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는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100개 독서동아리(성인 80팀, 가족 20팀)를 선정하여 연간 30~50만원 상당의 토론 도서를 지원한다. 1월 13일부터 2월 7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선정된 동아리는 도서 지원 외에도 연합토론회, 문화 탐방, 강연회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경기남부광역철도 관련 도민 청원 답변에 대해 반박하며, 경기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남부광역철도를 반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신 시장은 GTX 플러스 사업보다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경제성과 수혜자 규모가 더 크다는 점을 강조하며, 경기도의 소통 부재를 지적했다. 또한,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이 첨단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성남시는 사업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남시는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46명을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참여자는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성남시민농원 조성, 탄천 습지생태원 관리 등 22곳 사업장에 배치되어 근무한다. 18세~64세는 하루 6시간,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씩 주 5일 근무하며, 임금은 각각 일당 6만180원, 3만90원과 부대경비 5000원을 받는다. 참여 자격은 18세 이상 성남시민 중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자이다.

성남시는 12월 9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로 예상됨에 따라 한파대응 합동T/F팀을 운영하여 한파 취약계층 집중관리에 나선다. 취약계층 안부 확인, 농작물 피해 예방 안내, 한파쉼터 운영, 급수시설 피해 예방 등을 통해 피해 최소화에 힘쓸 예정이며, 중원구청을 24시간 한파 응급대피소로 지정하여 운영한다. 또한, 작년 12월부터 노숙인, 독거노인 등에게 보온용품을 지원해왔다.

성남시가 설맞이로 발행한 성남사랑상품권 5000억원 중 686억원(13.7%)이 발행 3일 만에 판매되었습니다. 모바일 상품권은 목표액의 20%인 618억원이, 종이 상품권은 목표액의 3.4%인 68억원이 판매되었으며, 종이 상품권은 현 보유량의 68%가 소진되어 빠른 추가 발행이 예상됩니다. 성남시는 종이 상품권 재판매 전까지 카드형 및 모바일 상품권 이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설 명절 전 종이 상품권을 확보해 재판매할 계획입니다.

성남시는 야탑동 복합상가 화재 당시 신속한 대응으로 347명의 인명을 구조한 성남·분당 소방서 소속 소방관 628명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재난관리 분야 유공 시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신상진 시장은 소방대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노후 건물에 대한 화재예방 점검 강화를 지시했다. 성남시는 재난 대응 시스템 강화와 소방 인력 지원 확대를 통해 화재 예방 및 대응 능력 향상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성남시는 2025년부터 만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요금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 1955년생 주민 약 1만 900여 명을 대상으로 버스요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1955년생 주민은 생일 이후 성남지역 농협(축협) 은행에서 지패스 교통카드(G-PASS)를 신규 또는 재발급받아야 하며, 분기별 5만 7500원(연간 최대 23만 원) 한도 내에서 버스요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성남시가 '2025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도시브랜드 부문 '희망도시 성남'으로 선정됐다. 전 시민 독감 백신 무료접종, 맨발황톳길 조성, 바로문자 서비스 등 시민 중심 행정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성남시, 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라 모든 시민 대상 독감 백신 무료 접종 당부. 지난해 마지막 주 기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급증, 예년 유행 정점 대비 최고 수준. A형 독감 바이러스 유행, 백신 접종 시 70~90% 예방 효과. 위탁의료기관 531곳에서 무료 접종 가능, 특히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접종 권고.

성남시, 발달장애인 청년주택 ‘희망온빌라’ 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최우수 기관상 수상. 시세보다 60% 저렴한 공공임대 주택 제공 및 자립 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발달장애인의 주거 자립 돕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1월 13일부터 20일까지 4차례에 걸쳐 50개 동 주민 4000여 명과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개최한다. 시민들은 2025년 시정운영 방향을 듣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이번 인사회는 시민 참여를 통해 시정 시책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1월 6일 모란민속5일장 신년회에 참석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해 성남시가 지역경제 부양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5,000억원 규모의 성남사랑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하며, 구매 한도도 50만원으로 상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