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는 2024년에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262곳에 170억원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하여 교육환경 개선, 교육과정 지원, 성남미래교육 등 3개 분야, 38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지원하며 지역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K-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제4기 성남시 시스템반도체 아카데미 교육생’ 60명을 모집한다. 8개월간 교육비 무료, 최대 27만원 훈련수당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가천대, 한국폴리텍대학 등과 협력하여 미취업자 및 재직자 대상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녹색건축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대상자를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된 단독, 다가구, 소규모 다세대·연립주택, 근린생활시설 복합주택(주거 부분)이며, 최대 1000만원까지 공사비 50% 이내 지원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20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성남시학습관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들의 평생 교육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표창 수여, 공로상 및 상장 수여, 송사 및 답사 등이 진행됐습니다. 1998년 개관한 성남시학습관은 시민들에게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성남시, '2025 K브랜드 어워즈' 행정혁신도시 부문 수상... 미혼 청춘남녀 맞선 프로그램 '솔로몬의 선택' 운영 성과 인정받아

성남시, 빙상팀 5명에게 1억 7천만원 포상금 지급...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과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 메달 획득 쾌거

성남시, 시민 정신건강 위해 심리상담 바우처 지원 사업 확대. 8억원 예산 투입, 1대1 상담 8회 제공. 기준 중위소득 따라 바우처 지원, 취약계층 본인부담금 면제. 온라인 '복지로'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

성남시는 올해 37억원을 투입해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증 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를 최대 100만원(저소득 청년 최대 200만원) 지원하는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올패스)’을 시행한다. 1년 이상 성남시에 거주하는 19~34세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며, 근로기간 1년 미만의 비정규직도 포함된다. 지원 분야는 어학, 국가기술, 국가전문, 국가공인 민간자격증 등 903종이며, 온오프라인 수업 구분 없이 지원한다.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시는 다음 달 말 지원금을 지급한다.

성남시, 2024년 지방소득세 8021억 원 징수, 경기도 시·군 중 최고액 달성. 판교테크노밸리 중심 IT 기업 집결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 전체 시세의 52% 차지. 시는 기업 유치 확대 및 첨단산업 육성에 지속적인 노력 기울일 방침.

신상진 성남시장은 19일 성남산업진흥원과 성남시정연구원 업무보고회에 참석하여 4차 산업 선도도시 성남의 위상 강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연구 및 객관적 시정 평가를 당부했다. 성남시는 2025년 시정 방향에 맞춰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회를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19일 성남시 안보자문위원 15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국방 분야 전문가들로, 성남시의 안보 정책과 사업에 대한 자문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 시장은 국가 안보 증진을 위한 성남시의 역할을 강조하며, 자문위원들의 전문성을 통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시민 안보의식 함양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안보태세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성남시는 분당구 수내동 황새울체육공원 내에 4,000㎡ 규모의 리틀야구장을 조성한다. 백현마이스 개발로 이전이 불가피한 백현동 야구장을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2025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 사업비 35억 원은 엔씨소프트컨소시엄의 공공기여금으로 충당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