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민은 자매·협력도시 8곳(아산, 남원, 원주, 삼척, 가평, 홍천, 고성, 울릉)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 이용료를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신분증 또는 주민등록등본을 제시하면 할인 적용되며, 시설별 요금 및 예약 여부는 사전 확인 필요하다. 성남시는 자매도시와의 교류 확대 및 시민 편의를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성남시가 시행 중인 치매 감별검사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87.6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지난 6월 19일과 20일, 사업 참여자와 보호자 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서비스 품질(88.7점), 전반적 만족도(88.0점), 사회적 책임(87.9점)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성남시는 2022년 9월부터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작했으며, 이달부터는 소득과 나이 제한 없이 모든 시민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치매 감별검사가 필요한 시민은 최대 44만원(성남시 지원금 최대 33만원 + 국도비 8~11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 3곳(시흥2, 상대원2, 궁내2지구) 574필지를 지정·고시했다. 이 사업은 지적도와 실제 토지 현황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디지털 지적정보 구축을 위한 국가사업으로, 토지소유자 동의를 거쳐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의결을 완료했다. 현재 측량 및 경계 조정 절차 진행 중이며, 경계 결정, 이의신청, 경계 확정, 사업 완료 공고 순으로 후속 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 성남시는 지금까지 60개 지적불부합지구 중 36개 지구 재조사를 완료했으며, 사업을 통해 경계 분쟁 예방 및 토지 저촉 문제 해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는 8월 12일까지 10개 부문(지역발전, 첨단산업, 복지, 봉사·나눔, 효행·선행, 환경, 건강증진, 인권증진, 안전, 우수청소년)에서 총 20명의 모범시민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2년 이상 성남시 거주자로 해당 분야에서 지속적인 공적을 쌓고 시민들의 신망을 얻은 사람이면 누구나 추천 가능하며, 시상식은 9월 30일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성남시, 소상공인 이색점포 발굴 지원사업 '힙스토어'로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경제·지역산업 분야 우수상 수상. 3년 연속 수상 기록. 힙스토어는 청년 아이디어 기반으로 소상공인 점포의 마케팅, 인테리어, 서비스, 상품 등을 지원하여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

성남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150명 무료 건강검진 실시…13년째 지역 병원 후원으로 진행

성남시 야탑동 621번지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분당 재건축 이주단지 후보지였으나 계획 철회로 주민 재산권 행사 원활해질 전망

성남시, 베트남 K-의료기기 전시회서 51억 원 수출 상담 실적 달성. 10개 의료기기 및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참가, 186건 상담 진행. 15억 원 규모 계약 추진 중, 3억 원 현장 계약 체결. ㈜메디아이플러스, 5건 MOU 체결.

성남시,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 행안부 투자심사 면제 확정으로 사업 추진 탄력. 판교테크노밸리 내 청년 근로자 주거시설 건립 위해 봇들저류지 상부 공간 복합개발.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304세대, 공공분양주택 342세대 등 총 646세대 규모. K-콘텐츠 기반 '젊음의 거리', 디지털 공공도서관, 창업센터 등 조성 예정. 2031년 입주 목표.

성남시가 30년 만에 부활 설치한 가로 쓰레기통 1000조에 대한 시민 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 만족도 86.3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시민들은 설치 확대, 청결 관리 강화, 용량 증대 등을 제안했으며, 시는 10월까지 500조를 추가 설치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7월 22일 시민참여단 36명과 함께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 1차 회의’를 개최했다. 리빙랩은 시민이 도시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민들의 아이디어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구축에 활용될 예정이다.

성남시, 국토교통부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 공모 선정…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및 도시 안전 강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