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는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체육관이 없는 양영초등학교에 2027년 말까지 체육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은 국유지인 양영초교 운동장 부지 일부를 매입하고, 성남시는 건축비의 30%를 지원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글로벌헬스케어위크’에 참가해 7개 유망기업과 함께 성남공동관을 운영, 총 45억원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의 지원 아래 디지털 헬스케어, 재활훈련 솔루션, 뷰티 디바이스 등 고령친화 및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판로 확대를 모색했다.

성남시는 시민 만족도가 높은 스마트 그린·안전 버스정류장 쉼터를 현재 45곳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115곳으로 확대 설치한다. 냉난방, 공기청정, 무선충전 등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쉼터는 시민들의 긍정적 반응에 힘입어 시 자체 예산을 투입, 확충에 나선다. 설문조사 결과, 종합 만족도는 87.7점으로 ‘매우 우수’ 등급을 기록했으며, 93.6%가 지속 이용 의사를 밝혔다.

성남시는 9월 8일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ESG 환경 분야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업은 맹산반딧불이생태원 등에서 생물다양성 증진 사업에 참여하고, 판교환경생태학습원 등에서 생태계 보호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로써 성남시의 ESG 협력 기업은 총 18곳으로 늘었다.

성남시는 9월 8일 충청남도 계룡시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첨단정보통신, 문화콘텐츠, 군 문화, 자연환경 등 각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공유·활용하여 공동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청소년·청년 교류, 농·특산물 상생 유통, 정책과 행정 분야에서도 협력할 계획이다. 이로써 성남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시군은 총 13곳으로 늘었다.

성남시, 주야간 시간제 보육시설 '해님달님놀이터' 서현점과 이매점 개소. 이로써 '해님달님놀이터'는 총 11곳으로 확대. 6개월~취학 전 5세 영유아 대상 시간 단위 보육 서비스 제공. 시간당 이용료 1000원, 예약은 성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가능.

성남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94필지에 대해 9월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청취를 진행한다.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토지 소재지 구청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시는 '개별공시지가 365일 의견제출' 창구를 상시 운영해 시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성남시, 시민 참여형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2025 힙스토어 오디션’ 통해 8개 점포 선정. 시민 투표로 선정된 점포는 브랜딩 개선 지원을 받게 되며,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 예정.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236개 점포가 지원, 2만891명의 시민 참여로 12만9052표의 누적 투표 수 기록. 힙스토어 오디션은 소상공인 이색점포 발굴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성남시는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9.21)을 맞아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별로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를 개최합니다. 분당구보건소는 치매 건강 강좌와 영화 무료 상영회, 작품 전시회를, 중원구보건소는 치매 건강 강좌, 치매 예방 체험, 뇌 건강 체험박물관 체험을 지원합니다. 수정구보건소는 치매 극복 캠페인, 치매 예방 퀴즈 풀기 이벤트, ‘추억 정원 그린케어’ 개장식, 난타 공연, 구강 건강 강연, 인지 활동 체험 부스,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합니다.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옛 하수처리장이 '성남물빛정원 뮤직홀'로 재탄생하여 9월 7일과 8일 개관 기념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금난새 예술감독 지휘 아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9월부터는 매주 스트링 오케스트라, 실내악 앙상블, 독주회 등 다양한 음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뮤직홀은 150석 규모로, 카페, 악기 보관실, 연습실 등을 갖춘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성남시는 향후 세계적인 규모의 미술관 유치 계획도 밝혔습니다.

성남시, 9월 26일까지 '2026년 기업환경 개선사업' 참여 기업 모집… 기반시설, 노동환경, 지식산업센터, 작업환경, 소방시설 등 5개 분야 지원

성남시는 9월 3일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첨단산업 중심지 및 혁신 생태계 글로벌 거점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10만 개 이상 일자리 창출과 약 220조원 규모 경제적 매출을 기대하며, 판교 성공 신화를 잇는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글로벌 혁신도시로 도약할 것을 강조했다. 하나은행, 미래에셋, LG CNS 등 주요 기업·금융기관과 MOU를 체결하고, 톰 머피 전 피츠버그 시장을 명예총괄기획가로 위촉했다. 2026년 도시혁신구역 지정, 2027년 기반시설 공사 및 앵커기관 유치, 2030년 1단계 개발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