습니다. 11월 1일 시흥 커피콩 축제 개막식에서 시상식이 함께 열립니다. 참가 신청은 9월 1일부터 커피비평가협회 누리집에서 가능합니다.

시흥시, 차세대 세포치료제 CAR-X 생산·검증 시설 구축 사업 선정, 서울대병원과 협력하여 생산부터 임상까지 통합 시스템 구축 예정

시흥시 목감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목감풍물단’이 ‘2025년 경기도 주민자치 장끼한마당(노래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4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목감풍물단은 지난해 시흥시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팀으로, 이번 경기도 대회에서도 흥겨운 풍물 가락과 역동적인 무대로 호평을 받았다. 시흥시는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서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흥시, '2025 제4회 시흥시장배 국제서핑대회 코리아 오픈' 성황리 개최. 전국 서퍼 200여 명 참가, 14개 부문 경쟁. 카노아 선수 2관왕. 웨이브파크 인공서핑장, 세계적 수준 호평. 시흥시, 서핑 대회 통해 글로벌 해양레저 관광도시 도약 목표.

시흥시 배곧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29일 일어나병원으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두루마리 휴지와 라면을 기탁받았다. 해당 후원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배부되어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일어나병원은 척추ㆍ관절 치료 특화 의료기관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시흥시청 야구 동호회 ‘터틀즈’가 ‘제23회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친선 체육대회’ 야구 종목에서 전승 우승을 차지했다. 터틀즈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모든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였다. 이는 터틀즈의 세 번째 경기도지사기 우승이며, 2회 우승 이후 오랜만의 쾌거다. 시흥시는 야구 외에도 탁구, 배드민턴 등 다수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시흥시는 공직자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위해 45개 동호회를 운영하며,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시흥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기획·운영 ‘썸머에피소드’ 및 ‘청소년어울림마당’ 성료. 29개 동아리 공연, 25개 체험 부스 운영, 2천여 명 참여. 청소년 공간 리뉴얼 오픈식도 함께 진행.

시흥시는 하절기 악취 발생을 줄이기 위해 스마트허브 인근 사업장에 대한 집중 관리를 시행했다. 지역주민 참여 환경감시단 운영, 24시간 악취 신고 접수 체계 가동, 주·야간 사업장 점검 등을 통해 악취 발생을 감시하고 위반 사항에 대한 개선 명령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악취 시료 검사 결과에 따라 시설 개선 등 행정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흥시는 군자지구 736필지에 대한 지적 재조사 사업을 완료하고, 토지 경계 및 면적 정리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토지 경계 불일치로 인한 분쟁 감소와 행정 효율성 증대가 기대된다. 시는 새우개지구와 광석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도 추진 중이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시흥시 목감도서관은 9월 21일 지역작가와의 만남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박인걸 작가를 초청해 시민 50명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문학은 새로운 만남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북 콘서트 형식으로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작가의 저서 전시도 함께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흥시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바람따라 시원스토어’를 운영한다. 16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판매하고, 모바일 앱 ‘시원’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바람개비 무인체험존, ‘시원이’ 포토존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시흥시는 9월 6일부터 11월 16일까지 주말마다 '주말엔 물길 따라 버스킹'을 운영한다. 삼미시장, 은계호수공원 등 5개 생활공간에서 총 20회의 공연이 펼쳐지며, 40개 팀이 음악, 퍼포먼스, 마술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9월 공연은 오후 4시, 10월과 11월 공연은 오후 2시에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