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 중국 후이저우시와 자매결연… 첨단산업 협력 확대

성남시는 오는 6월 24일 오후 2시 50분 시청 온누리에서 ‘야구의 신’ 김성근 감독을 초청해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3강’을 개최한다. 김 감독은 ‘모든 순간이 기회다’를 주제로 자신의 삶과 야구 인생, 그리고 인생철학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매 순간의 결정과 행동이 인생을 만들어가기 때문에 어떤 순간도 의미 없는 시간은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2027년 말까지 성남종합운동장을 2만석 이상의 야구 전용 구장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며, 이번 강연이 야구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는 HD현대일렉트릭의 후원으로 가정위탁 아동, 자립준비청년, 일반 가정 부모 등을 대상으로 건강, 자립, 양육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가정위탁 아동 50명에게 건강검진, 진료, 심리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립준비청년 5명에게는 생활용품을 지원한다. 또한, 아동과 양육자 30명에게 양육 코칭과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오는 6월 21일부터 공원, 주택가 놀이터, 탄천 둔치 등 24곳에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수정, 중원, 분당 지역 공원 11곳, 주택가 놀이터 8곳, 탄천 둔치 5곳에 바닥분수, 조합 놀이대 등을 갖춘 물놀이장이 운영되며, 탄천 2곳에는 7월 26일 대형 튜브 풀장이 추가 설치된다. 물놀이장은 8월 24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안전요원 배치 및 정기 소독 등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성남시, 야탑공공분양주택 '분당 아테라' 준공식 6월 23일 개최. 20년 만의 신규 아파트 공급으로 주택 보급률 향상 및 주거 안정 효과 기대. 민관 협력 공영개발 방식으로, 분양가 상한제 적용 및 1군 건설사 참여.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주거혁신 부문 신청, 결과는 7월 발표 예정.

성남시는 6월 17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상하수도 분야 혁신 포럼을 개최하여 상하수도 운영 효율성 향상 및 물관리 정책과 기술 혁신 방안을 모색했다. 전문가들은 디지털 기술 기반 상하수도 운영 효율화, 하수 악취 저감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성남시는 이를 반영하여 중장기 계획 수립 및 시정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

성남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8월 17일까지 ‘AI 활용 중독예방콘텐츠 제작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전 주제는 센터 홍보, 4대 중독(알코올, 약물, 도박, 인터넷) 예방, 건강한 성남 만들기이며, AI를 활용한 창의적 콘텐츠 제작을 통해 중독 예방 메시지 전달 및 센터의 역할 홍보를 목표로 합니다. 성남시는 인터넷 게임을 중독물질로 규정했다는 일부 해석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중독 예방 및 인식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소상공인·예비창업자 위한 맞춤형 창업 지원 공간 ‘공공공간’ 마련. 신흥제7공영주차장 1층에 위치한 ‘공공공간’은 실습 공간, 팝업스토어 및 교육 공간, 스튜디오, 야외 데크 등으로 구성. 성남시 소재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 대상 무상 대관.

성남시, 중국 후이저우시 및 베트남 타잉화성과 자매결연 체결 추진.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4박 6일간 중국과 베트남을 방문하는 성남시 대표단은 자매결연 협약 체결 및 기업 교류, 투자설명회 등을 진행할 예정. 이를 통해 성남시는 아세안 교류 거점으로 도약하고자 함.

성남시는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지역 내 61곳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주민등록 등·초본은 무료로 발급 가능하며, 그 외 122종의 서류도 민원 창구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41대의 무인민원발급기는 365일 24시간 운영된다. 자세한 위치 및 운영 시간은 성남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성남시는 2학기부터 관내 모든 초·중·고교(총 8만7434명)에 친환경 과일 학교급식을 지원한다. 연말까지 35억 원을 투입해 학생들에게 주 1~2회 제철 과일을 제공하며, 성남시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공급한다. 이를 통해 학생 건강 증진, 급식 만족도 향상, 국산 과일 소비 촉진 등의 효과를 기대하며,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2025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2만 4438건, 총 336억 원을 부과하고 납부 기한을 6월 30일까지로 안내했습니다. 납부는 금융기관,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기한 경과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