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지난 5월 22일 시흥시 최초로 주민 약속을 통한 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양우재 경관협정 체결식’을 진행했다. 체결식에는 김윤식 시흥시장을 비롯한 경관협정운영위원회, 경관협정체결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양우재 경관개선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고, 향후 추진하게 될 경관협정 사업에 관련된 의견을 나누었다. 양우재 경관협정은 시흥대로 미산동 500m 구간을 대상지로 하고 있으며, 불법간판, 가로 적치물 등 불법사항이 만연한 국도변을 일방적인 단속으로만 접근하는 것이 아닌 주민과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가고 개선하는 협정(주민약속)을 통해 경관개선을 추진하는 사항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양우재 경관협정’은 경관협정을 불법사항 개선 방안으로 활용한 새로운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위한 간판개선사업 및 자원순환업체 가림막 개선, 가로 적치물 개선 등의 경관협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경기도 시흥시는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편하게 스마트폰으로 지방세 고지서를 수신하고 바로 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 스마트 고지서’ 본격 시행(6월)에 대비하여 대형마트, 지하철역 등 다중이용집합시설이 위치한 곳에서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정과 직원 전원이 4~5명씩 조를 편성하여 ‘홍보 어깨띠’를 착용한 후 ‘지방세 스마트고지서 안내’, ‘홍보 리플렛 배부’, ‘스마트고지서 앱 설치 희망자에게 현장에서 직접 설치 지원’ 등을 하는 것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변 매장(업소)을 하나하나씩 방문하여 스마트고지서에 대한 홍보와 설치방법 안내를 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지방세 스마트고지서’ 시행이 다음 달(6월)로 다가옴에 따라 홍보의 실효성을 높이고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볼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으로 5월 말까지 진행된다. ‘지방세 스마트고지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농협 ‘NH스마트고지서’, ‘SKT ‘T스마트청구서’, ‘네이버-신한은행 스마...

경기 시흥시(시장 김윤식)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6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 결과 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최우수’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보건소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사업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시흥시는 사업운영 성과와 우수사례 부분 등에서 고루 우수한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과 함께 1,35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5년 연속 기관표창을 수상한 내공을 지닌 시흥시는 ‘모든 시민이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도시 실현’이라는 비전을 내걸고 지역특성과 건강문제, 주민수요에 맞춰 통합건강증진사업을 기획했다. 시흥시는 금연과 운동, 영양, 치매관리, 방문 건강관리 등 11개 영역의 통합건강증진사업을 통해 맞춤형 건강증진과 건강환경 조성, 취약계층 건강관리 개선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19개 기관과의 탄탄한 협업과 결혼이주여성 강사양성을 통해 건강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근로자의 건강격차 해소 노력과정이 타 지자체로 확산...

경기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지난 12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및 소산서원에서 한국-인도 양 국가와 지역을 소개하고 시흥 명소와 문화를 체험하는 1차 '국제 문화교류데이'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시흥시 관내 고등학교 청소년 22명과 인도 대학생 34명이 참가했다. 양국 문화를 소개하는 공연을 비롯해 시흥 명소인 소산서원을 방문, 유래와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다도, 국궁체험, 부채 만들기, 제기차기 등 한국 전통문화 체험도 이어졌다. 또한 단순 문화행사를 넘어서기 위해 참가자 간 팀을 구성, 친밀성을 다지고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강지훈, 군서고3)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인도에 꼭 한번 방문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7 국제문화교류데이는 연 3회 실시하며, 국제 교류와 관련된 매번 새로운 테마로 구성해 한국...

경기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5월 13일 시흥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제45회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스물스물 모여라! 꽃길만 걷자”라는 슬로건으로 성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일깨우고 성숙한 시흥시민으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고양시키기 위해 처음으로 실시되었다. 기념행사에 앞서 김윤식 시장은 지난 4일 올해 만19세가 되는 1998년생 5,825명에게 “두근두근 스무살! 시흥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축하카드를 보내 성년이 되는 청년들을 축하했다. 행사는 선배 성년과 후배 성년의 만남의 장으로 구성해, 함께 축하하고 즐기는 공감 · 소통의 시간이 되었다. 성년 선서식을 시작으로 선배 청년들의 공연과 강연, 후배 청소년들의 동아리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부스행사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시흥시 김윤식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날 시대는 본인의 노력만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힘든 사회구조인 만큼 성년들의 노...

