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는 2030년 성남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리빙랩 시민참여단 30명을 모집한다.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20세 이상 성남시민 또는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하며, 시민들이 생활 속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사용자 참여형 혁신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시민참여단은 7월부터 9월까지 총 4회 활동하며 전문가 멘토링, 워크숍 등을 통해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고 아이디어 실현을 지원받는다.

성남시는 6월 13일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실버 달빛 보행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신체기능 저하로 인한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정경찰서 경비교통과 고명지 경찰관이 안전한 보행 방법, 횡단보도 신호등 체계에 맞춘 보행 시연 등을 진행했다. 성남시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센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433명에게 일상생활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센터 4곳에 연간 10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성남시는 여성 1인 가구의 안전한 주거생활 지원을 위해 안심 홈세트 5종(스마트 도어벨, 홈캠, 문열림 센서, 현관문 이중잠금장치, 창문 잠금장치)을 100가구에 선착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월세 보증금 3억원 이하의 다가구·다세대 주택에 거주하는 성남시 여성 1인 가구 또는 한부모(모자, 부녀) 가족이다. 신청은 성남시 홈페이지, 경기민원24 홈페이지, 시청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성남시는 7월 13일 상하수도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밀폐공간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원인과 예방대책, 긴급상황 대처 방법 등을 실질적인 사례 중심으로 다뤘다. 특히 기온 상승으로 인한 유해가스 발생 증가에 따른 사고 위험성을 강조하며 작업자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수칙 준수 생활화를 통해 사고 예방에 힘쓸 것을 밝혔다.

성남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 마련 및 선제적 대응 태세 유지 - 제주 시작된 이른 장마와 태풍 '우딥' 영향으로 전국적인 비 예상 - 장마전선 북상 대비 비상 대응 체제 강화 - 취약지역 사전 점검 및 조치, 안전관리 만전 지시 - 풍수해 종합대책 시행, 태풍·호우 특보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 1~3단계 비상근무 체제 돌입, 지하차도·탄천 등 순찰 및 예찰 활동 강화 - 재난안전상황실 CCTV 활용 위험지역 상시 감시, 자동음성통보시스템·재해문자전광판 실시간 안내 - 수방자재·장비 점검, 인명피해 우려지역 전수조사 및 주민 대피 계획 수립 - 풍수해 대비 안전한국훈련·반지하주택 침수대피훈련 실시, 도로 빗물받이 준설 완료 -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 위해 현장 중심 선제적 대응 총력

성남시는 6월 13일 오후 2시 30분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도담치료 그룹홈2호 개소 4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학대 피해 아동 보호와 치료 방향 모색을 위한 전문가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성남시는 학대 피해 아동에게 전문적인 심리 치료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피해 아동 발견 및 신고 체계 강화와 치료 서비스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성남시는 분당 야탑천에 840m 길이의 '오야소리길' 산책로를 조성하여 6월 14일 개장한다. 야탑1~5교 구간에 조성된 이 산책로는 야탑3동 주민의 숙원 사업으로, 신상진 시장이 직접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추진되었다. '오야소리길'이라는 명칭은 주민 제안으로 채택되었으며, 오동나무, 야탑동, 자연과 사람의 소리가 어우러지는 소통의 길을 상징한다. 23억원의 시비가 투입된 이 산책로는 앉음벽, 휴게 쉼터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어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장식은 14일 오후 2시 30분 야탑동에서 진행된다.

성남시, 6월 13일과 14일 수진동 으뜸번성길에서 '으뜸번성길 진(眞)슐랭 야장' 개최. 경기도 연대상권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으뜸길과 번성길 상점가 연합 브랜드 '으뜸번성길-화양연화' 런칭 기념. 야장 콘셉트 거리 조성, 고객 편의 공간 설치, 이벤트, 맛집 투표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예정.

성남시는 7월 4일까지 지역 내 대형 건축공사장(연면적 2000㎡ 이상 또는 7층 이상)을 대상으로 장마철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굴착공정 진행 현장은 시청 전문인력과 민간 전문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기타 현장은 자체점검을 기본으로 필요시 현장 확인 및 출장 점검을 병행한다. 점검 사항은 우기 대비 안전대책 수립 여부, 지반 침하 및 가시설물 설치 상태, 건설장비 관리 상태 등이며, 보완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위험요소 해소 시까지 추적 관리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6월 14일 시청에서 '에코 성남 고'를 슬로건으로 제30회 세계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ESG 협력기업 감사패 전달, 환경 보전 유공자 표창, 시민 참여 체험 부스 운영, 어린이 에코그림 그리기 대회, 청소년 에코리더 발대식 및 환경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성남시, 2025년 재난관리평가 '우수' 등급 획득...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시스템, 실시간 유동인구 모니터링 등 시민 체감형 재난 예방 시책 높은 평가

성남시는 6월 12일 분당구 구미동 뒷구미어린이공원에서 '2025 까리단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까치마을 특화거리' 조성을 기념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시는 상인회와 함께 간접조명 사인물 설치, 포토존 조성, BI 개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진해왔다. 축제에서는 버스킹 공연, 마술쇼,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성남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 및 조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