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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5 LivCom Awards 본선 진출! 첨단과 혁신으로 세계 무대에 선다. 인간 중심 모빌리티 정책으로 대한민국 최초 ‘기술 및 솔루션 분야’ 본선 진출, 지속가능한 도시혁신 모델 제시.

성남시, 2년 연속 지방정부 성과관리 수준 평가 전국 1위 달성. 8개 항목 19개 지표 평가에서 최고점 획득. 통합성과관리시스템 운영으로 업무 효율성과 시민 체감 행정서비스 향상 기여.

성남시, 8월 30일 하대원동 주민 주도 마을 축제 '제9회 하대원동 끼 콩쿠르의 밤' 개최. 주민 1000여 명 참여 예상, 성남시립합창단 공연, 개그맨 김종하 사회, 12개 팀 노래, 댄스, 악기 연주 경연, 심폐소생술 교육, 이웃돕기 후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성남시는 9월 4일부터 11월 1일까지 1인 가구를 위한 건강 돌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 중장년, 노년 3개 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반별로 심리학, 정신분석학, 치매 예방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8월 28일부터 '배움숲'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성남시는 시민 생활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3770억원 증액된 4조 5866억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산성공원 재정비, 대장지구 공공도서관 건립, 성남하이테크밸리 환경 개선, 모란민속5일장 주차장 조성, 벌터교·당우교 보도교 설치, 탄천 구미 보도교 조성, 노후 학교 시설 개선, 성남제일초등학교 본관동 개축, 신생아 가족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 취약계층 A형간염 예방접종 지원 등이 포함된다.

성남시는 27일 ‘제3차 고도제한 완화방안 연구 및 자문 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약 500여 명의 주민에게 고도제한 완화 5개 방안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신상진 시장은 고도제한 완화를 위해 시민들의 뜻을 모아 중앙정부에 확고한 의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기존 2개안 수용에 이어 나머지 3개안도 관철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최근 시행령 개정과 서울공항 인근 비행안전구역 변경 고시에 따른 고도제한 완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연구용역 책임연구원은 사업성 개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근본적인 완화를 위해서는 국방부·공군과의 추가 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성남시는 5개 완화 방안을 국방부에 전달했으며, 2개안은 수용되었으나 나머지 3개안에 대한 공식 입장은 아직 없는 상황이다.

성남시는 8월 29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성남시 아장아장 운동회'를 개최한다. 0세아 전용어린이집 영유아 182명과 부모, 교사 등 7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영아들의 신체·감각 발달 촉진과 부모-교사 간 양육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레이싱, 장애물 달리기 등 영아 신체 활동 중심의 운동회와 함께 부모, 교직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응원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성남시,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상에 ‘오늘의 상상 내일의 성남’ 선정. 총 93개 작품 중 10점 선정, 수상작은 시청 로비에서 전시 후 실제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으로 활용 예정.

성남시는 탄천종합운동장에 6610만원을 투입해 114㎡ 규모의 장애인 전용 체력단련장을 조성하고 8월 27일 개장했다. 장애인 선수들은 전용 운동기구를 활용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게 되었다. 성남시는 장애인체육회에 연간 약 30억원을 지원하며 선수 육성과 대회 출전을 돕고 있다.

성남시는 8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지역 개업 공인중개사 800여 명을 대상으로 집합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시민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동산 중개 관련 법령, 세제 실무, 중개 실무 등을 다뤘다. 특히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도 포함되어, 전세사기 유형과 대응 사례, 피해 예방을 위한 확인·설명 의무 등을 교육했다. 신상진 시장은 교육을 통해 공인중개사들이 변화하는 부동산 정책에 발맞춰 시민들에게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공항 인근 고도제한 완화 추진 등 도시계획 개선과 규제 완화를 통해 시민 재산권 보호와 지역 발전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성남시,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투기 방지 및 실수요자 보호

성남시는 2027년까지 상대원동 노후 소각장 대체 시설 건립을 추진하며, 간접 영향권 주민들을 위한 복리사업에 힘쓸 계획이다. 26일 시는 주민지원협의체와 협약을 체결하여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하고, 소각장 주변 대기환경 관리 강화 및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신상진 시장은 이번 협약이 상생 발전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8년 준공된 노후 소각장 대체 시설은 하루 500톤 처리 규모로 건립되며, 최적의 환경오염방지설비와 저탄소 에너지 효율화 설비를 설치하여 배출가스를 줄이고, 지역난방 열 공급 외 전력 생산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