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4월 10일 ‘창설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지역 안보에 헌신하는 예비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예비군 훈련과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성남시는 전세사기에 취약한 대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 대학가를 중심으로 ‘깡통전세 피해예방 센터’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5개 대학에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온라인 상담 등을 통해 전세 계약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성남시 청년프로예술단, 4월 15일부터 6월 13일까지 20회 거리공연 개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 제공, 청년 예술가들에게 전문 무대 발판 마련. 보컬, 댄스 등 다양한 장르 공연 예정.

성남시는 노숙 위기에 처한 주거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고시원 거주자를 대상으로 조사 및 지원에 나선다. 주민등록 복원, 일자리 연계, 기초생활수급자 등록 등을 지원하고, 6개월~1년간 모니터링을 통해 사회 재진입을 돕는다.

성남시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수정, 중원, 분당노인종합복지관 3곳에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설치한다. 실외 파크골프장 3곳 확충에 이어,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에 취약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실내형 시설을 추가 도입한다. 스크린 파크골프는 실제 필드와 유사한 환경을 실내에 구현하여 날씨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으며, 신체 활동 증진, 근력 강화, 유연성 향상, 치매 예방, 인지 기능 향상, 사회적 교류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하반기 시범 운영 후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8일 제10기 자연환경모니터 위촉식을 개최하고 3년간 성남시 생태계 모니터링, 어린이 습지 생태체험학습, 반딧불이 서식처 탐사 체험, ESG 환경분야 상생 협업 활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자연환경모니터의 헌신으로 3만 7천여 건의 자연자원 데이터를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에 등록하는 등 많은 성과를 이루었다며 앞으로도 자연환경 보전에 더욱 큰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성남시가 '2024년 경기도 교육훈련 평가'에서 인공지능(AI) 활용 및 소통 교육 등 차별화된 교육과정 운영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인공지능(AI)과 소통' 교육은 공직자들의 AI 이해 및 실무 활용, 조직 소통 강화에 기여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남시는 챗GPT 활용법, 소통 전략, MBTI 기반 갈등관리 등 실질적인 업무 능력 향상 교육을 통해 유연한 조직문화 개선을 도모했다.

성남시는 분당구 대장동 대장근린공원 내에 300m 길이의 '맨발 흙길'을 조성하여 4월 12일 개장한다. 3억 66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 흙길은 마사토 포장과 자작나무, 비비추 등의 조경으로 꾸며졌으며, 세족장과 신발 보관함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성남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황톳길 조성을 추진해왔으며, 작년까지 11곳에 황톳길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성남시, 노무제공자·예술인 산재보험료 90% 지원…사회안전망 사각지대 해소 나서

성남시는 장애인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대상자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6가구에는 가구당 최대 380만원 범위 내에서 안전바, 문턱 제거, 문 폭 확대 등 장애 유형에 맞는 맞춤형 편의시설 및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성남시 거주 등록장애인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이며 자가 또는 임대주택 거주자이다.

성남시는 치매 예방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4월 9일부터 18일까지 수정, 중원, 분당 지역별로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각 지역별 행사는 분당구 중앙공원(4월 9일), 수정구 수진공원(4월 12일), 중원구 성남종합운동장(4월 18일)에서 진행되며, 치매 예방 체조, 체험 부스 운영,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성남시, 희망대공원 내 박물관 전시동 건립 착공…2027년 12월 개관 목표, 476억 원 투입, 지하 3층~지상 2층 규모, 상설·기획전시실, 수장고 등 조성, 4차산업 특별도시 정체성 담아낼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