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 시는 첫 인증 기간 동안 아동참여단 운영, 아동권리옹호관 제도 운용 등 25개 전략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재인증을 계기로 길거리 놀이 스팟 조성 등 신규 사업 중심으로 2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남시, 1인가구 힐링스페이스 개소 2주년 기념행사 개최.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동아리 활동 발표, 작품 전시, 체험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예정. 1인 가구의 지역사회 연결과 일상 지원을 위한 맞춤형 정책 확대 계획.

성남시는 시민 복지 체계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 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7월 16일 설명회를 열어 복지시설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9월에는 공청회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소통을 확대하고, 조례 통과 후 설립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7월 21일 시청 온누리실에서 현업 종사자 및 관련 공무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유해·위험요인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국장 출신 김종화 강사가 위험성 평가, 유해·위험요인 대응, 산업안전보건법, 온열질환 예방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하여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2025년 법인지방소득세 2793억원 징수… 전년 대비 284억원 증가. 주요 기업 실적 개선과 IT·게임 기업 성장이 세수 증가 견인. 성남시는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해 첨단산업 중심도시 입지 강화할 계획.

성남시, 구미동 무지개마을 앞 탄천에 보도교 및 징검다리 설치 추진. 시민들의 숙원 사업 해결 및 성남물빛정원과의 연결로 문화와 일상을 잇는 인프라 구축 기대. 신상진 시장, 현장 방문 후 신속한 사업 추진 지시.

성남시는 7월 14일 위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위례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 관계자, 지역 내 9개 초·중·고교 학부모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학부모들은 과소·과밀학급 문제 등 교육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신 시장은 교육환경 개선사업비 및 미래교육 지원사업 예산 지원 현황을 설명하고, 경기도교육청과 협의하여 과소·과밀학급 문제 해소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ALL-Pass)’ 대상 연령을 34세에서 39세로 확대하고, 지원 자격증 종류도 903종에서 1010종으로 늘렸다. 1년 이상 성남시에 거주하는 19~39세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증 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를 최대 100만원(저소득 청년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다.

성남시는 7월 16일 양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우리동네 일자리' 채용행사를 개최한다. 지역 내 5개 기업이 참여하여 20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하여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지문적성검사, 이력서 컨설팅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성남시는 하반기에도 청년취업박람회, 찾아가는 우리동네 일자리,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등 채용행사를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8월 14일까지 반지하주택 재난취약계층의 안전 강화를 위한 '개폐형 방범창 설치 지원 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서 침수 피해를 줄이고 신속한 대피를 돕기 위해 창문 1곳에 차수판 일체형 개폐형 방범창을 무상 설치한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 반지하주택 거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한부모·청소년 가장 가구,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이다. 신청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이며, 심사를 거쳐 17가구를 선정, 9월부터 순차적으로 설치 지원할 계획이다.

성남시,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405억 원 부과…전년 대비 8.9% 증가

성남시는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7월 31일까지 제15기 시정모니터 50명을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위촉 시 2년간 활동하며 생활 불편 개선 제안, 공공시설 현장 모니터링 등을 수행한다. 활동 분야는 행정기획, 사회복지, 문화예술, 환경녹지, 도시교통 5개 분과로 나뉘며, 소정의 활동비와 수당이 지급된다. 성남시는 2011년부터 시정모니터 제도를 운영해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