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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2025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태권도 인성교육’을 운영, 학생들에게 자기방어 능력과 인성 함양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 태권도 지도사가 예의, 배려, 존중 등 태권도 정신을 바탕으로 실생활 호신술을 지도하며, 학생들은 위기 상황 대처 능력과 평화적 문제 해결 태도를 익히고 있다.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과 함께 의료 취약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했다.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에게 맞춤형 치과 및 한의과 진료를 제공하여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동두천시는 '더(The)잇길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시민, 시의원, 관계 부서 등 13명이 참석한 '더(The)잇길 워킹그룹' 첫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중심의 보행환경 개선과 지속가능한 보행 정책 수립 방향을 논의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5월 3일 7~9세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사서와 함께 책 읽기 및 증강현실(AR) 책카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어린이들은 사서와 함께 책을 읽고, 증강현실(AR) 책카드를 통해 책 속 장면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AR 카드 키트도 제공되어 집에서도 체험 가능하다. 신청은 4월 27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18일 관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꽃바구니 만들기 ‘플라워 테라피 태교교실’을 운영하여 임신부들의 정서적 안정과 태아와의 교감을 도왔다. 참여자들은 꽃을 만지고 향기를 맡으며 긍정적인 태교를 경험했으며, 보건소는 앞으로도 임산부를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21일 평생학습관에서 자율방재단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자율방재단 재해구호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재해구호 체계 및 역할, 현장 심리구호, 심리지원 및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단원들은 재난 예방 및 대응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재해구호 요령을 습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자율방재단의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제6회 전국 요가릴레이 대회 성료... 전국 요가 동호인과 시민 참여, 요가로 건강 나눠

동두천시는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격심의위원 2명을 새롭게 위촉하여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심의위원회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 과정을 확립하고,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자립생활 지원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17일과 21일 양일간 관내 초·중·고 학부모 대표 46명과 교육 정책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교육 지원 사업 소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주요 사업 보고, 교육 환경 개선 계획 발표 등이 진행되었으며, 학부모들은 학교 운영과 교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학생들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과 학부모의 역할이 강조되었다. 간담회 이후 학부모들은 오르빛도서관과 미디어센터를 방문하여 시설과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정책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4월 26일, 경기 동두천에서 '제11회 동두천 국제트레일러닝대회'가 개최됩니다. 2,200여 명의 국내외 참가자들은 10km, 20km, 50km 코스를 통해 동두천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엑스포, 수제 맥주, 월드푸드 스트리트,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영남 지역의 대형 산불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3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하며 고통을 함께 나누고 어려움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기는 무비&재즈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영화음악과 재즈 연주, 해설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