경기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배곧신도시 및 목감 택지지구 내 늘어나고 있는 신규 사용 승인 건물들의 건축법 위반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분양사무소와 공인중개사무소를 직접 방문 및 협조 요청을 하고 예방 홍보 현수막을 게시했다. 배곧신도시 및 목감지구는 신규 건축물이 늘어나는 등 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으나, 일부 시민들이 건축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위반행위를 빈번히 하는 실정이다. 이에 건전한 건축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주요 위반행위 사례인 ‘복층(내부 중2층) 설치 금지’ 및 ‘무단 구조변경 금지’ 등을 알리는 예방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였고, 위반사항이 주로 발생하는 준주거지역, 상업지역 내 분양사무소, 공인중개사무소에 매주 직접 방문하여 위반사항에 대한 안내 및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시 건축과장은 “배곧신도시 및 목감지구는 이제 조성이 되어 가는 곳으로 올바른 건축문화가 정착되어 위반건축물이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건축 행위 전 반드...

경기 시흥시(시장 김윤식)가 주최하고 시흥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시흥시학원연합회의 공동주관으로 '애들아! 애들아! 놀자 시흥 어린이날 축제'가 2017년 5월 5일 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한 즐겁고 행복한 어린이날 구성과 아동친화도시 홍보를 통해 아동친화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시흥시가 추진 중인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권리협약의 4대 권리 홍보와 교육, 아동학대예방캠페인 및 시민인식조사와 참여활동 등으로 구성하여 진행됐다. 본 행사에서는 시립전통예술단을 비롯한 아동․청소년 공연 프로그램과 에어바운스, 드론 및 레이싱카, 전통놀이 등 다양한 놀이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또한 만들기 체험, 공모 작품으로 제작한 따오기 아동 문예부스운영 등으로 참여하는 즐거움을 더했다. 행사에 함께한 김윤식 시장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가족 단위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주어 뜻깊은 행사였다. 이번 행사를 발판으로...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2017년 4월 28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 협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업 회의는 2016년도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협업 실적을 돌아보고 2017년 각 기관 진행하는 안전 분야 계획에 대한 공유 및 협조 활성화를 목표로 삼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회의의 중요 내용으로는 재난 사고 시 현장 교통통제 협조, 개학기 학교주변 통학로 위험요소 발견에 따른 기관별 조치 협조 및 분기별 협업 회의 개최에 따른 협업 활성화 등이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흥시를 비롯한 시흥소방서, 시흥경찰서, 경기도 시흥교육지원청,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 총 5개 기관에서 참석했다. 시흥시 관계자는 “재난관리 책임기관 간 안전 분야 공유와 협의는 ‘안전한 시흥 만들기’라는 책임기관의 공통된 목표에 대한 가장 큰 바탕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분기별 회의 개최를 통해 이를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흥시는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4월 23일(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외국인 주민을 위한 4월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무료진료는 매달 외국인 주민들의 의료복지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있는 시흥시 희망의료봉사단과 정왕보건지소의 지원으로 20여 명의 외국인 주민들이 진료를 받았다.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 외국인복지센터에서 진행되는 이 무료진료소는 외국인 주민의 건강 상태를 점검해 질병을 조기에 예방하고 외국인 주민의 건강한 한국 사회생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가정의학과(일반진료)를 비롯하여 내과, 한방과, 치과, 약국 등 기본진료와 함께 소변검사, 혈액검사 등 종합적인 진료서비스가 이루어졌다. 한국말이 서툴러 정확한 진료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을 대비하여 센터 내 영어, 중국어, 몽골어 등 각 국가별 통역 상담원들이 통역지원을 하여 빠르고 정확한 진료를 위해 더욱 힘썼다.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이중교)는 이번 무료진료를 통해 “외국인 주민들을 위해 봉사해주신 모든 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